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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 달 좀 봐봐!"
""엄마~ 저 달 좀 봐봐!"" 내용보기
[안젤라의 달 청소/ 하움출판사]     ● 책제목 안젤라의 달 청소 ● 지은이 남소영 글주민정 그림 ● 출판사 하움출판사 ● 책추천코드 #안젤라의달청소 #하움출판사 #그림책추천 #달그림책추천 #어린이창작 #창작동화 #책임감 #달그림책 #저학년창작 "엄마~ 저 달 좀 봐봐!" "엄마~ 오늘은 달 모양이 저렇네~." "나는 동그란 보름달이 좋은데~." "엥? 뭐라고 달이 어떻다고?" 궁시
""엄마~ 저 달 좀 봐봐!"" 내용보기

[안젤라의 달 청소/ 하움출판사]


 

 

● 책제목 안젤라의 달 청소
● 지은이 남소영 글주민정 그림
● 출판사 하움출판사
● 책추천코드 #안젤라의달청소 #하움출판사 #그림책추천 #달그림책추천 #어린이창작 #창작동화 #책임감 #달그림책 #저학년창작

"엄마~ 저 달 좀 봐봐!"
"엄마~ 오늘은 달 모양이 저렇네~."
"나는 동그란 보름달이 좋은데~."
"엥? 뭐라고 달이 어떻다고?"
궁시렁 거리길래, 먼소리가 했더니 손톱같은 달을 보며 달을 보며 이야기 합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달 이야기.

 



그러고 보니 얼마 전 달에 관한 그림책을 보았던게 스쳐지나가네요.
안젤라의 달 청소 하움출판사의 그림책인데요.
안젤라의 달 청소를 아이에게 먼저 보여줬던 지라, 읽으면서 이야기 하더라고요.
안젤라가~ 주인공인데요.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자꾸만 달님이 안젤라를 따라 다닌다네요.
왜 달님이 나만 따라다지니? 나를 좋아하나 봐~ 하면서 기분 좋은 안젤라~

그러면서 반쪽이 되었다가 눈썹 모양이 되었다가, 점점점 동그래지면서둥근달이 되었다가.
달님은 요술쟁이라네요.

 


 

그런 안젤라는 달님이 욕심이 났어요.
아 저렇게 예쁜 달이 나의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요?
혼자서만 달님을 갖고 싶었던 안젤라~

 

꿈 속에서 정말 안젤라가 달님의 주인이 되었네요.
그런데 달님을 청소하지 않아 달이 며칠째 그대로 떠 있는거예요.
"저 달의 주인공은 도대체 누구야?"
달님을 가졌으면 달을 차고 기우는 걸 신경 써야하지 하면서...
사람들은 저마다 불평을 합니다.

 


 

안젤라는 마음이 급한 나머지 달을 청소하러 로켓을 타고 떠나요.
...

자 여기서 달 그림책 이라 쉽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가끔 꿈을 꾸는 우리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가끔 우리 아이가 자기 방을 어질러 놓고 치우지 않고 매일 욕심만 쌓아두고 있을 때,
안젤라의 달 청소 그림책을 펼쳐보며 이야기 나눠보세요.

책 곳곳에 달이 차고 기울고 달의 모습도 멋진 그림 이야기도, 거기다 안젤라의 표정과 모습까지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책임감도 함께 심어줄 수 있는 멋진 동화책이 될 수 있었답니다.

저희 아이는 안젤라의 달 청소를 몇 번을 읽었던지..
가끔은 글밥 없는 그림책을 보며 다양한 생각을 깨워줬으면 하는 바램에 그림책을 자주 보여주곤 해요.
아이만의 동심을 오래 간직해주고 싶거든요.


