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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오마이갓 빛과 색의 마술
글 최재훈 그림 박종호 예림당 가비와 하수의 두 주인공을 중심으로 빛에 대해 빈틈없이 구석구석까지 상세하게 동화라는 형식을 바탕으로 설명해주는 과학정보책이자 과학사전같은 책 한권같았어요.
동일한 물체이지만 보는 방향에 따라 비추는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물체로 보이기도 하는데 아마도 그건 빛의 영향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그 빛의 특성을 요래저래 화려하게 사용하는 기술을 선보이는 사람 중에 하나가 마법사랍니다.
아무래도 과학은 어렵고 딱딱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학습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만만하거나 쉬운 과목이 아니지만 에피소드 같은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어서 그나마 쉽게 마주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오마이시 최고의 마술사 오주와 그의 아들 두치의 놀랍고 화려한 콜라보와 신나고 재미있는 모험을 통해 빛의 특성과 기능도 찾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답니다. 실생활에 쉽게 할 수 있는 실험들도 중간중간 들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도 쏙쏙 자극하다보니 호기롭게 관심을 끌어주니 더 재미있었어요. 마법인지 마술인지 정확히 딱 구분할 수 없지만 속임수가 아니라 우리가 잘 몰랐던 규칙이라는 사실!! 이런 것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것도 나름 즐거운이랍니다. 어린시절 거울을 통해 햇빛 반사놀이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런 과학지식을 실생활에서 흔히 보는 물체들로 아이들의 시각에서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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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 빛과 색의 마술 예림당
그런데 학습만화만 보려고해서 조금 걱정이라 독서력을 높여주고 싶었네요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조금만 재미가 없어도 "노잼"을 외치며 책을 읽으려하지 않기때문에 초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만한 과학 책을 찾아보았어요
동화의 감성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맛볼수 있는 책이였어요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할만한 과학 관련 소재들을 담고 있더라고요 저희 아이 또래의 주인공인 허수가 주인공인데 궁금한걸 참지 못해 늘 질문을 입에 달고 사는 캐릭터에요 저희 집에도 허수와 같은 두 아들이 있어서 피식 웃음이 났네요 하지만 저희 집과 다른점이 있다면 허수의 아빠가 천재 기계 공학자라는것인데요 천재 기계 공학자라 뭐든 뚝딱뚝딱 만들어 내기 때문에 손재주라는 이름 보다 닥터 손으로 불린다고 하네요
너무 재미있어보였어요
빛은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해요 빛과 만나지 않으면 각자가 갖고 있는 색을 드러낼 수 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허수,가비와 함께 빛과 색의 마술 세계로 떠나보았어요
빛을 이용해서 유리판에 그려진 그림을 크게 비춰주는 장치인 매직 랜턴의 작동 원리도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저희 집에도 매직 랜턴의 원리를 이용한 장난감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서 그림이 비춰지는걸까 싶었는데 궁금증이 풀렸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을만큼 쉬운 설명으로 매직랜턴의 작동원리에 대해서 가르쳐주었거든요 매직랜턴은 영사기하고도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어요 그림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는 부분이 엄마로서 참 만족스러웠어요
이 책이 정말 재미있는건 과학현상을 스토리를 통해서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다는것이였어요 빛이 프리즘을 통과하면 빛의 굴절때문에 그 속에 숨겨있던 여러 빛들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껶여 무지개를 만들수 있죠 그런데 마술사가 이 프리즘을 통과하는 무지개를 사라지게 했어요 어떻게 무지개 빛이 사라졌을까요? 이것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프리즘을 통과하면 무지개 빛을 만들 수 있다는것은 쉽게 알 수 있지만 무지개 빛을 없애는 것 역시 프리즘이였네요
마술사가 과학의 원리를 마술로 보여주니 아이들 역시 과학의 원리가 더 잘 이해가 된다고 했어요 저 역시 재미있더라고요 교과서도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면 아이들이 시험칠때 이 내용을 떠올리면서 개념 또한 떠올릴수 있어서 너무 좋을것 같았어요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을것 같았네요
오 마이 갓 시리즈!! 과학을 처음 만나는 초등 저학년부터 읽으면 과학개념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일 될만한 책이였어요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책을 아이들과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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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빛과 색의 마술 <예림당> 캄캄한 어둠을 밝히는 빛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 세상에서 가장 힘도 세고 재주도 많은 빛! 몰라줘서 미안해!
