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짧은 메세지를 담고 있을 뿐인데 혼자서 계속 곱씹을 수 있도록 하는게 이 책의 힘인것 같다 몇 몇 구절은 페이지 한쪽을 접어두고 반복해서 읽을 것 같다 짧다고 무시할 책은 결코 아니고 오히려 여백을 채우는건 독자인 내 몫인듯 하다 사람은 그 사람만의 우주가 있지만 그것을 제한하는 것 역시 나 자신이다 큰 우주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사느냐 스스로 제한하고 고통 속박 증오
책은 짧은 메세지를 담고 있을 뿐인데 혼자서 계속 곱씹을 수 있도록 하는게 이 책의 힘인것 같다 몇 몇 구절은 페이지 한쪽을 접어두고 반복해서 읽을 것 같다 짧다고 무시할 책은 결코 아니고 오히려 여백을 채우는건 독자인 내 몫인듯 하다 사람은 그 사람만의 우주가 있지만 그것을 제한하는 것 역시 나 자신이다 큰 우주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사느냐 스스로 제한하고 고통 속박 증오 같은 감정으로 자신을 가두는 가는 본인에게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