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공상에서 과학으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전반적으로 쉽지 않은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해설과 각주가 잘 되어 있어서 읽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엥겔스와 마르크스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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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의 사상적 동지이자 후원자로 잘 알려진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저작 공상에서 과학으로 입니다.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렸다는 공산당선언이나 자본론 등의 마르크스의 저작은 많이 알려져있고 프리드리히 엥겔스와 공동으로 작성한 공산당 선언 외에는 자본론만큼 알려진 엥겔스의 저작은 없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이렇게 엥겔스의 저작을 통해 그의 사상을 접할 수 있는 것도 신선합니다. 반뒤링론이라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반(反) 뒤링론, 뒤링이란 사람에게 반하여 쓰여진 책의 일부(제 3장)을 발췌한 팜플렛입니다. 토머스 페인의 상식론도 그렇고 그 옛날 시절에는 이런 정치 팜플렛이 자주 출간된 것 같아요. 최근에 기억나는건 유시민의 항소이유서 정도가 떠오르는군요.. 한 장 정도를 발췌한 것이므로 분량이 부담되지 않고 각주나 인명색인이 잘 되어 있어서 엥겔스 사상에 입문하기엔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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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엥겔스가 집필한 공상에서 과학으로 - 범우문고 220의 후기입니다. 프리드리히 엥겔스는 독일의 철학자이자 마르크스의 협력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저서를 이렇게 번역본으로 읽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조금 어려운 것도 같지만 읽어 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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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엥겔스 저 공상에서 과학으로 리뷰입니다 제목만 보고 공상 과학 에스에프 장르의 책인 줄 알고 구매했습니다.. 마르크스주의 창시자 사회주의자 앵갤스의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이야기입니다 각주와 색인이 잘 되어있어 문외한이었지만 읽어볼 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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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엥겔스 작가님의 글입니다 읽은 책 제목은 공상에서 과학으로 - 범우문고 220 구요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과 개인적으로 느낀 점을 소소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참고하는 정도로 지나쳐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엥겔스 작가님의 글은 정말 좋구나 내내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범우문고에서 좋은 책 많이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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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엥겔스의 '공상에서 과학으로 - 범우문고 220'리뷰입니다. 공산당 선언으로 유명한 마르크스의 협력자 엥겔스가 '반뒤링론'을 저술했는데, 여기서 3장을 발췌해 다시 엮은 책입니다. 19세기의 공상적 사회주의를 비판하고, 변증법적 유물론이 성립하게 된 역사와 자본주의의 발달 과점ㅇ에서 과학적 사회주의가 출현하는 필연성을 저술하고 있어 당대의 사상에 대해 많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사회주의 이론입문서라 의미가 깊습니다. |
| 프리드리히 엥겔스 저 공상에서 과학으로 리뷰입니다.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반뒤링론 3장을 발췌해서 엮은 책입니다. 19세기의 사회주의 이론을 소개하고 있어요. 간단한 입문서로 보기 괜찮은 것 같습니다. 길지 않고 가격도 합리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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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상가이자 인류의 진보를 이룩하였던 마르크스 조차도 엥겔스가 없었더라면 그 핵심 저작물이 세상에 나오기 어려웠을 것이다. 엥겔스도 마르크스 만큼 위대한 사상가 이다. 이 책은, 공상적 사회주의를 비판하고 과학적 사회주의를 제시하였으며 변증법적 유물론과 자본주의가 발전하면 어느 곳에 이르게 되는가를 밝혀주는 위대한 저작이다. 군부독재 시절에는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물을 금서로 지정하였는데 어쩔꺼나...인간의 정신은 총칼로 막는다고 사라지지 않는 것을....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 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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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에서 과학으로 - 범우문고 220 프리드리히 엥겔스 저/박광순 범우사 이젠 한물 간 잡설이지만 .. 거의 유학이나 한의학이나 정감록급이죠. 과학은 무슨, 개뿔. ㅋㅋㅋ그래도 관심있었다면 심심할 때 한 번 읽을 만은 해요 혼란스럽던 독일 19세기 식자가 쓴 글이라 역사적 근거라고 들고 나오는 것 중 상당수가 그냥 엥겔스 뇌피셜입니다. 하지만 판타지소설처럼 읽으면 또 맛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