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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을 앞에 두고 무언가 발표를 한다는 것은 웬만한 사람으로는 쉽게 익숙해지지 않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의 멋진 발표를 보는 것은 흔치 않지만 대단히 흥미롭고 재미있는 경험이 된다. 하물며 이런 성공적인 발표를 내가 할 수 있다면 그 뿌듯함은 오죽할까? 판에 박힌 슬라이드 넘기기 식의 파워포인트 발표를 종종 접하다, 어느 날 눈을 번쩍 뜨이게 했던 것이 나중에 알고 보니 프레지를 이용한 것이었단 걸 알고는, 일단 이 새로운 툴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었던 것이 벌써 몇 년 전 얘기다. 이후 인터넷을 통해 관련 자료와 정보 교류를 하게 됐고, 나름 이 책의 저자 레터릭 쇼님과도 인연이 닿을 수 있었다. 아마도 프레지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라면 한번쯤은 접해봤을 유명인사 아니시던가..ㅎㅎ 예전부터 출판을 준비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출간이 되었다기에 급하게 구해보니 과연 나와 같은 사람에게 꼭 맞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 동안 프레지 관련해서 국내에 소개된 책들도 좋은 내용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그 결정판이라고 할까. 나를 비롯해서 맨 처음 프레지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능적인 사용법을 예제를 따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한 점이 좋았고, 프레지의 가장 큰 특징이자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생각을 물 흐르듯 연결할 수 있는 유연성과 조합에 대한 이해 역시 완벽했다. 성공적인 발표는 무엇보다 청중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이 중요하다. 아울러 미적인 면도 고려돼야 하기에 디자인 측면에서도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이것을 자연스러우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배우고 느낄 수 있게 꾸며놓았다는 데 장점이 있다. 최신판답게 확실하게 프레지의 기능을 마스터할 수 있고, 빠르게 응용하여 실무에 활용 가능한 책으로는 단연 독보적이기에 프레지 관련하여 단 한 권만 선택하라면 이 책을 꼽고 싶고, 몇 권을 참조하더라도 이 책은 빠짐없이 선택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수한 북 디자인, 적당한 볼륨, 나름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든 것이 만족스럽기에 굳이 이렇게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뭐 꼭 필수는 아니지만 온라인 상으로 저자와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덤이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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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발표 준비하면 어김없이 프레지에 접속하는 한 사람입니다. 10분 정도의 임팩트를 남겨야 하는 발표에서 2시간 이상의 교육까지 프레지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만들 때마다 항상 고민이 되는 부분이 어떻게 잘 구성을 할까입니다. 전체적인 숲을 그리되 부분적인 나무들의 디테일을 고려해야 하는 작업이 쉽지 않았습니다. 자료들의 적절한 배치와 논리성 그리고 디자인!
프레임에 대한 설명이 좀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추후 업데이트 된 레토릭 쇼님의 책이 나오지 않을까하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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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7살입니다. 항상 파워포인트나 한쇼로 프리젠테이션을 해왔는데 올해 초에 프레지라는 것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과연 프레지는 어떤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서점에 가서 이책 저책 찾아보다가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하는 책을 구입해서 읽어봤습니다. 그러나...... 너무 어렵습니다. 특히 영어로 되어있는 프레지를 활용하기란...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그러던 중 새롭게 책이 나와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너무 쉽게 이해가 갑니다. 또 올해 한국 프레지가 생기면서 좀더 쉽게 접하게 된 것이 큰 장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의 책으로는 솔직히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난감했던 제 자신이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는 책입니다. 다른 분들도 읽어보면 프레지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이 출판된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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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릭쇼님 책이 드디어 나왔군요^^ 예전에는 프레지에서 한글 폰트도 지원되지 않았고, 더욱이 프레지 홈페이지 자체에서도 한글 지원이 안 됐었죠. 그래도 프레지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을 아랑곳하지 않고 사용했었답니다. 특히, 레터릭쇼님도 초창기부터 프레지를 사용하신 분들 중 한 분으로, 한국 프레지 사용자 모임을 만드시고 지금까지 꾸준하게 프레지를 전문적으로 사용해 오신 분입니다. 그래서인지 책을 보자마자 레터릭쇼님께서 만드신 책이라 믿음이 갔습니다. 물론, 책을 읽어갈 수록 더욱 그 믿음은 더 커졌구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의 구성에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신 것 같습니다. 