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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재밌는 그림책 말썽쟁이 문제괴물
아이의 주변에서 호시탐탐 아이를 괴롭히는 문제들을 귀여운 괴물들로 묘사한 그림책이예요. 말썽쟁이 문제괴물이 괴롭히지 못하도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음 속 문제괴물들을 물리칠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준대요! 그럼 어떤 방법이 있는지 찾아나서 볼까요? 문제 괴물은 아주 작은 것부터 아주아주 큰 것까지 갖가지 크기로 다가올 수 있대요. 문제가 아닌 것처럼 변장을 하기도 하지요.
때로는 구름인 것처럼, 악어인것처럼, 안경과 콧수염인것처럼 말이죠. 진짜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안 되네요. 여러 모습으로 나타나니 아이들이 혼란스러울 수도 있겠지요. 어른들도 마찬가지겠지만요. 사실 책 속의 문제 괴물들은 너무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문제 괴물들은 모두 나를 괴롭히고 싶어한다는 사실. 함정에 빠트리거나 앞을 가로막으며 혼란스럽게 만들어요.
그렇다고 해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곰곰이 생각해보면 괜찮대요. 문제 괴물을 잘 살펴보고 이름을 붙여봐요. 그러고 다른 쪽에서 잘 살펴보면 문제 괴물은 더이상 괴물이 아닌 귀여운 모습일 수도 있고 다루기 쉬워질 수도 있으니까 말이죠.
문제 괴물이 다가오면 신경 쓰지 말고 피하려고 해 봐! 절대로 같이 놀자고 하지 말고. 신경을 쓰지 않으면 된대요.
문제 괴물은 비밀과 비슷해서 다른 사람이 같이 아는 걸 싫어한대요! 정말 좋은 팁이죠! 그러니까 다른 사람에게 얘기해버려요! 그럼 내 기분도 좋아지고 문제 괴물이 사라질 수도 있다니까요.
살아가며서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다양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묘사하면서 아이들이 어렵고 힘들게만 생각하지 않고 다루기 쉬운 놀잇감(?)처럼 물리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한, 이렇게 하고 나면 문제로 복잡해졌던 마음이 한결 편해질 것 같거든요. 어차피 한번 이상은 만나야 할 문제들이라면 이왕 같은 상황으로 생각하지 말고 관점을 달리해서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대하면서 잘 극복할 수 있는 도움을 얻는 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아주 유익한 그림책이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에게도 문제에 대한 인식과 해결방법을 달리 알게 해 준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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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제 괴물에 대한 책을 보려고 합니다 요즘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 같네요 말썽쟁이 문제괴물책인데 문제 괴물은 작은것부터 큰 것까지 모양도 다양하고 변장도 하고 엉켜 있고 미끄러지게 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끈적끈적 할 때도 있고 함정에 빠지게 할 때도 있고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기계도 하는 괴물들은 어디든 존재한다고 하네요 ? 문제 괴물을 만났다고 해서 걱정 하지 말고 한번 공 곰이 생각을 해 보고 1번 이겨내기를 이 책은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름도 지어 보고 1번 자세히도 보고 모른 척 해 보라고도 하네요. ? 문제 괴물들은 잘 풀면 될 때도 있고 천천히 사라질 때도 있고 생각하지 않으면 시들어서 없어지는 괴물도 있어서 그 방법에 따라서 다르게 행동 하면 된다고 알려주네요 문제 괴물은 제 생각에는 걱정인 것 같기도 합니다 먹이를 주지 말고 예뻐 하지도 말고 마음을 뺏기지도 말고 아이에게 점점 강아지 길에 이겨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이가 씩씩하게 이런 이겨낸다면 무섭지 않다고 알려주네요. 문제 괴물을 만나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해서 의논하고 부모님한테 잠자리에서 얘기하거나 계속 말로 이야기 하면서 문제 괴물이 더 이상 아이를 괴롭히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림책이지만 인성 동화 같은 책이라 아이에게 걱정과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 해야 되는지 방법을 알려 주는 거 같애서 오래 동안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집에만 있고 스트레스가 많아 지고 있는 요즘아이들에게 인성 동화를 많이 읽어 줘야 한다고 하네요 이 책이 아이에게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을 제공 받아 쓰는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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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늘 크고 작은 문제가 찾아옵니다. 어른들에게는 물론이고 어린 아이들에게도 문제는 언제나 생기죠. 이 문제를 어떻게 대하고, 또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이 그림책은 일상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괴물'에 빗대에 표현하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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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문제 괴물이 우리 일상에 어떤 모습으로 도사리고 있는지. 또 이 괴물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문제는 갑자기 튀어나오는 말썽쟁이 괴물이에요. 문제 괴물은 모습도 크기도 제각각이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혹은 흥미로와하는) '괴물'의 등장이라니ㅋㅋㅋ 다양한 괴물들이 등장하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재미있을 수 밖에 없을꺼에요. 괴물 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구 :)
그림책 속에서는 괴물이 정말 다양하게 그려지고 있더라구요. 브라키오 공룡같은 문제괴물도 있고~ 악어처럼 생긴 녀석도 있고~ 구름처럼 생긴 녀석도 있고요. 다양한 형태의 괴물처럼 우리 삶 속 문제도 참 여러가지 모습을 띄고 있겠죠?