[ 하움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골드 v******3 202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젤라의 달 청소/ 하움출판사]
"[안젤라의 달 청소/ 하움출판사]" 내용보기
[안젤라의 달 청소/ 하움출판사] ● 책제목 안젤라의 달 청소 ● 지은이 남소영 글주민정 그림 ● 출판사 하움출판사 ● 책추천코드 #안젤라의달청소 #하움출판사 #그림책추천 #달그림책추천 #어린이창작 #창작동화 #책임감 #달그림책 #저학년창작 "엄마~ 저 달 좀 봐봐!" "엄마~ 오늘은 달 모양이 저렇네~." "나는 동그란 보름달이 좋은데~." "엥? 뭐라고 달이 어떻
"[안젤라의 달 청소/ 하움출판사]" 내용보기

[안젤라의 달 청소/ 하움출판사]

● 책제목 안젤라의 달 청소

● 지은이 남소영 글주민정 그림

● 출판사 하움출판사

● 책추천코드 #안젤라의달청소 #하움출판사 #그림책추천 #달그림책추천 #어린이창작 #창작동화 #책임감 #달그림책 #저학년창작

"엄마~ 저 달 좀 봐봐!"

"엄마~ 오늘은 달 모양이 저렇네~."

"나는 동그란 보름달이 좋은데~."

"엥? 뭐라고 달이 어떻다고?"

궁시렁 거리길래, 먼소리가 했더니 손톱같은 달을 보며 달을 보며 이야기 합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달 이야기.

그러고 보니 얼마 전 달에 관한 그림책을 보았던게 스쳐지나가네요.

안젤라의 달 청소 하움출판사의 그림책인데요.

안젤라의 달 청소를 아이에게 먼저 보여줬던 지라, 읽으면서 이야기 하더라고요.

안젤라가~ 주인공인데요.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자꾸만 달님이 안젤라를 따라 다닌다네요.

왜 달님이 나만 따라다지니? 나를 좋아하나 봐~ 하면서 기분 좋은 안젤라~

그러면서 반쪽이 되었다가 눈썹 모양이 되었다가, 점점점 동그래지면서둥근달이 되었다가.

달님은 요술쟁이라네요.

그런 안젤라는 달님이 욕심이 났어요.

아 저렇게 예쁜 달이 나의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요?

혼자서만 달님을 갖고 싶었던 안젤라~

꿈 속에서 정말 안젤라가 달님의 주인이 되었네요.

그런데 달님을 청소하지 않아 달이 며칠째 그대로 떠 있는거예요.

"저 달의 주인공은 도대체 누구야?"

달님을 가졌으면 달을 차고 기우는 걸 신경 써야하지 하면서...

사람들은 저마다 불평을 합니다.

안젤라는 마음이 급한 나머지 달을 청소하러 로켓을 타고 떠나요.

...

자 여기서 달 그림책 이라 쉽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가끔 꿈을 꾸는 우리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가끔 우리 아이가 자기 방을 어질러 놓고 치우지 않고 매일 욕심만 쌓아두고 있을 때,

안젤라의 달 청소 그림책을 펼쳐보며 이야기 나눠보세요.

책 곳곳에 달이 차고 기울고 달의 모습도 멋진 그림 이야기도, 거기다 안젤라의 표정과 모습까지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책임감도 함께 심어줄 수 있는 멋진 동화책이 될 수 있었답니다.

저희 아이는 안젤라의 달 청소를 몇 번을 읽었던지..

가끔은 글밥 없는 그림책을 보며 다양한 생각을 깨워줬으면 하는 바램에 그림책을 자주 보여주곤 해요.

아이만의 동심을 오래 간직해주고 싶거든요.

[ 하움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골드 v******3 202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젤라의 달 청소
"안젤라의 달 청소" 내용보기
안젤라의 달 청소   "달님이 나를 따라오는거 같아~" 하면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신기해 하는 아이에게 멋진 선물이 될 것 같은 예쁜 그림책을 만났어요       "달이 더러워 져서 청소를 하나봐. 달이 왜 더러워졌을까?" "빗자루를 들고 달나라에 간 아이는 왜 울고 있을 걸까?"   그림책 읽으며 아이와 함께 대화하면서 읽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안젤라의 달 청소" 내용보기

안젤라의 달 청소

 

"달님이 나를 따라오는거 같아~" 하면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신기해 하는 아이에게 멋진 선물이 될 것 같은 예쁜 그림책을 만났어요

 

 

 

"달이 더러워 져서 청소를 하나봐. 달이 왜 더러워졌을까?"

"빗자루를 들고 달나라에 간 아이는 왜 울고 있을 걸까?"

 

그림책 읽으며 아이와 함께 대화하면서 읽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안젤라와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함께했어요.

