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s24에서 보내준 메일을 통해 졸업,입학기념 할인상품소개에 지구본이 있었다. 예전부터 사주려고 했는데 가격이 넘넘 비싸서 망설였는데 이번기회에 사게 되었다. 어두운 곳에서 전원만 꽂아주면 별자리까지 보여주는 지구본이라고 해서 별자리에 대한 좋은 책이 없을까 검색하다 "풀코스 별자리여행"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많은분들의 리뷰 또한 나로 하여금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지구본은 따로 배송되는 관계로 책을 먼저 받게 되었다. 상자를 뜯어 아이에게 책을 건네는 순간. "엄마~ 내가 갖고 싶었던 책인데~ 고맙습니다. 엄마~ 이것 보세요 책표지에 별자리를 볼수 있게 만들어 놓았어요, 여기,여기 친한 친구들 별자리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있어요"하며 초등 5학년 딸아이의 수다는 계속되었다. 초등학생이라 쉽고, 재미있고, 자세히 설명된 책을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 "풀코스 별자리 여행"은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어른인 나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신기함을 금할 수 없었다. 아무튼 우리 아이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득 안겨준 "풀코스 별자리 여행" 별자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세히 재미있게 풀어갈 수 있을 것이다. 별자리를 좋아하는 어린이,어른들 모두 구입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넘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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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쳐다보지 않은지 오래다. 저녁때 부리나케 집에 들어오면 큰 애 저녁 챙겨 먹여서 학원 보내기 바빴으니까. 그다음은 특별히 밖에 나갈 일도 없고 또 피곤하니까 나가고 싶지 않아서 밤하늘의 별을 센다는 것은 아득한 추억이 돼버렸다.
그런데 <풀코스 &별자리="" 여행="">이란 책을 읽어야 하는 책임이 주어졌다. 내가 발제까지는 안해도 읽고 얘기 거리는 갖고 모임에 참석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 처음에는 별재미가 없었다.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지 않는 분야 책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는 책 편식 하지 말라고 하면서 그동안 나는 꽤 책 편식을 하고 있었나 보다. 별이니 우주니 하는 것 보다는 창작 동화나 판타지 동화의 재미에 빠져 있었으니까.
그런데 책 진도가 조금씩 나가면서 별자리에 대한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밤하늘에 점점이 박혀 있는 별들을 무심히 바라볼 수 없게 했다. 옛사람들은 밤하늘을 바라보며 신화를 생각하고 전설을 떠올리며 별들 사이를 잇고 모양을 만들어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재주도 좋지? 그런데 그 별들의 모양은 같은데 각 나라마다 이름이 다르고 전해내려 오는 전설이 다른 것을 보면 민족마다 다른 정서와 함께 한가로이 별을 쳐다보던 옛사람들의 여유를 느끼게 한다.
나는 아무리 봐도 백조 같지 않고 독수리 모양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데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런강 하다 꼭 그런 것 같기도 하고...점점 세뇌당하는 느낌도 들고...
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리스 신화들이 줄줄이 그림으로 등장하고 신화얘기를 듣다 보면 별자리 유래를 자세히 알게 된다. 자세한 설명하고 선명한 실제 사진, 검푸른 밤하늘을 가득 채운 신비한 그림들...
과학적 지식을 재미나게 전해주는 별자리 여행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야외로 나가 여름 밤하늘을 가득 메운 별들의 이름 찾기라도 한다면 올 여름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다.
책 표지 중앙에 떡하니 위치하고 있는 팁. 바로 동그란 별자리판은 우리가 쉽게 계절과 시간에 따라 변하는 별자리를 쉽게 찾도록 길잡이를 해 준다.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가족이 모두 자리를 깔고 누워 별자리 여행을 한번 떠나 보면 어떨렸는지요? [인상깊은구절] 맑은 가을밤 하늘 아래 추수가 끝난 들판에 누워 함께 별을 보고 싶은 이에게, 시리도록 투명한 겨울 밤 하늘에 뿌려진 별을 헤아리고 싶은 이에게...풀코스> |
|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표지 디자인에 이끌려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과 우주. 하지만,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별자리.. 중학교 2학년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지만, 이렇게 신비하고 재미있을 줄은 몰랐다.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림이 많다는 점이다. 솔직히 과학도서를 읽을때, 너무 딱딱하면 읽고 싶다가도 지루해 지는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에는 수많은 별자리 그림들과 사진이 책 읽는 시간을 즐겁게 해 주었다. 또, 표지에 별자리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설명까지 나와있어서 간단하게 돌리면서 볼수 있다. 별자리에 대한 관심과 지식정보. 지루하지 않게 얻을수 있는 방법을 담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방안에 느긋하게 앉아서 환상적인 우주 여행을 즐겨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권한다 |
| 안녕하세요 저는 진주 d 고등학교 천체관측 동아리 학생입니다 선배들이 성도책 산다고 돈내라 해서 단체로 구매했는데요 정말 괜찮은 성도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일단 별자리에 대해서 굉장히 잘 나와 있어요 찾기 쉽게 되어있죠 ㅋ 동아리 관측가면 무조건 들고갑니다 ㅋ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ㅋ 며칠전에 음.. 그러니까 토요일 11일에 관측 갓다왔는데 오즈 들고가서 책 펴놓고 폰 라이트 켜서 보면서 데네브 찾아봤습니다 ㅋ 얼마나 이쁘던지.. 가히 환상적이더군여 ㅋ 암튼 초보자도 쉽게 찾을수 있구요 천체에 대한 기초지식을 상당히 얻을수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강추 강추 믿으셔두 댈꺼에요 |
