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아직도 리뷰 안썼네 그래도 이때는 그냥 볼만했는데 16권까지도 어이없는 전개가 계속 되는데 주인공은 뭔 생각을 하는지 이상한 정신세계가 계속이어지는데별것도없는 내용 이만화 유일한 여주 숏컷 만 건질만하다 하지만 훅키이시는 결혼해 떠났다 남주 한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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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나 영화에서 '가스라이팅' 당한다는 내용을 보면,반신반의했다.저리될 수 있을까.이 만화를 보면,충분히 이해가 된다.무서울정도로 파고든다.쫄깃한 심리묘사가 압권이다.굉장히 우울하고 무서운 이야기들이 폐부를 찌른다.다크하고 다크하다.이런 만화를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한 능력이다.그래서 오시미 슈조의 매니아층이 있는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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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세뇌가 저렇게 할수 있나 싶을정도 심오하면서 답답합니다. 우울하고 부정적인사람이 읽으면 안될정도 우울한 책이네요. 작가님의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심리 다룰수있나 싶을정도 흥미스럽고 가스라이팅 이렇게 무섭구나 .티비에서나 많이 보았던 저렇구나 감탄 하게 되어요. 나도 모르게 세뇌 당하면서 그런가? 그렇구나 생각하게 되니깐요. 흥미스러우면서 어떤 내용이 이어 나갈지 궁금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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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미 슈조 작가의 피의 흔적 5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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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에서는 『독친』 시즈코의 비뚤어진 애정의 근저에는 그녀 자신의 『필요없는 아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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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척거리는 느낌의 끈적한 촉감이 작품을 보는 내내 전해지는 오시미 슈조 특유의 마력이 가득한 <피의 흔적> 5권입니다. 엄마를 피해 달아간 세이는 후키이시의 방에 들어가게 됩니다. 한밤중 몰래 방문하게 된 후키이시의 개인적인 공간을 처음 접한 세이는 왠지 모를 이상한 기분에 사로잡힙니다. 이윽고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주먹밥을 나눠 먹고, 음악 감상도 하는 등 두 사람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죠. 그후 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쉽게 잠이 오지 않는 상황에서 세이와 후키이시의 손이 마주친 순간, 분위기는 점점 절정을 향해 갑니다. 처음으로 낯선 여자애의 방에서 잠을 자게 된 세이는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취해 그만 실수를 해버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미 그들은 서로에게 흠뻑 빠진 상태가 됩니다. 하지만 그 순간, 세이의 엄마가 후키이시네 집을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긴박한 상황 속에서 농밀하게 펼쳐지는 심리묘사와 숨막힐 듯한 연출이 돋보이는 <피의 흔적>! 6권 역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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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으로 유명한 작가 오시미 슈조의 조금은 기괴한 만화 피의 흔적. 이 만화가 지니고 있는 어둠은 아마도 악의 꽃보다 훨씬 원초적인.. 그래서 그들의 관계는 상당히 위태롭고 불안불안합니다. 마치 자신의 눈을 찔러버린 오이디푸스가 생각나기도 하고.. 하지만 그렇기에 이 만화에 푹 빠져들 수밖엔 없습니다. 금기시되는 것들을 아주 잘 이용하는 오시미 슈조의 만화. 그렇기에 다음 이야기들도 몹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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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베입니다;; 이쯤되면 엄마가 사촌을 절벽에서 밀친게 현실인지, 오사베의 뇌내망상인지 모르겠네요. 기시감 쩌는 결론이겠지만 오사베가 저지른걸 대신 뒤집어쓰겠다고 하는 엄마의 말을 듣겠다고 다짐한 오사베는 그 말을 믿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누구의 뇌내망상인지;; 아무튼 동급생 유이코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복선과 처량한 모습을 보인 엄마에 대한 측은지심인지 일단은 집에 돌아가려는 듯한 오사베를 마지막으로 다음 권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