<오 마이 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에 이어서 이번에는 <빛과 색의 마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초등 3학년 이상 친구들이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과학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과학>이 어렵지 않다는 걸 이야기로 풀어주어 설명해주는 책. '학습만화보다는 글밥이 많은 책을 권해주고 싶은데..글밥이 많은 책은 힘들어해~'라면 <예림당>의 <오마이갓>은 어떨까요?? 학습만화와 글밥이 많은 책.. 그 중간지점에 알맞게 착지해 있는 책이에요. 저희집은 초등3학년인 보보도 재미나게 읽지만, 초6, 중1 인 첫째, 둘째도 <오마이갓>은 공부하다가 머리 식힌다며 읽더라고요. 아침에 학교가기전이나 잠깐 틈날때도 쉽게 펴서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종종 찾더라고요.
등장인물은 가비, 허수, 닥터손, 장교수, 오주&두치 에요. 새로운 인물인 '오주 & 두치' <오마이갓 3>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이랍니다. 이 두사람은 오마이시 최고의 마술사와 그의 아들이래요! 등장 인물소개에서 이미 스포일러가 있었군요~ㅋㅋㅋ
만화그림과 글을 재미나게 쭉 따라 읽다보면 <빛과 색의 마술세계>의 과학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가 있어요. 그러보니.. 글밥많은 고급스런 만화책같기도 하네요. 어느날, 허수의 아버지 닥터 손을 <빛의 마술사 오주>가 찾아와요. 그가 아주 옛날에 사용하던 '매직 랜턴'을 고쳐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매직 랜턴'은 유리판 그림을 통과한 빛이 렌즈를 통해 확대되면서 벽이나 스크린에 비치는 장치에요.
아빠를 찾아온 손님이 계시다는 것도 모른체 허수와 가비는 생방송으로 하는 마술쇼를 보고 있어요. tv속 젊은 마술사는 스핑크스를 순식간에 사라지게 만들죠.
허수도 이 마술사처럼 마술사가 되고 싶어해요~ 이런 모습을 본 오주는 자신의 마술을 이어줄 후계자로 허수를 지목해요. 휴계자가 된다면 '매직랜턴'을 주겠다는 말을 듣고~ 허수의 의욕이 불타오르게 되죠~
갑작스러운 후계자 테스트를 통해 허수와 가비는 <빛과 색의 마술>에 대한 지식을 하나둘.. 쌓아가게 됩니다. 물론 이 책을 읽는 독자친구들도 함께 말이에요! 짜잔!! 오주의 망토속에 잡동사니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는데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를 광원이라고 하는데, 이 중 광원을 찾아보세요. 총5개> 찾았나요? 보보도 집중해서 찾더라고요. 광원!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 한 눈에 다섯개가 모두 보이네요~ㅎㅎㅎ
책을 읽다가 <적록색맹>을 구별하는 그림이 나와있어서 깜짝 놀랬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해봤어요~ 장교수의 얼굴이 보이나요?? 꽃속에 숨은 장교수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빨강과 초록을 구별하지 못하는 <적록색맹>이라는 특별한 눈을 가진거래요~ 어쩜, 말도 참 예쁘게 하는 책이네요~ 특별한 눈이라니~ 제가 어렸을때 읽었던 책들에 비해 참으로 예쁜 말들이라는게 비교가 되더라고요~ 아이들이 이런 말들을 읽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사용하겠죠!! 작은 글귀 하나도 배려하고 신경쓴것 같아 좋았어요.
