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연1권을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그대로 창연 2권까지 하루만에 끝까지 마저 읽어버렸습니다....
이황자 강윤은 처음에는 저돌적이고 여주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아서 좋은 인상이였는데 2권으로 갈수록 인성이 바닥이더군요......
역시 남주는 세자 천우더군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강추합니다....
진해림 작가님의 책은 참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좀 더 많은 책을 읽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