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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컨트롤하는 초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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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등학교 5학년인데 어떤 재미 있는 책을 줘도 5장 넘기기가 너무 어렵다. 책을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 책뿐 아니라 뭘 시켜도 가만 앉아 뭔가 집중해서 하는 걸 어려워한다. 그런데 컴퓨터 게임은 또 앉아서 30분이고 한 시간이고 버티니 엄마로서 너무나 안타까울 따름이었다. 그런 와중에 '자신을 컨트롤하는 초집중력'에는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노하우가 어떻게 담겨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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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등학교 5학년인데 어떤 재미 있는 책을 줘도 5장 넘기기가 너무 어렵다. 책을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 책뿐 아니라 뭘 시켜도 가만 앉아 뭔가 집중해서 하는 걸 어려워한다. 그런데 컴퓨터 게임은 또 앉아서 30분이고 한 시간이고 버티니 엄마로서 너무나 안타까울 따름이었다. 그런 와중에 '자신을 컨트롤하는 초집중력'에는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노하우가 어떻게 담겨 있을지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저자는 일본에서 사람의 마음을 읽고 조종하는 기술인 '멘탈리즘'을 구사하는 심리전문가이자 일본의 유일한 멘탈리스트라고 한다. 어렸을 때 산만하고 주의력이 약해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였고 학교 성적은 227명 중 224등이었다고 한다. 자신이 남들보다 집중력이 없다는 것을 자각한 순간 무턱대고 공부할 것이 아니라 심리학이나 뇌과학 서적에서 집중력을 키워 나가는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고, 현재는 하루에 10~20권의 책을 읽을 수 있고, 기업의 고문, 강연, TV 출연, 유튜브 방송을 하는 등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아웃풋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집중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저서로는 <초효율 공부법>, <끌리는 문장은 따로 있다>, <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는 법>, <뇌가 섹시한 남자, 마음이 섹시한 여자>, <스틸> 등이 있다.

 

책은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집중력을 컨트롤하는 3가지 원칙, 집중력을 높이는 7가지 엔진, 효과적인 피로 회복 법 3가지, 집중하게 만드는 5가지 시간 사용법으로 각 파트의 소제목만 보더라도 집중력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집중력이 높은 사람에게는 공통적인 행동 원칙이 있다.

집중력을 키우는 2가지 접근법을 설명하는데 첫째는 훈련을 통해 의지력의 총량을 늘리고 둘째는 일상의 행동이나 습관을 통해 의지력의 소모량을 줄이는 것이다. 미국의 심리학자가 의지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험을 했는데 바른 자세만 유지하더라도 집중력이 좋아진단다. 즉, 무의식적으로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행동을 알아채고 바로잡는 행동을 되풀이하면 할수록 의지력이 단련되는데 이는 자신의 무의식 행동을 관찰하는 훈련을 하면 타고난 자질이나 성격과 상관없이 누구나 의지력의 총량을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부터라도 책상 앞에 앉아서 일하거나 걸을 때의 자세에 신경 써서 바른 자세를 갖도록 의식적으로 고쳐봐야겠다. 

 

일상생활 속에서 뭔가를 하거나 하지 않겠다는 선택과 결단을 되풀이할 때마다 의지력이 줄어든다고 한다. 결정해야 할 것들을 머릿속에서 하다 말거나 나중으로 미뤄두면 무의식중에 신경 쓰게 되고 결정 피로를 느끼다 결국엔 집중력 저하를 가져온다. 따라서 바로 결정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놓고 즉시 판단하는 것 그다음 일을 집중력 있게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팁을 제시하는데 '일괄처리'를 시도해 보자. 잔손이 많이 가는 자질구레한 일은 하루를 마칠 때 하는 식으로 어느 일정한 시간에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이다. 모아두었다가 마지막에 하는 것, 이 점이 중요하단다. 이때 포스트잇에 그 자질구레한 일들을 모두 적기만 해도 머릿속에서 그 일들이 나간다고 한다. 그리고 그 잔일을 다음날까지 끌고 가지 말아야 한다.

 

집중력이 높은 사람의 공통적인 두 번째 행동 원칙은 장시간 집중하지 않는다. 의지력이 다 소모되기 전에 멈췄다가 잠시 쉬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15분 또는 30분 단위로 공부나 일을 하면서 짧게 끊어 가면 시간관리도 쉽고 하다 말았다는 느낌이 남아 '빨리 이어서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시작하는데 부담이 없다고 한다. 따라서 몰두하는 시간을 짧게 가져보라고 조언한다. 집중력은 자유로울 때보다 제한이 있을 때가 더 높기 때문이다.

