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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사회인야구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 찾게 된 책이다. 야구가 인생의 전부인양 야구를 즐기다가도 많이 다치는 사람들이 많은 듯 싶다. 이 책은 이대호처럼 잘치고, 류현진처럼 잘 던지려면 몸부터 제대로 만들라고 충고한다. 유연성이 확보되지 않은 채 기술적인 훈련만 반복한다면, 부상에 쉽게 노출된다고 한다. 책 중간에 나와 있는 프로야구 선수들의 트레이닝 경험담을 통해 그들도 평범한 우리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에 한번 더 놀라게 된다. 봉중근선수나 박병호, 정재훈 선수 등도 부상에 쉽게 노출되어 있으면서도 예방하기 위한 트레이닝의 중요성을 잘 몰랐다고 한다. 이 책을 지은 저자를 통해 트레이닝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고 하니 더 기대가 된다. 사회인야구단이나 유소년 야구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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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야구에 관한 이론서인줄 알고 구입을 했습니다. 이대호처럼 잘치고 류현진 처럼 잘 던질려고요.. 그러나 내용은 몸이 되어야 그렇게 될수있다는걸 알려주는 책입니다. 스트레칭부터 훈련까지 상세하게 잘 나와있습니다. 기존 야구관련책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라고 볼수 있고요. 야구를 처음 하는 분이면 더 좋고 경력이 있으신분도 두고두고 보시면 괜찮을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