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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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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접하게 되는 순간, 단순한 대학홍보나 취업에 성공한 사례들을 통한 마케팅 효과를 노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오해가 일어날 지 모른다. 하지만 책에서는 최대한 현실적으로 취업에 대해 조언하며 어떤 인재가 되어야 하는지 기본적 원칙을 강조하며 지금도 취업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공백기나 실무에서 중요한 직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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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접하게 되는 순간, 단순한 대학홍보나 취업에 성공한 사례들을 통한 마케팅 효과를 노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오해가 일어날 지 모른다. 하지만 책에서는 최대한 현실적으로 취업에 대해 조언하며 어떤 인재가 되어야 하는지 기본적 원칙을 강조하며 지금도 취업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공백기나 실무에서 중요한 직업의식이나 역량, 마인드 등은 어떤 준비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지를 말하고 있는 책이다.



요즘처럼 불황의 연속, 실업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취업 자체가 어려운 관문이 된다. 대학을 나와도 비전이 없고 결국 너나 할거없이 몰리게 되는 공무원 시험준비나 좁은 대기업이나 공기업 등을 위해 몇 년을 투자하는 사람들의 존재, 물론 이들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지만 확률적인 싸움에서나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할 때, 우리는 특정 시기의 중요성에 공감하게 된다. 여기서 말하는 기술인재는 개인들의 직무이해도나 직무 관련 지식이나 실무에서 활용되는 구체적인 공부가 무엇인지 여기에 대해 조언하며 정리하고 있다.



나이나 성별, 지역 등 불필요한 스펙이나 정보를 차치하고 능력으로 말하는 기술직의 매력적인 부분이나 산업변화 및 구조의 변화, 트렌드 등을 고려해 국가나 지자체에서 어떤 인재를 원하며 특히 기업들은 급변하는 시대정신이나 경제변수 등을 고려한 경영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 걸맞는 인재를 뽑으려 할 것이다. 그렇다면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도 뜬구름 잡듯이 취업공부나 준비를 해선 안 될 것이다. 현실적으로 개인을 돌아보며 내가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올인전략이나 새로운 분야를 배우거나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싶다면 최대한 노력해서 조건에 맞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취업은 항상 상대적인 입장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준비기간을 짧게 잡고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역량관리가 중요한 것이다. 이 책도 취업의 어려움에 공감하면서도 생각보다 다양한 방법론이 있지만 사람들이 외면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고 지난 과거의 방법들로는 한계가 명확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거기에 머물러 있는 느낌을 준다. 물론 모든 분야와 준비과정에 대한 일반화가 아닌 만큼, 책을 통해 어떤 가치를 중시하며 준비하는 입장에서 무엇을 공부하거나 배워야 하는지 냉정하게 비교하며 판단해 보자. 현실적인 조언이 주를 이루고 있어 적절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m**********m 2020.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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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생 진로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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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생 진로를 찾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에 입학하여 최고의 기술 전문가로 거듭난 24명의 취업 성공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참고로 한국폴리텍대학은 1968년 설립 이래 지난 50년간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인재를 양성해 온 대한민국 대표 공공 직업교육 기관이다. 2020년 현재 전국 35곳에 캠퍼스가 위치해 있고 4개 교육원, 1개 고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제가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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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생 진로를 찾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에 입학하여 최고의 기술 전문가로 거듭난 24명의 취업 성공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참고로 한국폴리텍대학은 1968년 설립 이래 지난 50년간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인재를 양성해 온 대한민국 대표 공공 직업교육 기관이다. 2020년 현재 전국 35곳에 캠퍼스가 위치해 있고 4개 교육원, 1개 고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제가 살고 있는 강릉에도 한국폴리텍대학이 있다. 집에서 걸어서 10여분 거리에 있다.

 

