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도 멋드러진 가을 풍경을 담은 일러스트가 눈에 쏙! 들어온 동화책 에듀앤테크 [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 ] 입니다 이 책의 주제는 제목에서 바로 짐작이 가능하듯이 '양보'입니다 ![]() 이야기 안에는 성격이 다른 두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기분파 시릴과 계획파 브루스 하루만 살던 기분파 시릴은 일년 내내 노느라 모아둔 식량이 없습니다 하지만 계획파 브루스는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식량을 산처럼 쌓아두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부족한가 보네요 식량이 없어 배고픈 시릴과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는 브루스는 하나의 솔방울을 서로 갖겠다며 부딪치게 됩니다 ![]() 이 책의 매력 포인트는 솔방울을 향한 둘의 고군분투가 멈춰진 그림이 아니라 마치 움직이는 그림처럼 표현되어 있다는 겁니다 절박한 그들의 표정과 상황이 참으로 재미나 아이가 즐겁게 책을 봅니다. ![]() 그리고 너무나도 아름다운 가을 풍경 당장이라도 그림 속으로 뛰어들어가 숲을 걷고 싶어집니다^^* 이 정도면 정말 작품이라고 불릴 정도 입니다. ![]() 시릴은 털 색이 주황색인데 브루스는 털 색이 빨간색이라고 합니다 확실히 동화책은 스토리 뿐 아니라 그림의 역할도 큰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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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안녕하세요^^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입니다. 이 욕심꾸러기들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유발시켰더니 책 표지 넘기기가 어려웠습니다... 표지 그림부터 아이에게 인기인기!!!!!ㅎㅎ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기분파 시릴과 계획파 브루스가 소개되길래 개미와 베짱이 내용인 줄 알았어요 ㅎ 개미와 베짱이처럼 결국은 기분파 시릴을 계획파 브루스가 감싸 안아주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저의 큰 착각이었네요 ^^ 아이도 두 친구를 소개할 때, 개미와 베짱이가 떠오르나 보더라고요 ㅎㅎ 솔방울 한 개를 서로 차지하기 달려갈 때는 시릴에게 솔방울을 줘야 할지, 브루스에게 솔방울을 줘야 할지 아이와 이야기도 해보았는데 의외로 다양한 이야기와 생각들이 있어서 조금 놀라기도 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 아이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언제나 좋은 것 같아요 ^^ 솔방울이 이리 튕기고 저리 튕기며 날아가듯 이동해 갈 때는 아이도 정말 즐거워하더라고요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ㅋㅋ 솔방울아 너 어디가니~~~~~~~~~~~~~~~~꺄르르르를륵 ㅋㅋㅋㅋ 시릴과 브루스가 폭포 쪽으로 흘러가는 길에는 아이도 함께 긴장감이 넘치나 보더라고요 ^^ 이 책은 끝까지 갈수록 아이의 흥미를 놓을 틈이 없어요 ㅎㅎ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결국, 역시나, 둘은 친구가 되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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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 글 레이철 브라이트 그림 짐 필드 출판 에듀앤테크 요즘 산책을 하면 솔방울이 가득 떨어져 있어요. 아이들과 주워서 갖고 놀기도하고 발로 차며 축구놀이도 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겨울이 오기전 매막 남은 솔방울 하나로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가 싸움이 일어났다고 해요. 표지의 친구가 바로 시릴과 브루스에요. 표정이 너무 심술맞죠? 왠지... 저희 남매가 싸우고 나서 짓는 표정과 비슷한것같기도하네요 ㅋ 그럼 이들의 이야기 들어볼까요?
노랗고 붉게 물든 나무를 보니 이제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것같아요. 동물 친구들은 겨울잠을 잘 준비에 분주해지죠. 하지만 변덕쟁이 다람쥐 시릴은 평화롭게 그네만 파고 친구들이 먹을거리를 모으는 모습만 지켜볼 뿐, 일년 내내 놀기만 했어요. 놀기만 했으니 음식이 남아있었겠어요? 집안 어느곳을 찾아봐도 먹을만한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어요. 그런데, 바로 그때!! 눈 앞에 보이는 건 바로 솔방울!! 나뭇가지 사이에 끼어있는 올해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솔방울이였어요!
하지만, 이 솔방울을 시릴만 지켜보는게 아니였어요. 바로 욕심쟁이 브루스도 지켜보고 있었죠. 브루스는 말이죠. 이곳저곳에서 부지런히 모은 솔방울과 먹을거리를 잔뜩 갖고 있어요. 하지만 딱 하나! 솔방울 딱 하나가 모자르다고 생각했죠.
그렇게 시릴과 브루스는 마지막 남은 솔방울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해요. 하지만 간당간당하게 매달려있던 솔방울은 아래로 떨어지고 맙니다. 그렇게 시릴과 브루스의 솔방울 쟁탈전이 시작되요.