 

두 번째 파트에서 집중력을 높이는 7가지, 장소, 자세, 식사, 감정, 습관, 운동, 명상에 대해 각각 설명하는데 먼저 실천해 보고 싶은 것이 장소이다. 독서실 책상처럼 책상을 깨끗이 비우면 자기가 공부해야 할 책과 노트만 있어 집중력이 분산되지 않을 것이다. 그 외에 물건들은 서랍이나 박스에 넣고 뚜껑을 닫아 책상 밑에 보관하는 것이다.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면서 책상 위의 잡다한 물건들에 신경이 가는 경험을 했고 하던 일이나 공부의 흐름을 깰 때가 종종 있다. 주변 정리부터 깨끗이 비워야겠다.

 

15분에 한 번 일어서기만 해도 뇌가 상쾌해진다고 한다. 무조건 엉덩이만 오래 의자에 붙이고 있는다고 집중해서 공부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차라리 15분에 한 번 일어서서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어 집중력을 지속시키는 효과를 얻어보라고 조언한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겪는 희로애락 중 '분노'가 행동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인다는 얘기는 신선했다. 분노는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는 부정적인 이미지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감정의 전달 수단이자 방어 감정이기도 하다. 생존 본능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강한 힘이 숨어 있단다. 따라서 목표 지향 행동을 강하게 재촉한다. 그러니 분노가 일었을 때 자신이 꼭 해야 할 일이나 목표로 하는 일에 집중하게 되면 평소보다 더 빨리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습관도 중요한데, 신경 써야 할 부분에 의지력을 소모하지 않도록 습관화 시키는 것이다. 여기 스티브 잡스의 옷의 사례를 드는데, 그는 공식 석상에 올라갈 때 입는 옷이 항상 같았다고 한다. 검은색 터틀넥, 물 빠진 리바이스 청바지, 발밑 회생 뉴발란스 운동화가 그렇다. '매일 입을 옷을 고른다'라는 선택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월~ 일까지 7가지 옷을 미리 준비해 옷장에 걸어 놓는다면 뭘 입어야 할지의 선택에 고민을 덜 수 있다. 그럼 의지력의 총량이 덜 줄게 될 것이다. 또는 빈 그릇이 나올 때마다 즉시 설거지를 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나중에 미뤄놓고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이러한 하나하나의 습관은 나의 의지력에 대한 소모를 줄이고 일에 대한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 외에도 책에서는 효과적인 피로 회복의 3가지를 제시하는데 특히나 충분한 수면의 시간 확보와 가장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벽 시간의 활용, 그리고 아침 식사 후의 30분에서 한 시간까지의 최고 집중력 높은 시간을 잘 활용할 것을 당부한다. 중요한 일을 앞두고 떨리거나 초조할 때 불안할 때의 대처법은 종이에 일단 적으란다. 그러면 머릿속에서 그 초조, 불안 등의 감정을 밖으로 보내어 적지 않았을 때 보다 쉽게 마음의 안정을 얻고 일에 매진할 수 있다고 한다. 꼭 실천해 봐야겠다.

 

책이 참 유용했다. 새벽시간의 활용이나, 바른 자세를 취하려는 의지에서부터 나의 의지력이 늘어난다는 것, 집중을 위해 주변을 깨끗이 비우는 것, 선택의 순간을 많이 만들지 않고 습관화해서 머리를 좀 쉬게 해 줘야 한다는 것 등등 실제적으로 집중력을 높이는데 유용한 팁 들이었다. 자신을 컨트롤하면서 나의 집중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 책과 콩나무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t***9 2020.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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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신을 컨트롤하는 초 집중력
"[서평] 자신을 컨트롤하는 초 집중력" 내용보기
자신을 컨트롤 하는 초집중력 작가멘탈리스트 다이고출판글로세움발매2020.10.05.평점리뷰보기 사람마다 집중력은 천차만별이다. 산만한 사람이 있는 반면, 장시간 쭉 지속되게 유지를 하는 사람도 있다. 이 두 경우의 차이는 성과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자체의 능력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집중력이라는 요소도 무시를 할 수 없을 정도의 부분을 차지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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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컨트롤 하는 초집중력

작가
멘탈리스트 다이고
출판
글로세움
발매
2020.10.05.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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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마다 집중력은 천차만별이다. 산만한 사람이 있는 반면, 장시간 쭉 지속되게 유지를 하는 사람도 있다. 이 두 경우의 차이는 성과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자체의 능력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집중력이라는 요소도 무시를 할 수 없을 정도의 부분을 차지한다고 본다. 나도 어렸을 때부터 집중력이 길거나 좋았던 편은 아니었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많이 혼나곤 했었다. 그런데 머리가 굵어지고, 몸이 성장하면서 집중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어린이부터 어른도 집중력의 문제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는 없는가보다. 어떻게 하면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이 책에서는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집중력을 컨트롤 하는 3가지 원칙 / 집중력을 높이는 7가지 엔진 / 효과적인 피로 회복법 3가지 / 집중하게 만드는 5시간 사용법 이렇게 4가지의 주제로 이루어져있다.