<취준백서>에는 한국폴리텍대학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이들의 수기가 담겨 있다. 심지어 일반인 중에는 퇴직 후 노후를 위해 기술을 배우러 입학한 이들도 있고, 남성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영역에 과감히 뛰어들어 성과를 만들어낸 여성분들도 있다. 이들 모두의 수기를 읽다보면 가슴이 짠해 진다. 주위를 둘러보면 청년 실업란, 일자리 감소,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취업 불투명 등 소위 먹고 살만한 일들이 점점 줄어가는 것을 체감하게 된다. 대학을 졸업하더라도 또 다른 직업 교육을 받지 않으면 일자리를 얻기가 쉽지 않다고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한국폴리텍대학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가히 놀라울 정도다. 시단순히 취업률을 높여 보이기 위한 허수의 숫자가 아니다. 시시한(?) 곳을 취업하는 것도 아니다. 자신의 전문 기술 능력을 바탕으로 꿈과 희망을 키워낼 수 있는 곳으로 모두 영전하듯 취업한 사례들이다. 예전의 기술 천시 인식을 단박에 바꿔가게 만드는 곳이 바로 한국폴리텍대학이다. 우리 젊은이들이 소위 학벌이라고 불리우는 곳을 쫓아 다른 사람을 의식하기보다 자신이 도전하고 싶은 영역을 마음껏 도전해 봤으면 한다.

 

스마트전기과(삼성에스원 입사), 바이오배양공정과(한미약품 입사), 전기에너지시스템과(포스코 입사), 기계시스템과(한국중부발전 입사), 산업설비자동화과(법무부 인천출입국 외국인청 입사), 생명의약분석과(셀트리온 입사), 신소재응용과(포스코 입사), 산업설비자동화과(한국수자원공사), 산업설비자동화과(에스코 입사), 반도체시스템과(버슘머트리얼즈 입사), 자동차과 전문기술과정(TS 한국교통안전공단 입사), 전기제어과 전문기술과정(알투람 입사), 자동차과 전문기술과정(기아오토큐 입사), 산업설비과 전문기술과정(한전KPS 입사), 스마트전기과 전문기술과정(한국전기안전공사 입사), 기계시스템과 하이테크과정(아웃소싱테크놀러지 일본 입사), 자동화시스템과 하이테크과정(키엔스코리아 입사), 생명정보시스템과 하이테크과정(다이오진 입사), 임베디드시스템과 하이테크과정(라온피플 입사), 컴퓨터응용기계과 전문기술과정(솔로몬테크 입사), 공동주택 ERP&기업회계실무직종 여성재취업과정(청주 두산한솔아파트 입사), 공조설비직종 중장년재취업과정(강릉 연곡부영아파트 입사) 등 역경을 딛고 취업에 성공하여 자신감을 가진 24명의 사례를 살펴보면 이제 한국폴리텍대학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리라 여겨진다.

 

특히 기술계 고등학교 학생, 마이스터고 학생들처럼 소신을 가지고 자신의 전문 능력을 키우고 있는 이들이 <취준백서>를 참고하면 더 좋을 듯 싶다.

c*******9 202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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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각으로 다른 도전을 시작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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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이란 대학을 알고는 있었는데,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조금 다르게 알고 있던 듯 싶다.완전 잘못 알고 있던 건 아니지만,예전 나에게 이 대학을 다니면서여기에 대해 얘기했던 분은,직장을 다니면서 마치 대학원 다니듯 이곳에서 좀더 공부를 더 하던 분이라,듣던 나로써는 이 곳이일종의 대학인지 모르고 그냥 직장인들을 위한 MBA같은 개념의 공부를더 시켜주는 그런 학교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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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이란 대학을 알고는 있었는데,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조금 다르게 알고 있던 듯 싶다.

완전 잘못 알고 있던 건 아니지만,

예전 나에게 이 대학을 다니면서

여기에 대해 얘기했던 분은,

직장을 다니면서 마치 대학원 다니듯 

이곳에서 좀더 공부를 더 하던 분이라,

듣던 나로써는 이 곳이

일종의 대학인지 모르고 그냥 

직장인들을 위한 MBA같은 개념의 공부를

더 시켜주는 그런 학교 정도로 생각했었다.

그나마, 그런 들은 풍월이 있었기에

이 책이 읽고 싶었진 이유가 생긴게 감사하고,

책내용을 읽은 후엔 이전보단 

정확히 이 대학이 어떤 곳인지

알아볼 기회가 생겼다는데 기분이 좋았다.

내가 느낀 폴리텍은 제2의 경력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관이란 느낌이다.

경력단절이 될 수 있을 많은 사람들에게

각자 한가지 기술로써 생산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이 되도록 재교육을 시켜주는 그런 역할의 기관.

그런 느낌 때문인지, 일반적인 취업연령의 

졸업생들 이야기들에서는 느끼기 어려울

현실감과 치열함이 느껴진다,

40대 후반에 이곳의 학생이 되어

재취업을 이룬 이의 이야기라던지,

스크린 골프장을 운영하다 접고

다른 일을 찾으려 노력 해보다가

구체적이지 않은 계기로 이 곳의 교육을 받고

자동차 엔지니어 계통의 직업을 걷게 됐다는

한 여성의 얘기 등은 더 울림이 컸던거 같다.

