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보는 김선민작가님 작품이에요.
항상 잔잔한 이야기를 참 매끄럽게 잘 가는것 같아요.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화하는 이야기 넘 좋네요.
악역없이도 이렇게 이야기를 이끌어 갈 수 있음에 다시한번 감탄했어요.
연예인임에도 전혀 굴하지하고 직직하는 남주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
배우와 작가라는 직업덕분에 더 재밌었네요.
두사람의 알콩달콩한 이야기 맘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