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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모두가 중독이다. 중독되지 않으면 무언가를 해냈다는 기쁨을 맛볼 수가 없다. 하나의 목표가 설정이 되어지면 열정을 가지고 중독된 삶을 살아야만 그것을 성취하고 가질 수 있게 된다. 이제, 가을의 길목에 들어섰다. 독서하기에도 좋고, 마음을 가다듬고 무언가에 새롭게 도전해 보기에도 딱 좋은 계절이다. 힐링, 말 그대로 몸이나 마음의 치유이다. 정신없이 쫓겨 사는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딱 필요한 건 힐링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몸에는 휴식을, 마음에는 평안을 주는 힐링의 시간을...... 여기에 걸맞는 책 [힐링성경]을 소개한다. 성서원에서는 늘 우리에게 이해를 돕고 도움이 되고자 하는 성경책들을 많이 출판하고 있다. 이번에도 적기에 훌륭한 [힐링성경]을 선보였다. 변화가 필요한 때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힐링의 시간을 허락해 주시고 힐링의 여정에 오르게 해 주셨다. 이 책은 힐링축제 프로그램의 8단계를 통해 치유과 회복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런 축제의 장을 통해 삶의 깊은 변화를 경험하고 가슴속 응어리의 삶을 벗어 버린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그 사랑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며 살기를 소원한다 이 책의 특성과 목적은 여느 성경책과는 달리 상처와 장애와 앙금 등의 치유에 촛점을 두고 있다. 말씀 페이지페이지 마다에 '힐링의 삶, 힐링기도, 힐링QT, 교훈, 인물탐구, 치유상담' 등으로 말씀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성경 66권 마다에는 각 권의 말씀 시작 페이지에서는 그 말씀의 저자와 기록연대를 비롯하여 본서의 주제, 격려, 도전, 묵상, 힐링의 메시지를 '서론'으로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힐링의 8단계를 간략히 요점해 보면 1단계는 나 자신은 나약한 인간임을 인정하고 2단계에서는 하나님를 절대적으로 믿는 것 즉, 나를 회복시켜 주실 능력자이심을 믿는것이다 3단계로 가서 하나님께 나를 온전히 맡기고 신뢰하며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자세를 갖고 4단계에서는 자아성찰을 통해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자백하며 5단계로 접어들어 자발적 순복하에 하나님께 나의 결점을 없애 달라는 간구를 한다 6단계에서는 자신의 모든 관계를 평가하여 용서를 빌고 베풀며 화해를 하고 7단계를 거치면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뜻을 깨달아 성경을 읽고 기도함으로써 주님의 능력을 얻도록 힘쓴다 마지막 8단계는 나를 하나님께 드리고 우리의 사명인 복음을 전하는 본분을 다하는 것이다. 이렇게 힐링 프로그램 8단계는 우리를 하나님 중심의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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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성서원 힐링성경 개역개정판 해설새찬송가(중,합본,색인,지퍼,보라)> 성서원
대한민국 사람으로 태어나 다른 나라에 대한 공부도 했고, 여행 경험도 있지만 그들의 생활방식을 잘 알지 못하기에 극히 대한 민국 국민으로써 생각해 볼때, 참 유행을 따라가는게 우리 나라 사람들의 특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옷이나 헤어스타일, 헤어 색깔 등등. 여전히 힐링이 또 유행이다. 물론 그 이면에는 여전히 아픈 사람들이 상담실 문을 두드리는 것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쳐다보거나 스스로도 불편해 숨기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나 아파요"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그런 유행은 얼마나 바람직한가 싶다.
성서원에서 힐링 성경이 나왔다는 말을 듣고는 참 반가웠다. 그리고 궁금했다. 개인적으로 상담 공부를 시작한 것은 13년 전인데 그간에 마치 파도 타기를 하듯이, 한없이 상담이라는 학문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나의 상처를 치유하다가도 다시 한계를 느끼고 또 이전에 만나주셨던 주님을 생각하곤 길은 하나일텐데 하기도 하면서 오늘에 이르러 힐링 성경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다시 그 생각에 느낌표를 더해 본다.