프레지를 아예 모르는 초보자부터 프레지에 어느정도 익숙한 중급자까지 무난하게 책을 통해 실력을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예제가 기능이나 내용에서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 순으로 배치되어 있어 초보자분들이 실력을 높이기에 용이한 것 같고 중급 사용자분들은 기초적인 프레지 저작 과정을 넘어 부딪힐 수 있는 어려운 점들이 자세하게 설명돼 있어 많은 도움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굉장히 꼼꼼하게 정리하셔서 프레지를 사용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인터넷으로 질문을 올릴 필요 없이 책을 통해 대부분의 해결책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예제 또한 많이 신경 쓰신 것 같습니다. 예제 하나 하나가 완성도 있는 작품이라 예제를 따라하며 만드는 즐거움도 클 것 같네요. 책의 예제는 책에 소개된 링크에 모두 공개되어 있는데 직접 들어가 보니 예제 뿐만 아니라,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만한 템플릿도 많이 올려두셔서 유용한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프레지 디자인에 대한 것 입니다. 프레지 디자인의 기본적인 내용은 충실하게 설명해 주셨지만 더 심화된 내용이 없다는 것은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레터릭쇼님의 프레지 디자인 스타일을 마음에 좋아하는지라^^;) 추측컨대 분량이나 내용상에서 심화된 디자인까지 다루기는 어려우셨을 것 같네요. 그나마 예제를 통해 디자인 노하우를 간접적으로나마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프레지를 처음 접한 사람에게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주는 친절한 선생님, 프레지에 어느 정도 익숙한 사람들은 프레지를 하면서 어려운 점이 생길 때 마다 참고할 수 있는 똑똑한 친구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책을 구매하실 분들께 제 글이 많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고, 레터릭쇼님의 프레지 디자인을 전문적으로 다룬 책도 한 권 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적어봅니다. 모두 Happy Zoomi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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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로만 발표준비 하다가, 2~3년 전 쯤 Prezi로 발표하는 학생을 보고 Prezi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었는데 PPT만큼 활용하지 못해서 사용을 못하고 있었어요.
2~3년전 쯤 PPT만큼 Prezi를 활용을 못했던 이유가 이것 저것 기능을 터득하고 연습할만한 거리가 없었던 것 같아요. 근데 이 책에 예제가 풍부하게 준비돼 있습니다. 연습할 거리가 없어서 활용을 못하고 있던 저한테는 최고의 책인 것 같아요. 그 많은 예제들 중에서도, 직접 해보면 좋다고까지 집어주는 데가 있습니다.
수많은 디자인프로그램 활용 서적들을 많이 봤지만, 실제로 해 보지 않으면 제 것이 안되는게 많더라구요.. 그리고 그 많은 활용 서적들에서는 활용 예제들이 그닥..-_- 제가 쓰고 싶은 기술이 아니거나, 쓸모가 없거나, 너무 어렵거나 하는데, 이 책에 소개된 예제들은 정말 Prezi를 쓰면 알고있어야 하고, 스스로 응용해서 활용할 만한 예제들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예제 한 개, 두 개 씩 클리어하게 해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ㅋㅋ Prezi 프로그램 자체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끔 고안 돼서, 이왕 보고 배울 거, 재밌고 활용도 높은 예제들로 공부하니까 좋아요.
그리고 Prezi가 큰 그림에서 작은 그림으로 줌인과 줌아웃 기법을 잘 활용해서 구성을 잘해야만 자기의 얘기를 제대로 해 낼 수 있어야 하는 것처럼, 이 책도 Prezi를 아주 기본적인 방법에서 활용도 높은 방법까지 구성 자체가 논리적으로 돼 있어서 탄탄합니다. 완전 강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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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인터넷에서 서평을 쓰기는 처음입니다.
몇년전에 우연히 언니가 회사 출장전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면서 프레지를 사용하는걸 보고 알게 되었는데 저는 컴맹이라서 참 멋진 프로그램이다 라고 만 했지 배워 볼 엄두가 안나더 군요 그런데 이게 이렇게 책으로 나오게 되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직장인들은 부서에 따라 다르겠지만 종종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야 할 때가 있을겁니다. 그 시간은 아주 짧지만 상사나 임원진 도 참석하는 경우가 있기에 엄청나게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요 그만큼 그들을 각인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그때 이 프레지를 사용 한다면 다른 이들과 차별은 물론 엄청난 시각효과와 몰입도를 선 보일 수 있을 겁니다. 저도 최근에 책이 나오자 마자 후임들 교육 자료에 프레지를 사용 했었는데요 아주 대 만족 이었습니다. 제가 켬퓨터를 능슥 하게 다루는 편이 아니라 그냥 책에 나온 예시정도로만 따라해서 급한 불을 끄긴 했지만 그 예제가 아주 풍부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적응하기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조만간 하반기 실적 관련하여 부서 상무님 모시고 회의 들어 가야 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멋진 직장생활을 위해 과감히 프레지에 투자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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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더 높아가고 있는 추세이며 대학생은 거의 필수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스토리 텔링을 구현하기 쉬운 프레지.
이 책은 프레지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꼼꼼하게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는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프레지를 사용하고 있지만 다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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