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권오는 동안 무쟈게 다양한 형태의 인외-어나더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많았는데, 이번권에서 또...! 그동안 없던 형태의 어나더가! 새로 나올줄 몰랐어요.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서 바로 다음 권 구입하러 들어옴ㅎㅎ 페이지수 줄어드는 줄 모르고 매우 재미있게 읽음. 왜 10권이 완결인줄 알았지! 아직 더 남아있어서 행복합니다ㅎㅎㅎ |
| 한밤의오컬트공무원10권을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어나더의정의가모호한것같아요.귀신과는다르다고하는데.만져지는게귀신과어나더를가르는정의라면보통의사람들에겐보이지도않고만져지지도않는다는건어떻게설명되는건지.지각의여부로시각적으로인지못하는거라생각했는데.많이헷갈리네요. |
|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0권리뷰입니다 리뷰 안에 가벼운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기 전이시고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저번화에서 방화를 부추긴게 인간의 시체를 뒤짚어쓰고 악행을 부추기는 어나더 소행이었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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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모츠 요코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0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실키가 살던 와세다의 낡은 빈집에 방화가 일어나게 되고 용의자를 잡았는데 이 사건 역시 어나더와 관련이 있는거 같네요. 20년 전에 행방불명된 어떤 소년의 존재와 연관된 사건이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 에서 출간된 타모츠 요코 작가님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연령의 현대 일본 도쿄의 신주쿠를 배경으로 주인공 미야코 아라타가 매일밤 근무하며 겪게되는 요괴(어나더) 모험담을 시리즈로 엮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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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오컬트 공무원은 일반 공무원이 아닌 오컬트를 담당하는 공무원에 대한 얘기다. 여기에서 요괴나 인간의 아닌 존재들을 어나더라부르고 있다. 여기에 특별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등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 어나더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모래귀를 가진 주인공...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만화책은 표지가 마음에 든다...
국가 공무원들이 오컬트를 다룬다는 것이 신선하기는 했지만, (사실 고전인 X-File도 공무원들이 오컬트나 외계인을 주제로 하고 있으니 독특하다고는 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 결국은 다른 일본만화에서 다루는 오컬트나 요괴에 관련한 내용과 다르지 않은 흐름을 이어간다. 한명의 선조로 부터 물려받은 특이한 능력으로 일을 해결해나가고 그를 돕는 주변의 인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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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타모츠 요코 작가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0권 리뷰입니다. 도쿄 23구의 모든 구청에 남모르게 존재하는 야간 지역 교류과가 있고 그곳은 오컬트적 현상을 해결하는 특수한 과에 악마나 천사, 요괴와 같은 인간이 아닌 존재를 어나더라 부르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20년 전 사라진 아이가 이전 권의 방화 사건과 연관되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아이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여러 과에서 공조수사를 시작하는데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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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타마츠 요코 작가님의 만화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0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건물을 방화하게 유도한 건 어릴 때 납치당했던 남자 아이인데 20년 동안 외모가 그대로예요. 아이의 가족을 죽인 것도 아이의 껍데기를 탈취하고 집에 숨어들었던 요괴의 소행이었음 ㅜㅜ |
| 한밤의 오컬트 ㄱ공무원 열번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이뻐서 눈길이 갔고 무저건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후기들도 대체로 다 좋은 갓 같아서 작가님의 작품을 읽어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구매합니다. 리뷰들 믿고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만화는 그림 보는 맛이고 재밌으면 대박인거죠. 약간 이런 판타지 액션 배경을 가진 작품들을 좋아해서 나름 기대하고 있어요~~ 아직 안 구매한 것들도 구매해서 언젠가는 읽으려구여 와아아아 와플 먹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