문제 괴물은 이상하게도 우리를 괴롭히고 싶어 해요. 함정에 빠지게 하거나, 앞을 가로막기도 하며 심지어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툭툭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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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제 괴물을 잘 살펴보고, 이름을 지어 불러 봐요. 찬찬히 살펴보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거예요!
물론 한 번에 잘 되지 않을수도 있고, 천천히 사라질 수도 있구요- 생각하지 않으면 알아서 시들어 없어져 버리는 문제 괴물도 있지요. 하지만 문제괴물은 결국 사라지는 존재라는 것. 그리고 우리는 문제 괴물에 잘 대처하고, 잘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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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괴물은 또 다른 문제 괴물을 만드는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절대 문제 괴물들을 같이 두지 말고- 먹이를 주거나, 예뻐하지 말고,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는 것도- 정말 문제를 괴물로 잘 빗대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는 살다 보면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에 부딪힙니다. <말썽쟁이 문제 괴물>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피할 수 없이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들을 대하는 법을 알려 주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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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이 우리 삶 속에 들어올 수 있는 '문제'들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훗날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용기있게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길거라 믿어요. 어른인 제가 읽으면서도 느끼는 바가 많은 책이었거든요.
추상적인 개념으로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괴물에 빗대어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문제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보세요 :)
에듀앤테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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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기면 기분이 좋지 않다. 해결이 될 때까지 다른 일은 손에 잡히지 않는다. 문제 상황은 스트레스로 바로 이어진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인데다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도 갉아 먹는다. 하지만 살다보면 참 다양한 문제를 만난다. 문제 없는 삶이 어디 있겠냐만은 문제 상황은 되도록 만나고 싶지 않는게 사실~ 살면서 꼭 만나야만 하는 문제라면, 어차피 만나고 살아야하는 문제라면, "문제"에 대한 생각을 바꿔보는게 어떨까??
"문제"를 "말썽쟁일 문제 괴물"로 만든 그림책, <말썽쟁이 문제 괴물>을 여섯살 아들램과 함께 읽어보았다.
<말썽쟁이 문제 괴물>은 "말썽쟁이" 라는 수식어를 쓰긴 하지만, "말썽쟁이"를 대하는 방식은 사랑스럽고 따뜻하다. "문제"를 형상화하고 알록달록한 색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보다 친근하게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쨍한 색감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체는 "문제"를 귀엽게 만들기까지 한다. "문제"를 어렵고 힘든 상황으로만 대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아이들이 직접 그린것 같은 그림체! 우리집 아들램의 문제는 어떤 색깔과 어떤 그림으로 나타날지 궁금해졌다. <말썽쟁이 문제 괴물>을 읽은 뒤 독후 활동으로는 아이들과 함께 자신의 문제를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아이는 물론 어린이 해 봐도 괜찮을 것 같은 활동!!