 

밤하늘에 하얗고 예쁜 달이 떠있는 어느 날,

 

 

'왜 달님이 나만 따라다니지? 나를 좋아하나 봐?' 하면서 안젤라는 기분이 좋아졌대요.

 

밤에 걸어가면 밤 하늘의 예쁜 달은 나를 따라오는 것 같이 느껴지죠.

우리 아이도 밤에 길을 걸을 때

"달님이 왜 자꾸 날 따라오지?" 하면서 좋아했었는데, 

안젤라의 모습이 우리 아이의 모습과 비슷해서 예쁘고 사랑스러웠어요.

 

반쪽이 되었다가, 눈썹 모양이 되었다가, 둥근달이 되는 달은 요술쟁이인가봐요.

 

하얗고 예쁜 보름달이 뜬 어느 날, 밤하늘의 달님을 혼자 차지하는 꿈을 꾸면서 잠이 들었대요.

안젤라는 욕심이 많은 아이인가봐요.

 

 

그 다음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한밤중이었어요. 밖에서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려요.

 

“이제부터 안젤라가 저 달의 주인이래!”

 

안젤라의 소원이 이루어져서 예쁜 달님이 이제 안젤라 만의 것이 되어 너무 기뻤어요.

 

하지만 며칠이 지난 후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달의 모습이 변하지 않고 보름달만 며칠 째 떠 있었어요.


저 달의 주인이 도대체 누구냐며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사람들이 불평을 했어요.

 

"달님을 가졌으면, 달이 차고 기우는 걸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하는 거 아닌가?"

 

안젤라는 부랴부랴 달의 모습을 변하게 하기 위해 도서관에 가서 달에 관한 연구를 하고,

흙 먼지가 잔뜩 끼어 있는 달을 청소 하기 위해

청소기와 물걸레를 들고 로켓을 타고 달님에게 달려가서 열심히 청소했어요.

 

로켓을 타고 달 청소를 하러 달님에게 간 안젤라의 모습이 정신없고 너무나 바빠보였어요.

 

달에 도착한 안젤라는 눈앞이 캄캄해지고,

무척이나 넓은 달을 청소해야 한다는 생각에 그만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어요.

 

 

"엉엉! 으아앙!"

 

꿈에서 깬 안젤라는 하늘에 떠있는 달님을 욕심내지 않고, 

 

혼자만의 것이 아닌 모두의 것이길 바라고 있어요.

 

아이들이 달을 좋아하는 이유는 어두운 밤을 밝혀주기도 하고, 

초승달부터 반달, 보름달까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변하는 매력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달을 갖고 싶다는 욕심이 들기도 하는데,

그런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이런 엉뚱항 상상력으로 시작된 재미난 안젤라의 꿈 속 이야기 흥미진진했고,

아이들이 공감하기 좋은 소재인 달님과 함께하는 재미난 이야기였어요.

 

 

안젤라의 이야기를 통해 소유한다는 것의 의미를 배우며, 

무언가를 소유했을 땐 그 만큼의 책임이 따르게 된 다는 것을 

이렇게 달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해줄 수 있어서 새로웠고 즐거웠어요.

 

 

a****y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그림 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 청소
"# 그림 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 청소" 내용보기
겨울에 둘째가 어린이집에서 하원하는 길에 하늘에 떠있는 달을 보며 달이 안 보이는 걸 산이랑 비슷한데 산이 아니고 '삭'이라고 하는 거예요 '망'도 있어요~하면서 달에 대해 배운 것을 술술 읊어준 적이 있다. 아직 꼬맹이가 그런 말을 하니 신기하고 나는 아직도 15일이 보름이라는 것 밖에 외워지지 않는데... 하는 생각에 검색을 해보게 되었다. 상현달 하현달 항상
"# 그림 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 청소" 내용보기

 



겨울에 둘째가 어린이집에서 하원하는 길에 하늘에 떠있는 달을 보며

달이 안 보이는 걸 산이랑 비슷한데 산이 아니고 '삭'이라고 하는 거예요

'망'도 있어요~하면서 달에 대해 배운 것을 술술 읊어준 적이 있다.

아직 꼬맹이가 그런 말을 하니 신기하고

나는 아직도 15일이 보름이라는 것 밖에 외워지지 않는데... 하는 생각에

검색을 해보게 되었다.