과연 시릴과 브루스 중 누가 솔방울을 차지할수있을까요? . . 역동적인 시릴과 브루스의 움직임에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스릴 넘치는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선선하고 노랗고 붉게 물든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들어간 그림책이여서 요즘같은 날씨에 딱 읽으면 좋을것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둘이 함께 모여서 나누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지요. 무엇보다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 진한 교훈도 담겨져 있어요. 매일 잦은 싸움을 하고 있는 우리 남매들이 시릴과 브루스를 통해 나누는 즐거움,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볼수있어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한다는 마음, 나누는 즐거움까지 알려주는 그림책,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를 함께 만나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우아페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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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레이철 브라이트 그림 - 짐 필드 옮김 - 김은재 에듀앤테크
아옹다옹하면서도 어려울 땐 도와주는 톰과 제리가 생각나고 도토리를 사수하기 위해 이리쿵저리쿵 쫓아다니던 다람쥐 모습에서 아이스 에이지가 생각났고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도 떠올랐다. 키워드로는 친구사이, 우정, 욕심꾸러기, 협동, 나눔, 도움, 웃음, 기분파, 계획파, 단짝친구, 시릴과 브루스를 찾았다. 아옹다옹, 티격태격하는 단짝친구 시릴과 브루스의 유쾌발랄하면서도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읽어보자.
가을은 먹을것이 풍부하기도 하지만 겨울의 문턱에 다가가면 먹을것을 찾기 힘들어진다. 그래서 겨울잠을 자거나 겨울을 나기 위해선 동물들도 먹이를 찾아 부지런히 비축해둔다. 하지만 여기 변덕쟁이 '기분파' 시릴은 먹고 노느라 찬장이 텅텅비어 발등에 불이떨어졌다. '시릴 앞으로 어떻게 할거야?' 이 가을날 딱 하나 남은 솔방울을 발견한 시릴, 즐거운 마음에 달려가지만....
욕심쟁이 '계획파' 브루스는 먹을것이 잔뜩 쌓여있지만 완전히 꽉 채울 무언가가 더 필요하다. 오호라, 저기 딱 하나 남은 솔방울만 있다면... 솔방울을 향해 달려가지만....
아름다운 형형색색의 가을 숲을 우당탕탕, 시끌벅적, 앞서거니 뒤서거니하며 시릴과 브루스는 솔방울 쟁탈전을 벌인다. 절대 질수 없고 포기할 수 없는 두 다람쥐 때문에 위기의 순간이 다가온다. 위기의 순간 시릴과 브루스는 끝까지 자기 욕심을 채우려 할까, 아니면 나눔, 배려, 양보의 모습을 보여주게 될까?
저기저기 숲 속의 나무 식탁에 둘러 앉은 많은 동물친구들. 모두가 행복하게 웃으며 둘러앉아 많은 음식들을 먹고 있다. 그렇다면 결과는??? ^^
형제와는 또 다르게 친구와의 관계도 참 중요하다. 나와 동등한 친구와 함께 하면서 기쁨, 협동, 나눔, 배려, 웃음, 우정도 함께 하며 행복해지기도 하지만 시기, 질투, 욕심이 속상하게 만들기도 한다. 시릴과 브루스 역시 성격도 다르고 개성도 다르다. 서로 다르기에 비교되는 부분이 많다. 모두다 장단점이 있기에 장점은 보고 배우고 단점은 서로 이해하고 보완해준다면 좋은 사이가 될 것이다.
