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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인그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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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에세 부서의요청에의해 개성자와 비개성자의 연극을 하게된 주인공과 반친구들 아무튼 순조롭게 처음에는 출발하지만 대본이 완성되고 대본을 보는과정에서 개성자들의 불만이 터쳐나오네요 자신의 개성과 대본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완전 다르다면서 툴툴거리고 결국엔 폭발해서   개성자와 비개성자가 싸우게되고 이대로 연극이 끝나나했지만 주인공 사토 그리고 류가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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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에세 부서의요청에의해 개성자와 비개성자의 연극을 하게된 주인공과 반친구들

아무튼 순조롭게 처음에는 출발하지만 대본이 완성되고 대본을 보는과정에서 개성자들의 불만이 터쳐나오네요 자신의 개성과 대본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완전 다르다면서 툴툴거리고 결국엔 폭발해서

 

개성자와 비개성자가 싸우게되고 이대로 연극이 끝나나했지만 주인공 사토 그리고 류가미네 츠바사와 몇몇인물들의 중계로 대본과 개성자들의 차이점을 줄여나거서 원만하게 연극을 성공시키네요

 

이런거보면    나름 위기도 겪지만 끝에가서는 잘되었다고 마무리되는군요

 

마지막장면은 류가미네와 사토가 둘만의공간에서 춤추면서 끝나네요 흐흐..

 

솔직히 이소설에서도 주인공이 하렘을 만드나 했는데 인식을 못한다고하니 뭐 그건 않되나봐요

YES마니아 : 로얄 p*****i 2013.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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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러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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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하는 두 세력의 사이에서 중재를 한다는 것은 현실이든 이야기 속에서든 무척 힘든 역할이 됩니다. 이번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4권은 그런 부분을 잘 드러내면서 이 작품의 핵심 주제이기도 한 개성자와 일반인들 간의 차이를 보여주고 두 세력 간의 차이와 이해가 얼마나 힘든가를 보여주는 이야기였습니다.특히 어쩔 수 없이 두 세력 사이에 끼인 주인공이 너무나 불쌍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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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하는 두 세력의 사이에서 중재를 한다는 것은 현실이든 이야기 속에서든 무척 힘든 역할이 됩니다. 이번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4권은 그런 부분을 잘 드러내면서 이 작품의 핵심 주제이기도 한 개성자와 일반인들 간의 차이를 보여주고 두 세력 간의 차이와 이해가 얼마나 힘든가를 보여주는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어쩔 수 없이 두 세력 사이에 끼인 주인공이 너무나 불쌍해 보였습니다. 작품 내의 서술로는 덤덤하게 그려지고 있지만 그 나이 때의 인물이 스스로 원하지 않았던 난제를 풀어 간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주인공을 내조하듯이 뒤에서 밭쳐주는 마왕의 모습에서 용사와는 다른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흐뭇하게 지켜 볼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용사와 마왕의 대립이 이야기의 한 축인데 지금까지의 전개와 이번 권에서의 모습에서 확실히 용사보다는 마왕에 많은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결국은 마왕이 승리하는 전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인공에게 너무 많은 부분에서 기대를 거는 주변 환경이 조금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주인공의 능력을 보여주는 장치로서는 더할 나위 없이 잘 구성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마왕과 주인공의 관계가 깊어지고 이번 권으로 인해 양쪽에 인정받은 주인공의 활약이 기대가 되며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이 되던 이 작품은 무척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p*****9 2017.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