상현달 하현달 항상 헷갈렸는데

없다가 보름달 되려고 차오를 때를 올라가고 있으니까 상현달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리고 보름달이었다가 점점 기울 때를 하현달~~내려가고 있으니까

 

달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를 위해서

관련된 책을 사주고 싶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어 기뻤다.

삭, 초승달, 상현달, 소망월, 보름달, 기망월, 하현달 같은 용어가 나오는 책은 아니지만

달을 좋아하고 나만의 것으로 같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주인공 안젤라가 정말 본인 소유가 되었을 때

관리를 해 줘야 하고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에서

공부도 하고 청소도 하지만 그게 너무 힘들어서 우는 걸 보고

꼭 소유하지 않아도 좋다!

그리고 소유하게 된다면 잘 보살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좋은 책이었다.

나도 좋은 게 있으면 자꾸 소유하려고 하면서도

또 소유한 게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만 소유하고 싶다.


 

특이점은 그림과 색감이 너무나 이쁘다는 거다.

내 스타일이다~

따뜻하고 귀엽고 포근한 느낌!!

참 좋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었을 때 참 집중해서 잘 듣는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달에까지 우주복을 입고 청소를 하러간다고?

그러니까 힘들어서 울지~ 라고 생각하는 거 같다.

오늘의 달은 어떤 모양인지 나가서 봐야겠다.

# 그림동화책# 창작동화#안젤라의 달 청소

a*****0 202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동화책 '안젤라의 달 청소' 창작동화 추천
"그림동화책 '안젤라의 달 청소' 창작동화 추천" 내용보기
어렸을때 달이 떠있는 하늘을 보며 걸으면 꼭 달이 나를 따라다니는 기분이 들었던 기억이 나요   달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창작동화책, 안젤라의 달 청소 를 읽어보았어요 표지부터 참 예쁘게 생긴 그림동화책 안젤라의 달 청소에요   달이 정말 나를 따라다니는줄 알고 무서워도 했고, 재밌기도 했던 기억이 있는데 동화책의 초반부터 이런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서 재
"그림동화책 '안젤라의 달 청소' 창작동화 추천" 내용보기

어렸을때 달이 떠있는 하늘을

보며 걸으면 꼭 달이 나를

따라다니는 기분이 들었던 기억이 나요

 

달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창작동화책, 안젤라의 달 청소

를 읽어보았어요

표지부터 참 예쁘게 생긴

그림동화책 안젤라의 달 청소에요


 

달이 정말 나를 따라다니는줄 알고

무서워도 했고, 재밌기도 했던 기억이

있는데 동화책의 초반부터 이런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서 재밌었어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재미거리가

될테고 어른들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줄거리는 달을 갖고 싶어하는

안젤라가 달을 정말로 가지게 되는데

관리가 생각보다 힘들어서

어려움을 겪는 안젤라에요

 

청소를 해보지만 관리는 힘들고

엄마생각이 나는 안젤라가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걸 깨닫는

몽글몽글한 동화책입니다

 

 

그림 자체가 너무 귀엽고

달을 관리하는걸 청소에 비유하니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다가가는

책이라 재밌었어요

 

아이들이 잠들기 전 동화책으로

읽어주기에도 좋고 정말로

달이 따라다니는 기분을 느끼면서

상상력도 키울수 있을것 같아요

 

 

오랜만에 동화책을 보니

어렸을때의 기억이 어렴풋이

생각이 나고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 같아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그림동화책 #그림동화 #창작동화

#안젤라의달청소 #남소영 #주민정

#하움출판사 #리뷰어스클럽 #서평단

 

 

 

 

 

 

c*********0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소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모든 '소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내용보기
#안젤라의달청소#하움출판사#남소영#리뷰어스클럽#아이와부모가함께읽는동화#동화#동화책(이 포스팅은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책소개모든 '소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걸안젤라와 안젤라가 간절히 원하는 달을 통해 이야기 해 준다.● 저자소개글) 남소영뉴욕의 한 귀퉁이에서,"행복을 만드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그림) 주민정아이들의 마음처럼 순수하고
"모든 '소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내용보기
#안젤라의달청소
#하움출판사
#남소영
#리뷰어스클럽
#아이와부모가함께읽는동화
#동화
#동화책

(이 포스팅은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책소개

모든 '소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걸
안젤라와 안젤라가 간절히 원하는 달을 통해 이야기 해 준다.


