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티커가 많이 들어있어서 아이가 좋아한다. 모든 종류 스티커를 다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좋아하는 것들을 다 붙이고 남은 스티커들은 그냥 남아있다. 책 맨 뒤쪽에 스티커만 따로 있다보니 페이지마다 관련 주제에 따라 앞쪽을 폈다 뒤의 스티커를 붙이기 보다 무작정 떼어 붙이게 되는게 단점이다. 설명으로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해보자 하기보다 하고싶은대로 붙이고 가리키고
일단 스티커가 많이 들어있어서 아이가 좋아한다. 모든 종류 스티커를 다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좋아하는 것들을 다 붙이고 남은 스티커들은 그냥 남아있다. 책 맨 뒤쪽에 스티커만 따로 있다보니 페이지마다 관련 주제에 따라 앞쪽을 폈다 뒤의 스티커를 붙이기 보다 무작정 떼어 붙이게 되는게 단점이다. 설명으로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해보자 하기보다 하고싶은대로 붙이고 가리키고 놀게 해주기엔 좋은 놀이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