성경을 구입을 할 때, 보통 여러가지를 고려하는데 그중 사이즈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지 않나 싶다. 가로 14mm 세로 205mm라서 글씨가 굉장히 읽기 편하고, 개인적으로 보라색이 주는 느낌과 표지의 그림은 마치 힐링을 갈망하는 영혼의 소리 내지는 말씀으로 힐링의 여정을 떠나는 영혼의 자유로움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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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세계관)에 관한 책을 읽고 나서 성경을 읽어서인지 성경적인 세계관이 더 선명하게 다가온다. 고린도전서 부분을 읽다가 <힐링의 삶> 코너를 참고하니 성경은 기독교인들은 분명히 다른 기준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심이 분명하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으나 세상의 기준에 나를 끼워맞추려니 때로는 억울하고, 너무나 바보같은 기준이라고 스스로도 타인들도 질책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몸소 모범을 보이심으로 그것이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너희들이 가야할 길이라고 말씀해주심이 부드러운듯 확신있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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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사사시대처럼 각자의 기준으로 살아가고, 자신의 기준으로 자신을 바라보면서 오히려 그것이 위로와 평안이 아니라 자유를 위장한 죄의 길은 아니었을까? 생각해 보게 한다.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분명한 기준으로 세워두신 가이드라인에 대한 인식과 그 안에 있을 때의 참 평안은 사실 하나님을 만난자만이 알 수 있으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 신앙 생활을 한다는 것은 말씀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은 진정 살아있어 읽는 이를 주님께로 인도한다. 유명한 명작인 '벤허'도 사실은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밝혀내려고 성경을 여러번 읽다가 주님을 만났다고 하지 않는가. 아직은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 수 없고 부분으로 밖에 알 수 없지만, 세미한 음성으로, 강한 불로써, 바람처럼, 때로는 바람후에.. 각 사람에게 때를 따라 임하시는 그분의 임재를 통해 개인이 안고 있었던 깊은 아픔이나 죄의식, 수치와 무거운 짐의 고통들을 어루만져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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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성경의 구성은 이렇다. 매일 육의 양식을 취하듯, 영의 양식을 취하는데 오히려 이렇게 힐링 코드로 곁들여 있으니 좋다.
구성된 힐링 8단계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힐링의 8단계를 적용한 112편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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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8단계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종종 잠언을 Q.T 처럼 매일 한장씩 묵상하시는 성도님들을 뵌적이 있는데, 30일 묵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대용으로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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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8단계를 예증하는 55명 성경인물 힐링의 삶이 무엇인지 삶으로 예시해 준다.
힐링의 8단계와 관련된 1,200개의 영성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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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되었다고 하더니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터전 의식주 문화가 모두 힐링이라는 단어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에 여러 사람들과 이모저모로 어울려 살아가는데, 사람들이 모이면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하다못해 혈연으로 구성된 가족간에도 얼굴 붉힐일이 발생하거든요.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서로 용납하고 사랑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할때가 너무나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가족들의 만남인데 문득문득 내 안을 들여다보면 마음에는 상처가 가득하더라고요. 물론 하나님께서 항상 내가 먼저 양보하고 잘못이 있을 땐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해 주라고 하셨지만, 흉내도 낼수 없는 연약한 죄인이기에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닮으려고 노력하고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양식삼아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 주신 말씀을 생활에 적용해보려는 애씀이 바로 QT지요. 내 힘으로는 안되는 일이기에 하나님께 기조하며 경건의 시간을 갖는 것, 성도의 마땅한 생활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뭔가를 꾸준하게 실천한다는 것이 왜 그렇게도 어려운 것인지, 자꾸만 슷로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다짐하고를 반봅하며 살아왔습니다. 힐링... 사람들은 저마다 힐링을 원한다는 말을 합니다. 고통에서 헤어나기 위해서... 좀 더 자유롭게 사고하기 위해서 힐링의 방법들을 찾아다니게 됩니다. 심지가 굳건하고 아주 건강한 신앙인이라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동한 쌓아온 수련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성결한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더불어 말씀을 생활화하는 삶도 진행할수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새로운 시도 못지 않게 실패의 회수가 누적되는 삶의 모습이라니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나의 약함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그분께서 인도하시는 경건의 시간을 가져보길 원합니다.
힐링성경.. 처음 들어보는 책입니다. 이번에 성서원에서 새롭게 출간된 성도의 성숙한 신앙생활을 선도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의 상처라는 것이, 누군가에게 드러내 보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마음의 병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있다면 극소수의 사람들일 것이라고 생각할 만큼 우리의 삶이 그렇게 만만하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년간 마음의 병을 가지고 치료를 위해 찾아보시는 분들과 생활한 경험이 있습니다. 자신에게는 병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경우 하나같이 병세가 심각한 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상처를 인정하고 도움을 청하는 분들은 많이 호전된 상태라는 전문가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공감합니다. 내 마음을 읽어줄 그 누군가가 없어서 병이 났으면서도 정작 상처를 꺼내보이기는 어려운 일임을, 그 아픈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겠더라는 것입니다. 힐링성경이 상처입은 영혼들에게 어떻게 작용할 것인지 이 책을 살펴보고 특징을 소개합니다.
힐링성경의 특징
힐링성경은 비교적 무겁지도 않았고, 글씨크기도 큼직하여 점점 약해지는 시력을 걱정하지 않아도 좋았습니다. 책의 본문 마지막 부분에 소개된 힐링 8단계와 함께하는 30일 묵상을 통해 매일매일 말씀속에 젖어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 내용들은 소망, 회개, 고백, 성찰, 용서, 은혜, 감사, 나눔에 관한 묵상이었기에 부족한 자신을 발견하고 상처입은 마음이 위로를 받았으며 연약한 믿음이 조금씩 확신으로 차오름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말씀은 아무리 읽어도 지나침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말씀과 함께하면서 점차적으로 기쁨을 회복하고 주님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하다는 것도 확인시켜 줍니다. 누군가의 위로와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이 책 힐링성경이 앞으로 가져다줄 효과는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
[힐링성경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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