"문제괴물"을 형상화하여 친근하게 표현한만큼 "문제괴물"을 물리치는 방법 역시 귀엽고 깜찍하다. 문제괴물을 만나도 걱정할 필요 없다는 위로.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곰곰이 생각 해 보라는 토닥임. 그리고 아이들의 시각에서 알려주는 문제괴물을 퇴치하는 방법!! 그림책을 통해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힌트는 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하지만 아들램은 문제괴물을 퇴치하기 싫단다. 문제괴물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그냥 계속 같이 놀면 안되냔다. 여섯살 아들램은 아직 문제괴물을 제대로 만난적이 없나보다 라는 생각! ㅋㅋㅋㅋㅋ 우리 아들~ 복 받았네 ㅋㅋㅋㅋㅋ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문제 상황을 맞이하는 또 하나의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
지금까지 [말썽쟁이 문제 괴물]을 만나면, 에듀 앤 테크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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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살아가며 직장에서, 가정에서 끊임없이 마주치는 문제들로 인해 지끈지끈한 머리를 손으로 짚어본 적 없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밀려 있는 상황을 해결할 때면 어김없이 "엄마"를 부르는 아이들이 등장하곤 한다. 아마도 그때마다 난 "잠시만"을 외치며 나의 일을 서둘러 끝내는데 집중한다. 내가 나의 문제를 마주하는 동안 아이들도 아이들의 문제 괴물을 마주하고 있을 것이란 생각을 따로 특별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아이들이 지금은 언제든 "엄마"를 외침으로써 문제 괴물을 해치우거나, 바쁜 엄마의 "잠시만"이란 말에 홀로 우물쭈물 어영부영 문제 괴물을 마주하고 있을 것 같다. 아니면 아직도 아기로만 보이는 아이들이 이미 조금씩 자신의 문제 괴물을 스스로 해결해나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조금씩 홀로 문제 괴물을 마주해야할 일이 많아질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싶었다.
문제는 말썽쟁이 괴물이다. 문제괴물은 다양한 모습과 크기로, 때로는 변장을 하고 나타나. 문제 괴물은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 나를 함정에 빠뜨리거나 내 앞을 막아서거나 내 주위를 온통 우울하게 만들어버리지. 하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돼. 문제 괴물을 없앨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으니까! 생각보다 쉽게 문제 괴물들을 없앨 수 있지만 정말 다루기 힘든 문제 괴물도 있어. 문제 괴물들은 ‘비밀’과 비슷해서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걸 싫어해. 다른 사람 이야기 하면 어느 순간 문제 괴물은 사라진걸 알게 될 거야.
여기저기에서 정말 다양한 문제 괴물들이 나타난다. 먹기 싫은 낯선 음식도, 높은 미끄럼틀도, 갑자기 마려운 쉬도, 친구와 동시에 잡은 장난감에도, 그리고 잃어버린 신발이나 양말 한 짝도. 정말 문제다. 재치 있게 그려진 생활 속 다양한 모습의 괴물들을 웃으며 그리고 격하게 공감하며 보게 된다. 식당에서 마주한 문제 괴물. 식사 시간이 길어 밥 먹을 때마다 잔소리를 자주 듣는 큰 아이에게 “그동안 우리 보물이, 밥 먹을 때마다 문제 괴물을 많이 만났을 것 같네.”하니 아이가 배시시 웃는다.
생각보다 쉽게 문제 괴물들을 물리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아이들의 눈높이로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좋았다. 수많은 마음 수련 책들에 적혀있는 지혜들의 핵심을 쏙쏙 뽑아 표현해 놓은 듯. 문제 괴물은 또 다른 문제 괴물을 만드니까, 나도 아이와 함께 마음에 새겨야겠다. “먹이를 주지 말고,” “예뻐해 주지 말고,” “마음을 빼앗기지 마.”
