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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정겹기만 한게 아닌 팔방 미인답게 주위사람에게 실질적으로 도움까지 되는 요리코 중간에 나온건 진짜 요괴인줄 알았다. 애기가 너무 귀여워 만화에서 교토사람들이 돌려 말하는 이유가 대강 나오는데. 불필요한 싸움을 피할려고. 실전에는 엄청 약해서 그렇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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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아사노 유키코 작가님의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요리코가 그저 선의로 도와준 사람들에게 선의를 돌려받는 부분이 참 감명깊고 좋았어요. 완결이 가까워져서 그런지 요리코의 주변에 많은 변화가 생기네요. 조카가 태어날 예정이고 친구에게는 남자친구가 생기고 또 요리코 자신도 후루카와의 관계에서 어떤 변화가 생기고요. 이제 완결권만 남았는데 곧 끝난다는게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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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신을 모신다는 키후네 신사를 시작으로 악연을 확 끊어준다고 정평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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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관광지나 성수기, 비성수기 시즌이 있듯이 교토는 봄이 되자 관광객으로 미어터집니다. 명소마다 사람이 미어터지고 관련된 업종 종사자는 쓰러질 정도로 힘들지만 오히려 담배가게에는 손님이 없네요. 덕분에 시장에서 일하는 후루카와를 위로해 주다가 한바탕 싸우게 된 요리코는 혼자 키후네 신사에 들르게 됩니다. 덕분에 서로 화해하게 되고 뭔가 좋은 일이 생기려나 싶습니다. |
| 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사노 유키코 작가님의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6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남는 상품권으로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교토 유명 관광지 지척에서 작은 담배가게를 꾸려가고 있는 여주이자 타이틀 롤 요리코가 교토에 찾아오는 관광객들과, 혹은 그녀 주변인들과 자아내는 이야기입니다.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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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역의 특색이랄까 관광지 구경하는 느낌으로 보기에는 좋은 만화입니다 아마도 자국뽕이 좀 찰 것 같기도 해요 물론 물 건너 보는 저는 그냥 그렇습니다...주인공은 겉으로 나타내는 마음과 속이 다른 것을 싫어하지만 원주민이라 그런지 능숙하긴 하네요 어쩔 수 없는 교토 사람 뭐 그런 느낌입니다 이시국에 바깥에 나가는건 싫으니 전자책으로 여행하는 기분 내기에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