| 보다가 별자리가 궁금해져서 여러가지 책을 검색하다 '풀코스 별자리'를 선택했다. 여러 종류의 책들이 있었지만, 독자 리뷰를 보니 선택해도 후회는 없다 싶어 보였다. 책 표지에 '과학과 재미, 둘 다 잡은 마법같은 책' 이라고 소개가 되어 있는데, 실제로도 얇은 책 치고 친절하다. 사실 내가 별자리에 대해 알고 있는건 큰 국자 모양의 큰 곰자리와 W모양의 카시오페이아 자리뿐이다. 별자리에 대해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 거의 로마 그리이스 신화에 바탕을 두고 보는 것이라서, 그리 낯이 선다거나 새삼스럽진 않지만, 문제는 모양이었고, 모양을 안다고 해도 그 수많은 별들 중에서 엮어내기란 그리 녹록치 않다. 책의 표지에 별자리 지도가 나와 있는데, 월과 시간을 맞추면 볼 수 있는 별자리를 표시해준다. 책의 내용중에도 별자리를 읽어내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서 맑은날 이면 맨 눈으로도 별자리 한 두개는 엮을 수 있다.그외도 별의 거리 밝기 크기등도 나와 있^으며, 현재에 발견된 별자리들도 소개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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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하늘을 보다보면 이쁘다~ 멋있다는 생각을 하시는분들.. 어?~ 저별은 뭐지?.. 무슨별자리 일까?. 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이책을 권합니다. 쉽게 볼수 있으며, 별자리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절별 별자리로 되어있어..^^: 대략 형상만 알면..^^: 별자리.. 별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우주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
| 희뿌연 도시의 밤하늘에서 별을 발견했을때의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어느날 문득 밤하늘을 바라보다, 오랜만에 별을 발견하곤. 이름도 모르는 그 별을 한참동안 바라보다가 혼자서 흐붓해 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부터였을까? 별자리에 대해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바쁜 생활에 쫓기다보니 마음먹고 책을 찾아볼 여유가 없었다. 그러던 중, 신문에 실린 이 책의 리뷰를 보고 YES24를 통해 구입하게 되었는데, 결과는 대 만족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은 기대 이상이었다. 책의 가치를 책의 장수로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마 나와 비슷한 반응을 보일 것이다. 올 컬러 제본에, 별자리마다 신화와 관련된 그림 및 이야기가 실려있다. 게다가 표지에는 달 별로 별자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별자리 안내판까지 있다. 최근에 읽었던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와 연결되는 부분도 많아 더욱 좋았다. 밤하늘의 별자리를 보며, 뭔가 아는 척(?!!)하고 싶을 뿐 아니라, 재미 있는 이야기 거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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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의 풀코스 별자리 여행은 풀코스 우주여행과 같이 출판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정말로 몇 안되는 별자리에 관한 책이다.
이제 초3,초4년이 되는 애들에게 우주의 꿈과 과학의 흥미를 북돋우기 위해 우주와 별자리에 관한 책을 사줄려고 인터넷과 오프라인 서점 여기저기를 다녔닌 결과 내가 정말로 황당하게 생각한 것은 이 분야에 관한 책이 정말로 없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이었다.
우주에 관한 책의 대표적인 것이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인데 이 책은 벌써 출판된 지가 10년이 넘은 책이었으며, 그 외는 별다르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우주, 전체에 관한 책이 없다는 것이었다.
우연히 현암사의 별자리 여행을 접하게 되었을 때 이런 책도 나왔었나 하고 놀라울 따름이었다. 계절별로 볼 수 있는 별자리의 위치와 모양 그리고 구성된 행성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해 두어 정말로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도록 내용이 좋았다.
이 책의 단점을 말하자면 책의 크기가 너무 작고 분량도 그다지 많이 않음에도 양장본이라서 그런지 책값은 비싸다는 것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별자리에 관한 책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있어 한 번쯤 구입해도 후회가 없을 만한 책이라고 본다. |
|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에 볼 수 읶는 별자리를 보기 쉽게 잘 정리한 책이다. 별자리 하나하나마다 이름이 지어진 배경과 그리스로마 신화를 적절히 섞어가며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게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책이다. 별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전문적인 용어가 나와서 가끔 어렵다거나 지겹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천연색의 신화와 지구과학 책에서나 볼 수 있는 그림들이 있어서 그것을 보다 보면 지겨움을 조금은 해소할 수 있다. 많이 알려진 별자리 외에도 처음 들어보는 별자리도 잘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책의 표지에 적혀있는 말처럼. 과학과 재미를 둘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나처럼 별자리에 대해 도통 모르는 사람이 봐도 흥미가 있고, 별에대한 작은 지식도 함께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