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림 작가님의 해중림을 본 이후 진해림 작가님의 매니아가 되었습니다...... 창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입니다...... 흔하게 있는 남장여자의 이야기 이지만 이야기를 끌고가는 스토리가 아주 재미있습니다...... 여주가 사랑하는 이지천우와 이황자 강윤이 처음에는 누가 남주인지 모를정도로 헷갈렸으나 이야기가 진행되어 가니 남주가 딱 밝혀지더군요..... 솔직하고 직설적인고 자기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 남주의 성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