● 저자소개

글) 남소영
뉴욕의 한 귀퉁이에서,
"행복을 만드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림) 주민정
아이들의 마음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토토와 달", "외계인 디토", "동물들의 대장 뽑기"등이 있습니다.

● 책속으로




k*****m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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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청소
"# 그림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청소" 내용보기
# 그림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청소   안젤라의 달청소 책이 도착했어요! 표지에 달 위에 착륙한 아이가 빗자루를 들고 울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무슨 일이기에, 아이가 울고 있는 걸까요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안젤라는 하얗고 예쁜 달이 자기를 좋아해서 따라다닌다고 생각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눈썹 모양이 었다가 반쪽이 되었다가 어느 날은 둥근 모
"# 그림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청소" 내용보기

 

# 그림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청소

 

안젤라의 달청소 책이 도착했어요!

표지에 달 위에 착륙한 아이가 빗자루를 들고 울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무슨 일이기에, 아이가 울고 있는 걸까요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안젤라는 하얗고 예쁜 달이 자기를 좋아해서 따라다닌다고 생각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눈썹 모양이 었다가 반쪽이 되었다가 어느 날은 둥근 모습의 요술쟁이 달이 신기하기도 하고요.

안젤라는 그렇게 요술쟁이 예쁜 달을 혼자만 갖고 싶어 집니다. 그렇게 혼자서 달님을 차지하는 꿈을 꾸며 안젤라는 잠이 드는데요.

한밤 중에 밖에서 사람들이 이제 안젤라가 달의 주인이래!” 하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예쁜 달님이 자기 것이 되었다는 소리에 너무 기쁜 안젤라는 소원이 이루어져서 행복했어요.

하지만 며칠이 지난 후 달의 모습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떠있자 사람들이 달의 주인이 누구냐며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불평을 했어요.

그렇게 부랴부랴 달의 모습을 변하게 하기 위해 도서관에 가서 달에 관한 연구를 하는데 안젤라에게는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또 하늘을 올려다보니 달에 흙먼지가 잔뜩 끼어 있어 주변의 별들이 달의 주인인 안젤라에게 깨끗하게 달을 관리해주지 않는다며 나무라기 까지 하네요.

그렇게 또 안젤라는 바빠져 청소기와 물걸레를 들고 달청소를 하러 로켓에 올라탑니다.

로켓을 타고 도착한 달은 혼자 청소하기엔 너무 넓은 곳이었어요. 그렇게 안젤라는 울음을 터트리고 맙니다.

 

이제 안젤라는 하늘에 떠있는 달이 혼자만의 것이 아닌,

모두의 것이길 바라고 있을 것 같아요.

안젤라는 무사히 달 청소를 하고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여기 안젤라처럼, 하늘에 떠있는 해보다는 어두운 밤에 반짝 반짝한 달에 더 호기심과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나 혼자서만 갖고 싶은 마음,

그리고 그 뒤에 벌어지는 일들이 더 흥미롭게 다가온 동화였어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그림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청소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서평단

 
p*******o 2021.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그림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청소
"# 그림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청소" 내용보기
# 그림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청소   안젤라의 달청소 책이 도착했어요! 표지에 달 위에 착륙한 아이가 빗자루를 들고 울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무슨 일이기에, 아이가 울고 있는 걸까요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안젤라는 하얗고 예쁜 달이 자기를 좋아해서 따라다닌다고 생각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눈썹 모양이 었다가 반쪽이 되었다가 어느 날은 둥근
"# 그림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청소" 내용보기

 

# 그림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청소


 

안젤라의 달청소 책이 도착했어요!

표지에 달 위에 착륙한 아이가 빗자루를 들고 울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무슨 일이기에, 아이가 울고 있는 걸까요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안젤라는 하얗고 예쁜 달이 자기를 좋아해서 따라다닌다고 생각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눈썹 모양이 었다가 반쪽이 되었다가 어느 날은 둥근 모습의 요술쟁이 달이 신기하기도 하고요.