앞서 말한 40대 가장은, 본인의 노력도 컸겠지만

아내의 정신적 지지도 많이 도움이 됐던듯 싶고,

개인사업을 접고 자동차 쪽 일을 하게 된 여성은

도전적이고 낙천적인 본모습을 잃지 않은 채 

재기를 계획하고 남다른 시도를 한 그 자체에

배울 점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그룹 엑서사이즈 강사로써도 활동하는 그녀의 모습엔 

에너제틱한 인생 저력이 느껴지기도 한다.

사실, 결론만을 놓고 보자면, 책에 실린 모든 수기가 

폴리텍을 통해 다들 결실을 얻은 사람들의 값진 얘기겠지만,

그 과정들 모두가 어찌 수월했겠는가 싶다.

그냥 공부가 아닌, 인생을 설계하고

결과를 내야하는 공부의 길로 들어선 이들 아니던가.

특히, 40대 가장은 입학시

공부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는 말과 별개로

과정을 잘 수료하게 된다 하더라도

나이 등으로 인해 취업이 안 될 수도 있다는

무엇보다 중요했을 우려를 안고 시작한 공부였고,

결국엔 필요한 걸 얻은 결과였기에

다양한 감정도 느껴보게 해주는 사례였다.

나이에 상관없이 폴리텍을 통한

공부를 시작한 이의 책속 모든 수기는

이런 얘기들과 비슷한 현실감을 담았다.

비슷비슷한 소재의 책들을 주로 읽다가

완전 현실감으로 무장한 책을 만나니,

우연히 이런 좋은 인연이 닿아 

어쩌면 연이 없었을 좋은 책을 만나게 됐다는 

뜻모를 기쁨도 마음을 채운다.

j******3 2020.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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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기술양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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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원에 입사한 한국폴리텍 대학 성남캠퍼스의 장이수님은 2년제 학위과정을 통해서 무색이었던 자신의 삶에 "전기"라는 색을 칠하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타 대학교 생활 중에 자퇴를 한 후 좌절하며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가 기술이 산실 한국폴리텍 대학에 입학하고 서른살에 다시 새로운 시작을 했습니다.두 번째 시작한 대학생활에서 단 하루의 시간도 헛되게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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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원에 입사한 한국폴리텍 대학 성남캠퍼스의 장이수님은 2년제 학위과정을 통해서 무색이었던 자신의 삶에 "전기"라는 색을 칠하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타 대학교 생활 중에 자퇴를 한 후 좌절하며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가 기술이 산실 한국폴리텍 대학에 입학하고 서른살에 다시 새로운 시작을 했습니다.두 번째 시작한 대학생활에서 단 하루의 시간도 헛되게 쓰지 않았고, 남들보다 더 공부하고 더 집중하며 심지어 봉사활동조차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였고 많은 대외활동과 검정시험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냈습니다

한미약품에 입사한 바이오캠퍼스 졸업자 권대규님은 최고의 바이오 생산공정 기술전문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힘든 청소년기를 겪고 고등학교 시절의 방황과 자퇴 후 검정고시를 준비했던 그는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에 입학했습니다. 방황했던 과거와 달리 수석입학 및 수석졸업을 위한 노력은 그를 최고의 학생으로 이끌었고,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산실이자 최고의 캠퍼스인 한국폴리텍 대학에서 바이오 생산공정 전문가로 성장했습니다. 그가 그렇게 바라던 한미약품 2017년 공채에 합격했고, 앞으로도 최고의 전문가가 될 뿐만 아니라 기술인재 후배양성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합니다

2020년 졸업 후 포스코에 입사한 박선준님은 처음부터 포스코 입사를 목표로 하고 오랫동안 준비했다고 합니다. 전공지식도 없이 노력만으로 에너지관리기능사 자격을 취득한 후 기술역량을 쌓기 위해 한국폴리텍 대학교를 선택했습니다. 기존에 다니던 전주대학교를 자퇴하고 한국폴리텍 대구캠퍼스 신소재응용과를 입학한 그는, 학교를 다니면서 1년만에 5개의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남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학점도 유지하며 봉사활동은 빠지지 않았고, 기능대회에도 참여하면서 수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 이후 그토록 원하던 포스코맨이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