오주의 마술사 수업을 허수와 가비와 함께 듣다보면 빛과 색을 이용한 마술이 과학을 이용한 것이라는 사실에 아이가 놀래고~ 또 마술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다보니 그 마술의 원리인 과학을 이해하려고 애쓰더라고요. 일취월장해서 빛과 색을 이용한 마술을 잘해낸 허수에게 후계자의 자리를 내어주려는 순간!! 허수와 가비가 처음에 영상으로 봤던 젊은 마술사가 나타나! "누구 마음대로 후계자에요!!"라고 외칩니다. 그둘의 관계는?? 이미.. 등장인물에서 밝혀졌죠~ 마술을 좋아해서 집에 마술도구도 많고, 코로나가 없었을때 방과후교실에서 '마술'수업을 들었던 아이들이라 <오마이갓_빛과 색의 마술>을 아주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마술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그림으로 마술과 과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해주는 <예림당>의 <오마이갓_빛과 색의 마술>을 추천합니다! #오마이갓, #빛과색의마술, #빛과학, #색과학, #빛, #색, #초등과학, #초등과학만화, #초등과학동화책, #과학책, #초등과학책추천, #마술과학, #빛마술, #색마술 <출판사에게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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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9살 아이와 7살 아이가 재미나게 읽고 있는 오마이갓 빛과 색의 마술 책이에요 예림당에서 출간된 책인데요 why? 시리즈에 이어 오마이갓 시리즈까지 아이들이 책을 펴 놓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잘 봐주는 책이에요
02 DNA는 네가 누구인 줄 다 알아 책에 이어 새롭게 출간된 03 빛과 색의 마술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익살스러운 그림체와 맛깔나는 책 내용으로 우리 집 아이들은 오마이갓 시리즈에 팬이 되었어요
오늘 아이 셋을 옆에 두고 큰 소리에 읽어 주었는데요 9살, 7살, 5살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집중해서 잘 들어 주었어요 재미난 내용이 가득하여 아이들이 호기심 가득하여 보게 되는 오마이갓 빛과 색의 마술
오 마이 갓
빛과 색의 마술 등장인물
예림당 닥터 손 :: 허수 아빠. 천재 기계 공학자. 기계를 잘 다루는 손재주가 있다 허수 : 닥터 손의 아들, 마술을 배우게 된다 가비 : 허수의 친구. 크리에 이어를 꿈꾸며 너 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는 취미가 있다 장 교수 : 닥터 손의 친구이자 라이벌. 가비 아빠 오주&두 치 : 오마하시 최고의 마술사와 그의 아들
오마하시의 최고 마술사 오주 는 마술에 쓰이는 장치가 고장이 나서 닥터 손을 찾아오게 되고 마술을 좋아하는 닥터 손의 아들 허수를 자신의 마술 후계자로 지목한 후 혹독한 트레이닝으로 마술쇼로 키우려고 해서 과연, 허수는 최고 마술사 오주의 후계자가 될 수 있을까요???
모르고 보면 마술은 마법 같지만 알고 보면 마술은 과학이 숨어 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마술과 과학을 함께 이해할 수 있어요 특히 이번 책은 빛과 색에 관한 내용도 많이 있어요
빛으로 빚어낸 선물
어둠 속에 여러 동물들이 숨어 있어요 자세히 보면 생쥐, 고양이, 너구리, 부엉이. 박쥐가 숨어 있는데요 동물을 찾아보고 같은 눈을 찾아보는 장인데 아이가 문제를 풀어 보면서 재미나다는 얘길 하네요
다이따 마트 사장은 장사가 잘되지 않아 고민하던 중 닥터 손을 찾아가게 돼요 닥터 손은 어떻게 하면 마트가 돈을 벌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과학적으로 접근을 하게 됩니다 바로, 정육코너에는 붉은 조명으로 생선코너에는 푸른 조명으로 과일 코너에는 노란 조명으로 색감을 더해줘 고기, 생선, 과일을 더 신선하고 먹음직스럽게 보이도록 조명으로 도와주죠!!! 결국 다이따 마트는 대박이 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빛과 색의 마술이 큰 도움이 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책의 진열이 달라진 곳 5곳을 찾아보는 코너인데요 아이가 재미나게 달라진 곳을 찾아서 체크해 보며 재미나게 학습해 봅니다
이 책은 빛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거울의 원리 스테인드글라스의 색유리가 빛을 통과시키는 원리 무지개가 생기는 원리 등 색과 과학을 함께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빛과 색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책 오마이갓 빛과 색 아이들이 너무 재미나게 잘 봐줘요!!!! 본 리뷰는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고 쓰인 후기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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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갓3 빛과 색의 마술
초저학년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 그 중에서 예림당에서 나오는 학습만화는 저희집에서도 인기가 짱이랍니다. 오늘은 특히 내용이 마술과 관계된 것이라니 울 아들 학교에 들고가서는 다 읽고 왔더라고요. 역시 엄지척이네요^^ 재미와 학습의 효과를 보실 분은 오마이갓 시리즈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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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것은 무엇일까요? 소리? 공기? 정답은 바로 빛이랍니다. 빛이 가진 또 다른 능력은 바로 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모든 색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랍니다. 