아름다운 가을 숲 그림이 너무나 예쁘다.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그 숲 속에선 겨울을 준비하는 동물들의 바쁜 모습이 보여진다.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기 위해 현재를 바쁘게 보내는 것이 좋을까? 지금 이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충실히 보내는 것이 좋을까? 내내 먹고 노느라 먹이를 준비하지 않은 친구를 보게 된다면 쉬지 않고 열심히 모은 나의 먹이를 나눠 줄것인가? 모른척 할것인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그림도 너무나 멋지고 시릴과 브루스의 알콩달콩 우정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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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금 ,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기에 좋은거같아요! 스토리도 즐겁지만, 계절을 느끼고 동물들의 분주함을 느끼기에도 충분했답니다.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 두 다람쥐가 서로~ 아웅다웅해보이는 표지를 보며 아이랑 어떤표정이야? 기분이 어때보여? 왜그럴까?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변덕쟁이 기분파 시릴, 욕심계획쟁이 브루스! 성향이 다른 두 친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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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뒷 면지에는 바스락 거리는 낙옆이 한 가득 가을의 끝을 알려주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겨울잠을 준비하는 잠꾸러기 동물들 그 사이에 변덕쟁이 다람쥐 시릴은 나무위에서 그네를 탔어요. 약간 베짱이 느낌이 나는 시릴 찬장이 텅텃 비었고, 시릴은 몹시 배가 고팠어요 욕심쟁이 '계획파' 브루스는 온갖 먹을 거리를 산처럼 쌓아 놓았지만, 솔방울 딱 하나가 모자란다고 생각했어요. 부지런한 개미에 욕심쟁이 놀부를 합친것 같은 브루스 두마리의 다람쥐가 올해의 마지막 솔방울을 발견하였어요! 목적이 다르지만 마지막 하나 남은 솔방울을 차지 하려는 시릴과 브루스의 숨 막히는 쟁탈전! 그사이 우정과 나눔에 관한 웃음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단짝친구가 된 시릴과 브루스. 함께 모여서 나누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는 것이 큰 기쁨 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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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참 중요하죠. 올 해 처음 학교에 입학한 우리 아이에게는 더욱 친구가 중요하더라고요. 어제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우정이 소중한 만큼, 그 우정을 잘 지켜나가야 하기에 서로 상처주지 않고, 양보하고 배려하며 존중하는 마음 배워야할 텐데 그런 아름다운 마음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 출간되었네요.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 (레이첼 브라이트 글, 짐 필드 그림, 김은재 옮김, 에듀앤테크) 앞 표지의 두 다람쥐가 너무 귀여워서 이 책이 마음에 들었어요. 표정도 귀엽고, 복슬 털도 사랑스러운 인형같죠. ^^ 도토리 하나에 목숨거는 다람쥐, 영화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익숙한 느낌이 들어서 내용도 몰입이 잘 되더라고요. 기분파 '시릴'은 현재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지금, 여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1년 내내 돌아다니고 놀기만 해요. 미래를 위한 양식 저장은 하지 않아요. 계획파 '브루스'는 그와 반대로 '미래'가 중요하고, 미래를 위한 저장이 중요해요. 이미 많이 갖고 있지만, 하나의 솔방울을 더 갖고 싶어하죠.
시릴과 브루스가 하나의 솔방울을 향해 집중하는 그림들이 너무 귀엽고 우스워서 많이 웃었네요. 나무를 타고 올라갔지만, 나무가 흔들려 솔방울이 떨어져 버리는 그림도 생동감이 넘치죠. 둘이 굴러가는 솔방울을 잡으려고 열심히 뛰는 장면도, 서로 양보하지 않으려고 욕심내는 장면도 귀여운 그림으로 잘 묘사되어서 있어서 웃으며 읽게 되네요. 물 속에 빠진 솔방울도 서로 가지려고 욕심내면서 물 속에 풍덩 함께 빠졌지만, 솔방울은 둘 다 갖지 못하고 큰 새에게 빼앗깁니다. 그리고, 둘 다 폭포에 떨어지는 위험을 맞이하면서, 그제서야 둘이 힘을 합쳐 이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죠.
시릴이 간신히 나뭇가지를 잡고, 다른 손으로 브루스도 잡아 올리면서 간신히 목숨을 구한 둘은 많은 생각이 들었겠죠. 하늘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겼대요. 그리고 브루스가 이렇게 말해요. "우리 정말 바보 같아! 내가 너무 욕심을 부렸어. 우리 이제부터 다투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자. 친구가 된 걸 함께 축하하자!" 물에 흠뻑 젖은 채 서로를 보고 웃는 두 귀여운 다람쥐의 모습이 보는 이들도 함께 미소짓게 하네요. 이 부분부터 책의 끝까지 모든 글이 감동적이더라고요. 다음 글이 뭐냐면요...
둘은 단짝 친구가 되었고, 함께 모여서 나누는 즐거움도 알게 되었대요. 글도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감동적입니다. ^^ 동물들의 함박웃음이 너무 예뻐서 한참 쳐다봤네요. 가운데 수북이 쌓인 맛있는 여러 음식들도, 크고 작은 동물들이 동그랗게 자리 맞춰 앉아있는 것도 너무 아름다운 그림 같아요. 이렇게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도 함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또 함께 나눌 때 더 기쁘다는 것을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며 배웠답니다.
마지막 장면은 더 예뻐요. 큰 새가 빼앗아 간 솔방울을 보면서 한때 욕심부리며 어리석었던 자신을 반성하는 듯 크게 웃는 두 귀여운 다람쥐들. 둘이 나란히 앉아 이야기 꽃을 피우며 즐거워하고 있네요. 브루스의 많은 음식들을 꺼내어 둘이 나눠먹는가 봐요. 시릴도 브루스에게 미래를 위해 저장하는 방법을 배우고 즐겁게 나누며 살아갈 수 있겠죠. 가장 좋은 건 친구와 함께 웃는 것! 다람쥐 두 마리의 예쁜 우정을 예쁜 그림과 함께 읽을 수 있는 감동적인 동화책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욕심꾸러기시릴과브루스, #레이철브라이트, #짐필드, #김은재, #에듀앤테크, #Edu&Tech, #친구의소중함, #우정, #초등학생추천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