안젤라는 그렇게 요술쟁이 예쁜 달을 혼자만 갖고 싶어 집니다. 그렇게 혼자서 달님을 차지하는 꿈을 꾸며 안젤라는 잠이 드는데요.


 

한밤 중에 밖에서 사람들이 이제 안젤라가 달의 주인이래!” 하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예쁜 달님이 자기 것이 되었다는 소리에 너무 기쁜 안젤라는 소원이 이루어져서 행복했어요.

하지만 며칠이 지난 후 달의 모습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떠있자 사람들이 달의 주인이 누구냐며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불평을 했어요.

그렇게 부랴부랴 달의 모습을 변하게 하기 위해 도서관에 가서 달에 관한 연구를 하는데 안젤라에게는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또 하늘을 올려다보니 달에 흙먼지가 잔뜩 끼어 있어 주변의 별들이 달의 주인인 안젤라에게 깨끗하게 달을 관리해주지 않는다며 나무라기 까지 하네요.

그렇게 또 안젤라는 바빠져 청소기와 물걸레를 들고 달청소를 하러 로켓에 올라탑니다.

로켓을 타고 도착한 달은 혼자 청소하기엔 너무 넓은 곳이었어요. 그렇게 안젤라는 울음을 터트리고 맙니다.

 

이제 안젤라는 하늘에 떠있는 달이 혼자만의 것이 아닌,

모두의 것이길 바라고 있을 것 같아요.

안젤라는 무사히 달 청소를 하고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여기 안젤라처럼, 하늘에 떠있는 해보다는 어두운 밤에 반짝 반짝한 달에 더 호기심과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나 혼자서만 갖고 싶은 마음,

그리고 그 뒤에 벌어지는 일들이 더 흥미롭게 다가온 동화였어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그림동화책# 창작동화 #안젤라의 달청소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서평단

 

 
 

 

p*******o 2021.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젤라의 달 청소 -남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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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所有 이 책은 소유한 것이 무슨 의미이며 어떤 책임이 따르는 지 알려준다. 안젤라는 밤하늘에 하얗게 예쁜 달이 자꾸만 자기를 따라 다니는 듯 해서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달의 모습이 자꾸만 변하는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때로는 반쪽이 되었다가 눈썹 모양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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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所有

이 책은 소유한 것이 무슨 의미이며 어떤 책임이 따르는 지 알려준다. 안젤라는 밤하늘에 하얗게 예쁜 달이 자꾸만 자기를 따라 다니는 듯 해서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달의 모습이 자꾸만 변하는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때로는 반쪽이 되었다가 눈썹 모양이 되었다가 점점 얼굴이 동그래지면서 둥근달이 된다. 안젤라는 요술쟁이 달님이 욕심났다. 혼자서만 달님을 갖고 싶었다. 어느 날 안젤라는 혼자서만 달님을 차지하는 꿈을 꾸면서 잠이 들었다. 과연 안젤라의 바람대로 달을 차지할 수 있을까? 달을 차지 하게 된다면 안젤라의 상상대로 행복한 일들만 일어 날까?

한밤중 밖에서 사람들이 웅성거렸다. 사람들은 달의 주인이 된 안젤라를 부러워했다. 안젤라는 자신이 달의 주인이 되었다는 소식에 너무 기뻤다. 며칠 후 달의 모습이 변하지 않았다. 계속 보름달만 떠 있었다. 사람들의 불평 소리가 들려왔다. 달의 주인인 안젤라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서둘러 도서관에 가서 달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지만 너무 어려웠다.

안젤라는 밤하늘의 둥근달을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웠다. 달 주위에는 흙먼지가 잔뜩 끼어 있었고 주위에 있는 모든 별들이 코를 싸쥐고는 안젤를 쏘아보고 있었다. 안젤라는 서둘러 우주복으로 갈아입고 청소기와 물걸레를 들고 로켓에 올라탔다. 달은 생각보다 무척 넓었다. 안젤라는 이곳을 다 청소해야 한다는 생각에 그만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안젤라는 울음을 터트리면서 꿈에서 깨어났다. 

