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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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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도였다고 봅니다. 윤석진이라는 낯선 이름의 작가가 쓴 이 소설이 인터넷 상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만큼, 기존 신인 작가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헌데, 커그 사이트에서 보니 이수영 님이 이 소설을 연재중이더군요. 고로, 윤석진 이라는 이름은 이수영 님의 다른 필명인 것이었던거죠. 쿠베린, 귀환병 이야기의 작가 '이수영'이라고 하면, 그 이름만으로도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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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도였다고 봅니다. 윤석진이라는 낯선 이름의 작가가 쓴 이 소설이 인터넷 상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만큼, 기존 신인 작가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헌데, 커그 사이트에서 보니 이수영 님이 이 소설을 연재중이더군요. 고로, 윤석진 이라는 이름은 이수영 님의 다른 필명인 것이었던거죠. 쿠베린, 귀환병 이야기의 작가 '이수영'이라고 하면, 그 이름만으로도 엄청난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을 진대, 자신이라는 것을 감추고 연재했던 이 소설이 수영 님 이름 못지 않은 관심을 얻어냈다는 것은 그 만의 독특한 매력이 글에 뿜어져 나왔기 때문일 겁니다. 아직 3권까지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여러번 읽게 만드는 마약같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i 2004.04.2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은 이수영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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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진은 이수영님 아드님 이름이죠. 사나운 새벽은 이수영님이 아드님의 필명으로 쓰신 최신작입니다. 유조아에서 총 히트 430만을 달성한 괴물같은 소설입니다. 현재 커그에서 극 연재중이시죠. 이수영님의 대표작은 귀환병 이야기, 패리어드 이야기, 쿠베린, 수호자등이 있고, 미 발표작으로는 잃어버린숲등이 있습니다. 수영님 건필하세요 화이팅^^* 잃어버린 숲의 연재 재개를 기다
"이 책은 이수영님 작품입니다." 내용보기
윤석진은 이수영님 아드님 이름이죠. 사나운 새벽은 이수영님이 아드님의 필명으로 쓰신 최신작입니다. 유조아에서 총 히트 430만을 달성한 괴물같은 소설입니다. 현재 커그에서 극 연재중이시죠. 이수영님의 대표작은 귀환병 이야기, 패리어드 이야기, 쿠베린, 수호자등이 있고, 미 발표작으로는 잃어버린숲등이 있습니다. 수영님 건필하세요 화이팅^^* 잃어버린 숲의 연재 재개를 기다렸지만 이렇게 다른 책으로 오셨으니 참습니다.^^; 사나운 새벽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꼭 사서 보세요.^^ 이수영님의 다른 작품들도 추천합니다. 특히 치밀한 상황 묘사와 매끄러운 진행과 반전의 스토리는 환타지도 문학으로서 손색 없다는걸 느끼게 될 것입니다.
j*****0 2004.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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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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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윤석진'은 작가 '이수영'의 아들로 이수영이 내세운 새로운 필명이다. 이수영님의 소설로는 유명한게 많다. 귀환병 이야기, 패리어드 이야기, 쿠베린, 콘드리안의 반지.... 윈드아머(윤석진)라는 필명으로 쓴 건 이 '사나운 새벽'이랑 '블레이드 위치'인데 이수영님하고는 전혀 연관시키지 못했을 정도로 필체가 남성답다랄까.....새로운 시도에 확실히 성공했다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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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윤석진'은 작가 '이수영'의 아들로 이수영이 내세운 새로운 필명이다. 이수영님의 소설로는 유명한게 많다. 귀환병 이야기, 패리어드 이야기, 쿠베린, 콘드리안의 반지.... 윈드아머(윤석진)라는 필명으로 쓴 건 이 '사나운 새벽'이랑 '블레이드 위치'인데 이수영님하고는 전혀 연관시키지 못했을 정도로 필체가 남성답다랄까.....새로운 시도에 확실히 성공했다는 느낌을 준다. 작가로서의 도전정신과 상상력, 그 필력에 극찬을 해주고 싶다. 이미 유명해진 스스로의 이름을 숨기고 여태까지처럼 새로운 소재를 들고나와 그 필력으로 또다시 팬을 만드는데 성공했으니... 내용은 굳이 설명 하고 싶지 않다. 그냥,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간단히 말하자면-음울하지만 꽤나 통쾌한 이야기라고 해두자. 그리고, 저 표지를 보고 실망하지 말구 꼭 한번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_=;;; 저 극악한 표지에 대해선 전혀 할말이 없다는...ㅡ.,ㅡ;;; 아무리 팬이고, 내용이 좋아서 샀다지만 정말 애착이 가지 않게 하는, 소장가치를 현저히 떨어뜨리고 마는 표지이다.(내가 소지한 책 중 이 정도로 엄한 표지는 데로드 앤 데블랑 이후로 처음이다)
r****o 2004.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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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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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수영다운 대단한 흡인력의 글, 그러나 5,6권은 판타지라기보다 판타지를 빙자한 로맨스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4권까진 꽤 재미있었지만 사막으로 가면서부터는 고개를 갸웃했다. 뭔가 언밸런스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왕자로서 경험한 사건들과 인물들, 그리고 인연들이 좀더 자세하고 확실하게 끝맺음 되었더라면 납득이 되었겠지만 사막으로 가면서부터는 불필요하게 그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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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수영다운 대단한 흡인력의 글, 그러나 5,6권은 판타지라기보다 판타지를 빙자한 로맨스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4권까진 꽤 재미있었지만 사막으로 가면서부터는 고개를 갸웃했다. 뭔가 언밸런스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왕자로서 경험한 사건들과 인물들, 그리고 인연들이 좀더 자세하고 확실하게 끝맺음 되었더라면 납득이 되었겠지만 사막으로 가면서부터는 불필요하게 그쪽 이야기와 인물들, 특히 스와디에대한 비중이 커졌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g*****0 200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