책의 주인공인 허수와 가비는 빛과 색을 통해서 아주 재미있는 마술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바로 아빠의 연구소를 찾아온 손님, 전설의 빛의 마술사 오주님을 통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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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오주는 오래된 매직 랜턴을 고치러 허수의 아빠 닥터 손을 찾아 왔답니다. 나이가 많이 든 마법사는 이 매직랜턴을 고쳐서 자신의 후계자에게 이 랜턴을 물려주고 싶어했어요. 손박사는 뚝딱 매직랜턴을 고쳐주었답니다. 매직 랜턴은 빛을 이용해서 유리판에 그려진 그림을 크게 비춰 주는 장치랍니다. 그림으로 매직 랜턴의 작동 원리를 쉽게 보여주더라고요. 촛불을 키면 연기는 빠져 나가고 촛불이 만든 빛은 렌즈를 향해 나가는데 렌즈 앞에 유리판 그림을 빛이 통과해서 렌즈를 통해 확대되면서 빛이나 스크린에 비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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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연구소에 온 허수와 가비는 생방송으로 마술사 두치의 마술 쇼를 지켜 보았어요. 눈 앞에 있던 거대한 스핑크스가 순식간에 사라지자 허수와 가비는 물론 동영상을 보고 있던 사람들은 수 많은 댓글을 달며 열렬히 환호했어요. 허수가 마술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자 오주는 허수에게 마법사가 되면 매직 랜턴을 주겠다고 제안을 하게 되고 허수는 완전 신나서 승낙하게 됩니다. 하지만 마법사의 후계자는 쉽게 되는 것이 아니죠? 바로 후계자 테스트를 통과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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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의 망토안에서 수만가지의 물건이 달려 있었는데 그 중에서 머그잔을 꺼내더니 컵에 물을 가득 따르고 동전 하나를 떨어 뜨렸어요. 그리고 빨대를 컵에 꽂아 물을 마시기 시작했어요. 단숨에 물을 먹어버린 후에 컵을 보았더니 동전이 사라지고 말았어요. 자 어떻게 해서 동전이 사라졌을까요? 이게 후계자가 되기 위한 첫 번째 테스트랍니다. 바로 이 마술은 빛의 굴절과 관계가 있었다는 것을 허수는 눈치챘어요. 사실 동전이 사라진게 아니라 빛이 굴절되면서 바닥이 올라와 보이는 거였어요. 똑똑한 허수는 금방 테스트를 통과했나싶더니 다음 문제가 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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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는 다음 문제로 손전등과 프리즘을 통해서 무지개를 만들었어요. 그리고는 오주는 마술을 부려 무지개를 사라지게 만들었어요. 오주가 무지개를 사라지게 한 건 마술이었을까요, 아님 속임수였을까요?
허수는 후계자 테스트를 통과하고 본격적인 후계자 수업을 받게 되었어요. 아빠는 아들을 잘 부탁하는 의미로 마법사 오주에게 줄 선물을 창고에서 찾아냈어요. 동전을 넣으면 사라지게 되는 돼지저금통과 화려하고 아름다운스테인드글라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빛을 삼키는 블랙홀이란 별명을 가진 반타블랙 이 세 가지를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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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손이 허리에 반타블랙을 두르고 있었더니 마치 허리가 사라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어요. 반타블랙은 빛의 반사가 일어나지 않고 모든 빛을 흡수하기 때문에 까망 공간처럼 보인답니다. 반타블랙에 들어온 빛은 거미줄 같은 튜브 사이에서 수없이 부딪히면서 몽땅 흡수되어 버린답니다. 너무너무 신기했어요. 또한 밤하늘에 글씨를 쓰는 레이저라던지, 마트의 곳곳에서도 조명에 따라 더욱 신선해 보이고 맛있어 보인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거리 곳곳에 있는 반사경은 볼록거울의 원리로 물체는 작아보이지만 더 넓은 범위를 볼 수 있어서 길거리 안전에 도움이 되지요. 볼록거울은 이런 이유로 가게 안의 모퉁이에 설치하기도 하고, 자동차의 문에 달린 옆거울도 시야를 넓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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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연습 끝에 허수는 드디어 공연장을 찾게 되어요. 관객들앞에서 잘 해낼 수 있을까요? 허수는 오주와 가비의 도움으로 빛의 삼원색을 이용한 화려한 마술을 펼치게 되었어요. 하늘의 수호신 청룡은 초록의 빛으로, 거대한 고래는 파란색의 빛으로, 마지막으로 전선의 불사조는 붉은 빛으로 만들어 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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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마술사 공연을 마친 허수는 후계자가 될 수 있었을까요? 나머지는 여러분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래요. 이 밖에도 홀로그램이라던지 분신 마술의 원리까지 너무나 자세히 재밌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마술이 아닌 빛의 원리였다는걸 알 수 있었답니다. 재미도 있고, 과학 지식까지 쏙쏙 알 수 있었던 오마이갓 시리즈~!!! 예림당 오마이갓 시리즈는 정말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거 같아요. 특히나 저학년들이 읽기에 따 좋은거 같아요. 이제 마술 쇼를 티비로 보게 된다면 비밀이 조금은 풀리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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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시리즈는 만화반 글 반인 재미있는 과학 동화에요. 요즘 아이들이 학습만화에 빠져있어 긴 글은 잘 안 읽는데, 이 책은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며 잘 읽더라고요. 