소유라는 어려운 개념을 달을 가지고 싶어 했던 한 소녀의 이야기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 아들과 같이 읽어보았다. 친구 집에서 길 거리에서 흔히 보이는 강아지, 고양이를 보면 쉽게 키우고 싶은 마음이 든다. 하지만 통상 15년의 수명을 가진 대표적인 반려 동물인 ‘강아지’를 예로 든다고 해도 태어나 죽음까지 같이 하는 반려인은 전체의 10%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아이에게 끝까지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을 요구 해야 한다. 소유하는 것은 단순히 가지고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에 따른 책임이 동반 되는 것임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동화인 듯 하다.


 

 

 

 

c*********g 202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젤라의 달 청소
"안젤라의 달 청소" 내용보기
요즘 아이와 자기전 우주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자연스레 별과 달 이야기를 자주 말하곤 했는데~눈에 띄는 그림책이 있었어요~ 안젤라의 달 청소~!!표지에 나와있는 소녀는 왜 울고있을까? 달님을 청소해야 하는일이 왜 생겼는지~너무나도 궁금했던 이야기에요~ 안젤라를 만나러 책을 펼쳐봅니다   밤하늘에 하얗고 예쁜 달이 떠있어요 그런데...참 이상하네요...자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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즘 아이와 자기전 우주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자연스레 이야기를 자주 말하곤 했는데~눈에 띄는 그림책이 있었어요~

안젤라의 달 청소~!!표지에 나와있는 소녀는 왜 울고있을까?

달님을 청소해야 하는일이 왜 생겼는지~너무나도 궁금했던 이야기에요~

안젤라를 만나러 책을 펼쳐봅니다

 

밤하늘에 하얗고 예쁜 달이 떠있어요

그런데...참 이상하네요...자꾸만 달님이 안젤라를 따라다녀요~기분이 좋아진 안젤라

 

 

 

 


 

달님은 요술쟁이인가 봐요~!

반쪽이 되었다가,눈썹모양이 되었다가~얼굴이 동그래지면서 둥근달이 되었다가~!!

달의 모습이 자꾸만 변해 신기해요

 

 

 

 

 

안젤라는 달님이 욕심났어요~!!

'아~~저렇게 예쁜달이 나의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혼자서만 달님을 갖고 싶었어요

하얗고 예쁜 보름달이 뜬 어느날,달님을 차지하는 꿈을 꾸면서 잠인 든 안젤라

 

 

안젤라는 달님을 가질수 있어서 행복했을까요~?

 

 

 

 

 


 

 

 

책을 읽고 있는 아빠,엄마,아이들~우리모두 안젤라와 같이 별과 달이 갖고싶다는 똑같은 기분이 들었던적 있지 않나요?밤하늘에 반짝반짝 빛을 내며 높이 떠있는 별이랑 달을 보면 한번씩을 갖고 싶다 생각한적 있을거에요~

어른들은 사랑고백을 할때 저별을 따다줄게~란 말을 하며 달콤한말도 하기도해요~~~>.<

그만큼 달과 별은 모두가 예뻐하고 좋아한답니다~

 

 

달의 아름다운 모습이 여러모양으로 바뀌는 것은 요술쟁이처럼 신기하고 아름다워요~~

그리고 내가 가는 곳마다 자꾸만 따라다닌다 생각하면~~달에 대한 정이 더 많이 들게 될거 같아요~

꿈속에서 달의 주인이 된 안젤라~너무 행복했어요~

그런데.....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와요.....안젤라가 생각해본적도 없었던일이어서 마음이 무거웠어요

이 어려운 고민때문에 안젤라는 점점 야위어 가고...달 또한 아름다웠던 모습들이 사라져갔어요

달이 걱정되니 달에게 다가가 보는데....안젤라는 하늘아래에서 보았던 달의 모습이

도착해서 보니까 생각밖에 모습에 울음이 터집니다

그리곤 소중한 교훈을 깨닫게 되어요....

 

 

안젤라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욕심'이라는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을 배워볼수 있어요

너무 지나친 욕심은 더이상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답니다...

 

 

욕심은 나도 상대방도 모두 어려움을 겪는다는것을 보여주었던 이야기

욕심을 부렸을때의 그 행동과 책임들도 다 내가 해야할일이라는것을 알려주며 조심하자를 알려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i***u 202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