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때 숨은그림찾기등을 재미있게 했었던 기억이나서 이번에 5살 아이에게 코뿔소 만 3~6세 그림찾기를 사줘보았습니다. 코뿔소 시리즈는 나이폭이 3세정도로 설정되어있어서 좋은것같습니다. 색도 예쁘고 가격에비해 제법 두꺼워서 한권을 다 마치기까지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재미있게 할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아이가 잘해주었고 재미있어하여 뿌듯햇습니다. |
|
유일하게 좋아하는 것이 그림찾기인데 정말 재미있게 시간 보내는것 같습니다. 저보다 금방 찾으면서 본인 스스로 만족하는것이 눈에 보이네요. 무언가를 하자고 하면 움직임이 많은 아이였고 원래 잘 앉아서 하는 아이가 아니인데 이거할때는 웃으면서 합니다.집중력도 좋아지고 저도 만족입니다. 남자아이치곤 잘 찾아서 합니다. 조카들에게도 선물로 사줘야겠습니다 |
| 아이가 숨은 그림 찾기나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걸 무척 좋아하는뎨, 마땅한 교재가 없어서 고민중이었어요. 그러다 이 책을 검색중에 찾게 되어 바로 주문했는데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거의 하루만에 다 풀었다는... 다시 한 번 같이 복습해봐야겠어요 시각적으로도 보는 맛이 있고 넘길수록 난이도가 올라가서 더 재미도 있는 듯 해요 추천합니다! 빠른 배송 감사드려요^^ |
|
[도서] 코뿔소 만 3~6세 그림찾기 아이들 책을 사주면 엄마가 꼼짝없이 같이 앉아 결국은 엄마의 숙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아이가 글을 모르니 설명을 해주는 것. 이 책은 엄마가 읽어 주고 함께 풀어야 했던 과거의 학습지 틀을 깨고 직관적 인터페이스로 아이 스스로 책과 대화하며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하여 호기심에 구입했고, 약간은 그 말이 맞는 부분도 있다. 어차피 모두 맡기기엔 어려운 일.. 평생 성장을 멈추지 않는 코뿔소의 뿔처럼 아이에게 그 어떤 영향이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들여다본다. |
|
3-6세용인데 세돌안된 4살아이는 좀 어려워 했고 만5세 아이는 너무 쉬워했어요. 둘이 서로 하려고해서 반으로 잘라서 했는데 첫째가 쉬워해서 둘째를 알려주면서 같이 했어요. 언니는 선생님. 동생은 학생. 한시간만에 한권 끝! 양이 많지는 않지만.. 너무 빨리 끝냈어요. 공부 다 한 책은 오리기랑 스티커 붙이기 용으로 한번 더 갖고 놀아요. 오늘은 다른종류도 사려고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