아, 고맙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큰 아이, 곧 사춘기도 오면 자신의 문제들을 혼자서 안고 끙끙댈까 이른 걱정이 종종 떠올랐는데. 책에서 따뜻하고 재미있게 말해준다. 문제 괴물들은 ‘비밀’과 같아 정말 다루기 힘든 문제 괴물도 주변의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면 ‘톡톡’ 사라질 것이라고. 아이가 자라며 힘든 문제 괴물을 만났을 때, 혼자 힘겨워하지 않고 그 대상이 내가 아니더라도, 꼭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눠 도움을 받길 바란다. 물론 나에게 말해준다면 언제나 고마운 마음으로 함께 괴물을 물리쳐줘야지. 아……. 아이가 “엄마”를 부를 때 무조건 “잠깐만”을 외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문제 괴물들이 사라진 아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다. 이 책을 읽으며 내용도 아이와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지만 그림들이 참 마음에 들었다. 문제들을 여러 가지 재치 있는 그림으로 표현한 것도 감탄할 만하지만, 책 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정말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다. 남녀노소, 다양한 피부색, 머리카락 색, 머리 스타일, 안경, 복장, 장애와 비장애. 앞으로도 이렇게 다양성을 존중하는 그림책이 더 많이 출판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책을 다 읽고 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책을 읽는 동안 ‘거미’ 모양의 문제 괴물에만 집중하던 둘째가 한마디 한다. “엄마 문제 괴물은 끈적끈적해요.” 잉??? 무슨 소리지??? 가만 보니 책 표지에 그려진 여러 문제 괴물들의 질감이 다르다. 둘째가 한참 동안 표지를 만지작거리며 말했다. “이것도 문제 괴물이예요.”, “여기도 문제 괴물.”, “이것도.” 어린 아이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재미있게 꺼내 읽고 마음에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나도 문제 괴물들로 괴로울 때 또 읽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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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들을 말썽쟁이 괴물이라고 말하는 그림책을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괴물이야기야?라며 무서운 이야기인줄 알고 있었던 아이~책을 들여다 봅니다~
문제는 말썽쟁이 괴물이야 문제 괴물은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갖가지 크기로 다가와
변장을 하고 나타나기도 해 문제 괴물들은 모습이 다 다달라 하지만 모두가 너를 괴롭히고 싶어하지 함정에 빠지길 바라거나 네 앞을 가로막고 서있거나... 너는 문제 괴물을 식당에서,놀이터에서,줄서있다가... 장난감 상자에서도 만날수 있을거야
하지만 문제 괴물을 만나도 걱정하지마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곰곰이 생각해 그리고 문제 괴물을 잘 살펴보고 다른쪽에서 한번더 살펴보렴
정말 다루기 힘든 문제 괴물도 있어... 그럴때는 이렇게 해봐~~
문제들을 대하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어려움 극복 이야기 입니다 다양한 문제들을 괴물로 표현하며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쉽게 나타내었어요 문제가 언제,어디서나 자주 일어날수 있다는것을 이야기해주면서 일상에서 자주 만날수 있는 일이야~라고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해나가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똑바로도 바라보기도 하고 거꾸로도 바라보기도 하고 해결하려는방법도 있지만 무시하는방법도 알려주기도 하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다른사람에게 이야기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사실 고민이 있거나.....어려운 문제가 있을때... 말 못하는 일이 많이 생기지요.. 아이들에게 다른사람에게 이야기를 털어놓았을때의 내가 느끼는 감정과 기분에 대해 감정표현에 대해서도 알려줄수 있었던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부정적인 감정들이 생겼을때 자신의 어려운 마음들을 항상 말해줄수 있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며... 말썽쟁이 문제 괴물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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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이들은 자라면서 수많은 문제를 만나게 되요. 그 문제들을 재미있는 "말썽쟁이 문제괴물"로 표현한 그림이 너무너무 깜찍한 책입니다. ![]() 아이들 정서에 잔잔히 여운을 남긴 책이었어요. 단순한 이야기 책과는 뭔가 다른 느낌이었죠 그래서 글을 쓴 레이철 루니에 관한 소개를 보니 여러 해 동안 특수학교의 교사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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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책은 QR코드로 동화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 영상이 아니라 책을 읽어주는 동화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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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씨도 그림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아이들이 책 읽기도 전부터 "엄마, 말썽쟁이 문제괴물들 너무 귀여워요" "같이 데리고 자고 싶어요" "하나도 안무서워요~" 어찌나 말이 많은지 ㅋㅋ
아디들이 어렵고 힘들게 느낄 수 있는 문제들을 귀엽고 친근한 말썽쟁이 문제괴물로 비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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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괴물들이 어떻게 아이들을 괴롭히는지 어떤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어요
하지만 문제괴물을 만나도 걱정하지 말라고 하며 아이들의 이해가 쉽도록 아이들 눈높이에서 여러가지 해결방법들을 제시해 줍니다.
