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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 인형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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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인형을 사달라고 하기에 한번 만들어보자고 아이에게 제안을 했다. 아이가 흔쾌히 그러자고 하여 책을 검색해 보다가 발견한 책이다. 음...골판지 인형이라...한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어려우면 어쩌나...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쉽다는 말에 구입했다.  책이 오자마자 골판지와 글루건등 필요한 준비물을 사서 아이와 함께 기본부터 해 보았다.  음...물방울이랑 원이랑 몇가지
"골판지 인형이 쉽다~!" 내용보기
 아이가 인형을 사달라고 하기에 한번 만들어보자고 아이에게 제안을 했다. 아이가 흔쾌히 그러자고 하여 책을 검색해 보다가 발견한 책이다. 음...골판지 인형이라...한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어려우면 어쩌나...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쉽다는 말에 구입했다.  책이 오자마자 골판지와 글루건등 필요한 준비물을 사서 아이와 함께 기본부터 해 보았다.  음...물방울이랑 원이랑 몇가지를 해 보고 나니 아하...골판지로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은 것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다만, 글루건 쓰는 것은 어른이 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아이가 열심히 말아서 모양을 만들어도 어른에게 건네주다보면 풀어지기 일쑤다. 그래서 많은 부분을 어른이 해야 한다. 아이와 함께 무엇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고 아이에게 갖가지 색의 골판지를 만져보게 하고 만들어보게 한다는 점에서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이에게 몇 개 만들어 준 것으로 특히 머리띠를 아주 좋아한다. 역시 아이는 엄마가 만들어주는 것, 엄마와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m 200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가 담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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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만 되어도 색종이 접기에 흥미를 느낀다. 초등학생이 되면 학교에서 여러 과제가 나오고 나만의 것을 만들기 위해 여념이 없지만 어머니가 돕기에는 창의력 부족이다. 그럴 때 권하고 싶은 것이 이다. 문방구에 가면 살 수 있는 흔한 골판지. 그것으로 연출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 피노키오, 벅스 바니, 동화나 만화 주인공을 먼저 선택하여 만든다면 아이들이 훨씬 친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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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만 되어도 색종이 접기에 흥미를 느낀다. 초등학생이 되면 학교에서 여러 과제가 나오고 나만의 것을 만들기 위해 여념이 없지만 어머니가 돕기에는 창의력 부족이다. 그럴 때 권하고 싶은 것이 <창조적 지능개발="" 골판지="" 인형="" 만들기="" 세상="">이다. 문방구에 가면 살 수 있는 흔한 골판지. 그것으로 연출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 피노키오, 벅스 바니, 동화나 만화 주인공을 먼저 선택하여 만든다면 아이들이 훨씬 친금감을 느낄 것이며 쉽게 그 재미에 빠져 들 것이다. 골판지를 가위로 잘라 돌돌돌 감기만 하여도 궁전이되고, 예쁜 꽃이 된다. 커다란 색도화지를 바닥에 깔고 고사리 손으로 만든 봄 꽃으로 장식하여 벽에 걸어 놓는다면 아이는 너무 기뻐할 것이다. 손을 많이 사용하여야 두뇌 발달에 좋다고 하니 창의력 교육에는 딱인 책이라 여겨진다.
n***k 200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