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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을 원하신다면 좀~
"성경을 원하신다면 좀~" 내용보기
두란노 어린이 성경이 품절이라 마땅한 다른책이 없어 고르던 중 이책이 눈에 띄어 반갑게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받아보니 내용이 좀 어리둥절~ 앞부분에 성서에 대한 안내부분에서 성경이 63권이라 나와있는데66권(구약39/신약27)이 맞는데 무슨 근거인지요? 그리고 목사님이 찾았다고 써있는 사해두루마리는 목동이 찾은걸로 나와있던데... 그외에도 인간 창조 부분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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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어린이 성경이 품절이라 마땅한 다른책이 없어 고르던 중

이책이 눈에 띄어 반갑게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받아보니 내용이 좀 어리둥절~

앞부분에 성서에 대한 안내부분에서 성경이 63권이라 나와있는데66권(구약39/신약27)이 맞는데 무슨 근거인지요?

그리고 목사님이 찾았다고 써있는 사해두루마리는

목동이 찾은걸로 나와있던데...

그외에도 인간 창조 부분도 성경과는 좀 다르게 표현되어있고요.

그래서 이제 막 성경을 알게되는 아기들에게 읽어주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k***y 2009.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이집트 역사이야기
"쉬운 이집트 역사이야기" 내용보기
표지가 예쁘고 겉장이 폭신해서 느낌이 좋아서 이책을 구입했다. 그림이 많이 있어서 내용은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성경 전체 내용을 대부분 다 다루고 있는 것 같어서 놀라웠다.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어서 그런지 성경이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 솔직하게 나도 재미가 있었다. 이야기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쉬운 이집트 역사이야기" 내용보기
표지가 예쁘고 겉장이 폭신해서 느낌이 좋아서 이책을 구입했다. 그림이 많이 있어서 내용은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성경 전체 내용을 대부분 다 다루고 있는 것 같어서 놀라웠다.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어서 그런지 성경이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 솔직하게 나도 재미가 있었다. 이야기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건 어른 생각일게다. 아이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이집트 역사 이야기 같은 느낌이 들어 기독교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그림 무척이나 예쁘고 그 상황을 잘 표현해내고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책 제목처럼 자기 전에 베갯머리맡에 두고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듯하다.

[인상깊은구절]
어느 날 그들은 하늘까지 닿을만큼 아주 높은 탑을 쌓기로 했어요. 모두 열심히 탑을 쌓는동안 누구도 이제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게 되었어요. 하나님은 탑을 쌓는 일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 그들이 사용하는 말을 바꿔 버렸어요. 사랍들은 일을 그만둘 수 밖에 없었어요.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더 알아들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지요. 야곱에게는 열 두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요셉을 가장 사랑했어요. 요셉은 가장 사랑하는 라헬의 아들이었기 때문이었지요. 야곱은 요셉에게 아주 예쁜 색동옷을 입혀 주었어요. 형제들은 요셉을 아주 미워했어요. 그들은 요셉을 없애버리기로 했답니다. 어느날 요셉이 양을 돌보고 있는 형제들에게 왔어요. 형제들은 요셉을 큰 웅덩이에 집어 넣어 버렸어요. 그들은 요셉의 색동옷에 양의 핏자국을 여러 군데 묻혔어요.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집승에게 잡아 먹혔다고 생각하고 슬퍼했어요. 한 아이의 엄마는 아기를 바구니 속에 놓고, 그 뚜껑을 닫아서 나일 강가에 가만히 놔두었어요. 아기의 누나는 무슨 일이 생기는지를 보기 위해 그 근처에 숨어 있었지요. 조금 뒤에 이집트 왕의 딸인 공주가 목욕을 하기 위해 그곳에 이르렀어요. 바구니
h******u 200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엄마가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내용보기
아직 어린 딸아이한테 성경말씀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만났다. 잠들때 들려주는 성경 속의 지혜라는 부제가 달린, 폭신한 스폰지 커버인 책이다. 어린 유아 입장에서 보자면, 아이가 스스로 보는 책이라기보다는 엄마나 아빠가 아이를 위해 읽어주는 책이다. 그래서 조금 크고 , 글씨체도 좀 작고 글자수도 많다. 만일 유치원생 이상의 글을 읽는 아
"엄마가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내용보기
아직 어린 딸아이한테 성경말씀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만났다. 잠들때 들려주는 성경 속의 지혜라는 부제가 달린, 폭신한 스폰지 커버인 책이다. 어린 유아 입장에서 보자면, 아이가 스스로 보는 책이라기보다는 엄마나 아빠가 아이를 위해 읽어주는 책이다. 그래서 조금 크고 , 글씨체도 좀 작고 글자수도 많다. 만일 유치원생 이상의 글을 읽는 아이들이라면 만화처럼 생긴 그림과 색깔과 페이지 구성에 흥미를 느껴 재미있게 한두장씩 읽어나갈 수 있을만한 책이다. 어린이 영어 성경으로 Who's Who?라는 작은 보드북 그림책을 샀었는데, Who's Who?가 지극히 유아용이라면, 이 '베갯머리 이야기 그림책'은 그래서 더 활용폭이 넓다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who's who?는 오디오 테잎이 있는데, 평안하고 상황에 알맞는 배경음악을 깔아 책내용을 녹음했다. 이 베갯머리 그림책도 그런 오디오 테잎이 있으면 좀 더 활용폭이 넓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했다. 아주 멋진 그림을 기대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만한 만화같은 그림을 생각하면 된다. 나역시 이 책을 처음에 받아들고는 그림이 그다지 맘에 들진 않았었다. 그러나 유아들에겐 읽어주기용으로, 유치원 이상의 어린이들에겐 재미있게 즐기며 볼 만한 성경이야기 그림책으로 생각한다면 이보다 좋을 순 없겠다. 성경이 무엇인지, 구약과 신약엔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간략히 소개하는데, 구어체로 쓰여진 문장이 친근하다. 구약 첫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는 과정을, 만화 칸 나누어진 것처럼 몇토막의 그림들과 구어체의 문장들이 표현해내고 있다. 주로 성경속에 나타나는 일화와 큰 줄거리를 따라 서술해가는 이야기가 낯설지 않고 큼직큼직하다. "무지개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라는 주제와 함께 노아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이야기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고 인물 중심으로 죽 이어진다. "이집트 왕과 히브리 사람들"이란 주제하에 모세 선지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물고기 뱃속에서 살아난 요나" 이야기를 끝으로 구약이 마무리된다. 신약은 "스가랴의 아들"이란 제목하에 세례 요한의 탄생을 그리며 시작된다. 가나의 결혼잔치에서 있었던 예수님의 첫번째 기적 이야기, 키작은 삭개오와 예수님의 이야기,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과 승천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책의 제일 뒷부분에선 "예쁘게 꾸며 보세요"라는 페이지가 있는데, 크리스마스 트리의 별과 부활절 토끼를 만드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있다. 아직 우리 아이는 밤에 책보다는 내 자장가를 들으려하기때문에 이 성경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활용할 기대를 하고 있다. 어서 자라서 이 성경 이야기뿐 아니라, 직접 성경 말씀을 읽어주어도 잘 소화할 수 있는 나이로 컸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노아는 이제 배 밖으로 나가도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가족에게 이 세상은 그들의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동물들을 그들의 식량으로 삼으라고 하셨지요. 하나님은 하늘에 일곱 빛깔의 아름다운 무지개를 걸어주셨어요. 이제 더이상 비로 이 세상을 멸망시키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약속과 사랑의 표시였지요.
YES마니아 : 로얄 h******g 200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