저는 여기 나온 해결방법들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어려운 일들을 많이 만날텐데 매순간 이 책의 내용을 떠올리면서 동심의 세계를 잊지 않을 수 있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맘껏 키우도록 도와주는 부분 같았거든요.
하지만 정말 다루기 힘든 문제 괴물도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될지는..상상에 맡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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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이 오손도손 책읽는 뒷모습을 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아이들이 커가면서 어떤 말썽쟁이 문제괴물을 만나더라도 씩씩하게 물리치고 당당하게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해당 도서만 무상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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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앤테크의 말썽쟁이 문제괴물이에요. 문제괴물들이 등장하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이쁜 그림들로 이루어진 창작책이에요. 제가 책을 읽어주는 내내 아이가 괴물들에게 완전 집중하더라구요.
여러장소에서 문제괴물들이 등장해요. 문제괴물이 나타나면 대처법을 알려준답니다. 결국 모든 문제 괴물들을 다 물리치게 되지요. 괴물들의 등장만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책 속지에 알록달록 물감으로 터트린 그림이 인상적이었어요. 저희 아이는 괴물이라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미술활동도 해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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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문제 괴물 저리가!!
이 책은 말썽쟁이 문제 괴물을 마주했을 때 대처 방법을 알려준다. 걱정, 근심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다만 해결 할 수 없는 문제, 닥치지 않은 문제, 어쩔 수 없는 문제로 인해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소비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아이의 삶 속에도 여러 문제들이 있다. 그러한 문제들을 마주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 지 이 동화는 문제 괴물로 알려준다.
엉켜 있거나 북슬북슬하거나 미끄러울 대도 있고 무섭거나 물건을 붙이는 접착제처럼 끈적끈적할 때도 있다. 문제 괴물들은 모습이 다 다르다. 하지만 모두가 너를 괴롭히고 싶어 한다. 네가 함정에 빠지길 바라거나 네가 앞을 가로막고 서 있다.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끼게 하고 초록색 풀을 회색으로 칠해 버린다. 문제 괴물을 식당에서 놀이터에서 줄 서 있다가도 만날 수 있다. 문제 괴물은 장난감 상자에도 한 짝만 남은 양말과 신발에도 있다. 하지만 문제 괴물을 만나도 걱정하지 말고 안심해도 된다.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곰곰이 생각해보면 된다. 문제 괴물을 잘 살펴보고 이름을 지어 불러보면 된다. 다른 쪽에서 한 번 더 살펴보면 문제 괴물은 더 이상 괴물이 아니다.
문제 괴물은 또 다른 문제 괴물을 만든다. 절대로 괴물들을 같이 두면 안 된다. 먹이를 주지 말고 예뻐해 주지 말고 마음을 빼앗기면 안 된다. 문제 괴물이 너를 향해 다가오면 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절대로 같이 놀자고 하지 말고 어떤 문제 괴물들은 네가 자고 있을 때 일어나서는 살금살금 걸어서 도망가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다루기 힘든 문제 괴물도 있다. 그럴 때는 문제 괴물들은 비밀과 비슷해서 엄청 부끄럼쟁이라는 걸 기억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같이 아는 걸 싫어하니깐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하면 된다.
동화를 아이에게 읽어 주면서 ‘머피의 법칙’이 떠올랐다.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갈수록 꼬이기만 하는 경우에 쓰는 용어이다. 몇 년 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메리츠의 “걱정인형”이 떠올랐다.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여전히 우리는 수 많은 걱정을 안고 살아간다. 그렇기에 그것을 누군가 해결해주거나 전가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것을 마케팅으로 잘 성공한 케이스라 할 수 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을 갖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대다수 문제들은 쉽게 해결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책을 읽는 아이가 스스로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라면 언제든 기탄없이 부모와 이야기 하면 된 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좋은 동화 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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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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