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향 1부는 4권밖에 안되지만 이야기 전개나 속도로 레전드를 찍고도 남을 작품이죠. 다크 레이디도 판타지랑 결합해 재밌었고 무림으로 귀환한 묵향도 주변 이야기가 많고 완결이 어처구니 없어서 그렇지 나름 전개도 빠르고 재밌었죠. 4부 3권이 됐는데도 아르티어스랑 라이로 환생한 묵향이 만나지도 못했어요. 주변 이야기 풀어가는 건 여전한데 속도감이 느껴지지 않아 답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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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권의 주인공은 아르티어스와 브로마네스 같다. 특히 유희를 시작하는 과정은 작가가 원래 편찬하려고 했던 아르티어스가 다크를 만나기 이전의 말토리오 산맥을 중심으로 하는 과거의 이야기 스토리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려 하는 것 같다. 앞으로 성장하는 라이와 아르티어스, 브로마네스의 알콩달콩한 유희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질지 상당히 기대가 된다. 작가의 필력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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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읽었는지 기억도 잘 안날만큼 오래된 작품이긴 한데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대여로 구입해서 몇 번 읽어봤는데 몇 번 재탕으로 읽으니 구입하는 게 더 저렴하드라고요. 최근 소설을 읽다가 이 책을 읽으면 옛날 느낌이 물씬 나는 듯 하지만 스토리자체는 재미있어서 모두 구입하려고 합니다. 완결나면 처음부터 다시 읽으려고 하는데 과연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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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31권을 읽고 있는 중이다. 묵향 31권은 4부 부활의 장의 초반부의 이야기로 묵향이 기억을 잃은 채로 라이라는 평범한 인물로 다시 환생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실 묵향 4부에 대한 평은 인터넷 상에서 좋지 않았다. 묵향이라는 지금까지 애착을 가지고 있었던 인물이 전생의 기억을 잃은 채로 다시 부활한다는 설정은 묵향의 독자들을 허탈하게 만드는 부분이었던 것 같다. 남은 4부의 내용은 너무 이야기를 늘리지 않고 짧고 굵게 이야기를 전개해 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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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라는 녀석으로 환생한후 가는 이야기 같은대.. 책 내용이 줄어서 그런지 굉장히 오랜시간 걸리는거 같아요... 기억이 맞으면.. 제가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때 읽은책 같은대.. 벌써 20년 가까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완결이 안나고.. 거의 1년에 한권씩 나오는대 죽기전에 완결은 보겠습니까.... 작가님~~ 집필을 좀 빨리 부탁드릴께요.. 저보다 나이도 많으신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