만화의 느낌을 주어서 쉽게 읽을 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흥미로운 소재와 스토리로 되어 있어 더 즐겁게 읽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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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시리즈 1권은 인공지능, 2권은 DNA, 3권은 빛과 색에 대한 소재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재미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과 2권을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았던 터라 3권도 너무 기대되었는데, 이번 편은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마술과 관련해 벌어지는 이야기라 더욱 흥미롭게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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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닥터손의 손봐드림 연구소를 찾은 빛의 마술사 오주님! 그는 오마이시 어린이들에게 영웅 같은 존재였는데, 그가 연구소를 찾은 이유는 마술에 쓰이는 물건을 고치기 위해서였어요. 마술 도구를 무사히 고친 오주에게는 또 다른 고민이 하나 있었어요. 자신의 마술을 이어받을 후계자를 찾지 못한 것이었지요. 바로 그때 그의 눈에 들어온 이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마술에 푹 빠져있는 닥터손의 아들 허수였어요. 허수는 후계자가 되려면 오주의 테스를 통과해야 하는데, 허수는 마술 테스트를 통과해 후계자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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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에서는 신비로운 빛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빛의 원리, 빛의 굴절, 빛의 반사 등의 원리를 마술에 적용한 예를 보며 더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었는데, 유쾌한 내용과 그림 덕에 빛의 원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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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레이저 광고에 대해서도 나와요. 전에 아이가 이것을 보고 굉장히 신기해한 적이 있는데, 레이저 광선이 만들어지는 원리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흥미로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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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직접 참여해보는 퀴즈도 나와요. 그림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인 광원 찾기, 어둠 속에서도 잘 보는 동물 찾기, 달라진 곳 찾기 등 재미있는 요소가 있어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마술은 과학이구나~라고 말했는데요, 과학의 원리를 잘 이용하면 신비로운 마술이 탄생된다는 걸 알 수 있었답니다. 이번 3권도 아이가 엄지척하며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오 마이 갓 시리즈는 재미있고 유쾌한 소재와 내용으로 과학을 쉽게 알려주는 동화였는데요, 만화와 그림이 섞여 있어 저학년 도서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음 편에서는 또 어떤 내용의 첨단 과학을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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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아이가 먼저 재미있게 읽네요.
오마이갓 빛과 색의 마술
손봐드림 연구소를 찾아온 손님. 그분이 바로 빛의 마술사 오주 님이었어요. 빛을 이용해서 유리판에 그려진 그림을 크게 비춰주는 장치를 고치러 오셨다는 군요. 오주는 자신의 마술을 이어받을 후계자에게 랜턴을 물려주고 싶었으나 후계자를 찾지 못했다고요.
허수와 가비는 마술 쑈를 생방송으로 보게 되고 마술에 푹 빠진 아이들을 후계자로 생각하고 급기야 후계자 테스트를 하게 됩니다. 마술의 비밀을 밝혀내는 것이 테스트인데 그리 쉽지만은 않아보여요. 그런데! 허수는 후계자 테스트를 통과했고 후계자 수업까지 받게 됩니다.
이야기속에서 펼쳐지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으면서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볼거리도 많고 이 책을 읽고 잘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딸아이라 과학은 조금 어려워하는 것 같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빛과 색에 대해서 한걸음 나아간 느낌이에요. 상세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서 이해가 빠르고 실생활에 접목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아요. 후계자 수업도 열심히 받고 허수 군을 후계자로 인정하려는 순간 등장한 진짜 아들. 절묘한 타이밍이네요. 오주의 아들이 보여주는 마술과 마술의 원리를 보니 사실 그런 마술을 볼 때마다 어떤 원리일까 궁금했는데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원리를 알 수 있었죠.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과학이야기 오마이갓 빛과 색의 마술 재미있기도 하고 공부도 되고 일석이조! 오마이갓 시리즈 다른 책도 찾아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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