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스가 오르테즈에게 선물한 빗을 마리나가 펠루아로 가져오면서 모두의 감정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다 같이 소풍을 가게 되었는데 녹스는 오르테즈에게 지금의 선택에 후회는 없는지 여전히 사랑하는지 이제는 마음이 변했는지 녹스는 오르테즈에게 궁금한 게 많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없는데... 하필 두 사람의 대화를 아시어스가 듣고 만다
한편 오르테즈의 아버지가 부인과 동생을 데리고 돌아가고 가는 순간까지 공작부인은 오르테즈에게 아들 쌍둥이를 낳으라며 압박을 주고 간다 부모님과 마리나가 돌아간 후 오르테즈는 소풍 이후 아시어스의 태도에 뭔가 이상함을 느낀다 그리고 오르테즈는 아시어스가 녹스와 자신의 관계를 알고 있음에 놀라고 만다 게다가 아시어스는 일을 핑계로 엘튼으로 간다 그 사실에 오르테즈는 그만 아시어스를 따라 엘튼으로 향한다
그리고 아시어스는 오르테즈에게 자신의 심정이 어떤지 이야기를 하는데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이해못한다며 그래도 아시어스는 오르테즈를 오르테즈는 아시어스를 좋아한다 과연 두사람은 화해할 수 있을까 |
|
e북으로만 가지고 있다가 단행본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가 넘 좋아요 중간중간 나오는 개그도 완전 제 취향이고요 ㅎㅎㅎㅎㅎ 오르테즈랑 아시어스 케미 넘 좋음!! 김연주 작가님 작품은 다 저랑 잘 맞는거 같아요~~ |
|
펠루아 이야기 14권 리뷰입니다. 펠루아 이야기는 너무 좋아해서 종이책 뿐 아니라 ebook까지 구매했을 정도입니다. 이번 권에서 오르테즈와 녹스가 과거를 회상하고 둘의 대화를 또 하필 아시어스가 들으면서 심장이 쫄깃하게 하네요. 그런데 역시 이 펠루아 이야기의 최대 장점인 잔잔한 전개는 어디가지 않아요 같은 상황에서 다른 이야기라면 고성방가 또는 주먹다짐이 오가거나 눈물바람이 일어났을 텐데 오르테즈도 아시어스도 서로 질투를 드러내면서도 참 쿨해요. 이것이 귀족의 품위인 것인지 아니면 오르테즈와 아시어스만의 성격적 특성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정말 이런 상황도 품위있게 지나가는 둘입니다. 그래서 더욱 이 펠루아 이야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어떤 작품에서도 보기힘든 잔잔함... 하지만 분명 서로 마음이 있고 그 마음을 어느정도씩 드러내는 울 남주와 여주... 기본 베이스 잔잔함에 중간중간 위트있는 순정만화를 보고싶은 분들께는 반드시 강추 또 강추합니다!
|
|
과거가 하나둘 풀리면서 드러나는 오르테즈와 아시어스, 그리고 둘을 둘러싼 주변인들의 감정이 인상깊어요. 사실 오르테즈와 아시어스가 잘 살고 있기 때문에 녹스와 이그레인은 처한 상황이 안타까울 뿐 두 주인공의 첫사랑 이야기는 그냥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넷 다 진심이었고 시간은 강물처럼 흘러갔네요. 하지만 그래도 다들 씩씩하게 살고 있습니다. 잔잔한 일상 이야기를 좋아하는 터라 이대로 계속계속 펠루아를 보고 싶어요. |
|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14권 리뷰입니다.
김연주 작가님은 제가 학생 때부터 너무 좋아하는 최애 작가님이신데 소녀왕, 플라티나, 나비 뒤를 이어서 펠루아 이야기 까지 너무 좋아서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나비의 동양풍 잔잔함이 오래 갈 줄 알았는데 작가님의 서양풍 잔잔함도 참 좋았습니다. 여유있고, 풍요로운 일상속에 그려지는 주인공들의 감정들. 이번 권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펠루아 이야기 14권은 오르테즈와 아시어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여러 주변 캐릭터들이 각자 지니고 있는 이야기 타래가 촘촘히 얽히며 연결된 듯한 구성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김연주 작가는 독백 연출을 서정적인 분위기로 잘 표현하는데, 이번 펠루아 이야기 14권에서도 그 장점이 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과거 이야기 및 캐릭터 사연 등이 암시적으로 묘사되다가, 조금씩 구체화되는 연출도 좋습니다. |
|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이야기 14권 리뷰입니다. 벌써 14권이네요. ㅎ 작가님 특유의 서정적이고 모호한 표현이 너무 좋아서 나오면 바로 구매하게 되네요. 전작인 뭔가 어렵고 이해가 잘 안됐는데 펠루아는 단순한 사랑이야기라서 그런지 편한게 읽게 되는 것 같아요. 녹스 맘에 들면서 맘에 들지 않는 녀석입니다. ㅎ 오르테즈는 이미 아시어스에게 마음을 주었죠 ㅎ 15권도 빨리 읽어야겠어요 |
| 설레고 작가님특유의 잔잔함이 좋아요 다음권 언제나오나요???? 1권부터 소장중인데 새착처럼 오래 보고볼거에요 칼라아니지만 그래도 좋아요 그림도 맘에들고 좋아요 작가님 다음권 빨리보내주세요 너무너무 기대돼요 ~ 몇년에 걸쳐서 보고있는지 몰겠어요ㅠ 나이만먹어가네요 요즘은 이게낙입니다 빨리나왔으면좋겠어요 작가님 건강하세요 아프지마세요 |
| 펠루아이야기!! 옛날부터 읽고 싶었는데 완결 나오면 봐야지.. 하고 미루다가.. 요즘 너무 읽고 싶어져서 전권 구매하게 된 펠루아 아이기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한권한권 아껴가며 보게 되네요. 초판 부록 증정이 끝나버린 책도 많았지만.. 그래도 소장하고 나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ㅋㅋ 진작 구매했으면 초회 한정 부록도 다 모을 수 있었을텐데! 아무튼 아시어스와 오르테즈 그리고 녹스 셋 다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배경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너무 취향저격인 김연주님의 펠루아이야기 강추입니다! 15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
김연주님은 데뷔하셨을때부터 좋아했던 작가님입니다. 새로운 작품을 내실 때마다 설레며 연재를 찾아보고 단행본이 나올때마다 사 모으고 있는데, 펠루아 이야기도 벌써 열 네번째권이네요. 김연주님 특유의 모호하면서 잔잔하게 흘러가는 연출을 오랫동안 좋아했습니다. 펠루아 성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과 조금씩 드러내는 인물들의 감정이 인상적인 14권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연재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