 


대표적인 두 부분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집중하기 어려운 자세가 따로 있다는 건 처음보는 내용이다. 물론 바른 자세로 앉아야 신체의 에너지를 덜 쏟게된다. 집중력을 키우려면 자세부터 바르게 해야한다는 내용은 누구나 다 숙지를 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숙면을 잘 하는 사람이 집중력을 더 발휘하고 능력이 더 좋다고한다. 나도 잠을 못자는 날은 그 다음 날 하루가 너무 힘들정도다. 집중도 안되고, 머리도 하얀 기분이다. 이 책을 활용을 하면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만으로 최적의 뇌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집중력을 높이려면 훈련과, 일생에서 행동과 습관을 통해서 노력을 해야만한다. 집중력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미비해서 왜 내가 산만하고 제대로 펼칠 수 없는지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아무리 시간을 들여도 집중력이 없으면 들인 시간보다 더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 최소 시간, 최고 효율, 최상의 집중력을 추구하는 분들에게는 주저없이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k*****e 202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을 컨트롤 하는 초집중력
"자신을 컨트롤 하는 초집중력" 내용보기
자신을 컨트롤 하는 초집중력저자멘탈리스트 다이고출판글로세움발매2020.10.05.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최근 집중력에 관해 관심이 생겼다. 일이나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건 효율과 성과다. 이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집중력이다. 저마다 집중력을 유지시키거나 발현시키는 방법은 각자 다를 것이고 대부분이 본인만의 방식을 찾아 시행착오를 거치며 최적의 상태를 찾아 가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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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컨트롤 하는 초집중력

저자

멘탈리스트 다이고

출판

글로세움

발매

2020.10.05.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최근 집중력에 관해 관심이 생겼다. 일이나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건 효율과 성과다. 이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집중력이다. 저마다 집중력을 유지시키거나 발현시키는 방법은 각자 다를 것이고 대부분이 본인만의 방식을 찾아 시행착오를 거치며 최적의 상태를 찾아 가고 있을 것이다. 나도 그렇다. 그러던 와중에 ‘집중력’이라는 부분에서 이미 최적의 상태를 찾았고, 이를 소개해주는 책을 발견했다.



먼저 이 책은 굉장히 실생활에 유용하고 쉽게 쓰여 있다. 크게 3가지로 나누면 집중하는 방법, 유지하는 방법, 떨어졌을 때의 회복법 으로 나눌 수 있다. 과학적 근거에 충실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최소한으로 다루며, 다시 말하지만 바로 써먹을 수 있게 적혀있다(과학적 설명에 있어 의아하다고 생각되는 점은 개인적으로 찾아봤는데 모두 관련 자료들이 많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구성이 똑같아 이에 대해 뭐라 할 말은 없지만 내용은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관련 서적들(집중에 관한 뇌연구, 수면, 식사등)의 내용들을 한데 모아 정리해주는 것 같았다. 대부분 실행하고 있던 것들이 많았지만 그 행동들에 대해 확신을 심어주었고 또한 다른 방안들도 여러 소개해주고 있다.



이 책은 지금의 나에게 집중력에 관한 탐구와 이를 위한 완벽주의적 성향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평소에 집중력에 대해 정리가 필요한 사람이면 반드시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2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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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컨트롤하는 초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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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제대로 된 방법의 공부법이라든지 집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무작정 외운다든지 그냥 오랫동안 공부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 결과 좋지 않은 성적을 받게 되었고 뒤늦게 공부는 무작정 하는 것이 아닌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알맞은 공부법을 배우고 집중력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래도 제대로 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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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제대로 된 방법의 공부법이라든지 집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무작정 외운다든지 그냥 오랫동안 공부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 결과 좋지 않은 성적을 받게 되었고 뒤늦게 공부는 무작정 하는 것이 아닌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알맞은 공부법을 배우고 집중력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래도 제대로 된 집중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하여 이 책을 꼭 읽어 봐서 집중력을 키워 공부하는 학생은 아니지만 직장인으로서 업무와 필요한 자격증을 따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이 필요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여태껏 집중하려고 노력하다가 실패한 이유에 대해 명확하고 확실하게 알려 주고 집중력을 키우는 2가지 접근법을 소개하여 어떻게 집중력을 높이고 집중력에 방해되는 어떤 것을 조심해야 하는지 여러가지 실험과 예를 통해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시간, 뇌 컨트롤 방법, 장소, 자세, 식사, 감정, 습관, 운동, 명상에 이르기까지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저자 자신의 노하우와 경험의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여 집중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닌 누구든지 트레이닝을 통해 컨트롤 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마지막에 여러가지 시간 사용법을 알려주는데 저에게 맞는 시간 사용법을 찾을 수 있었고 효율적인 시간 사용과 최적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이토록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집중력의 구조를 통해 과학적으로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 주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주는데 아는데 그치지 않고 꼭 실천해서 체득하여 업무나 필요한 자격증을 따는데 사용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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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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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때없는 잡생각이 많은 나라서 그런지...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편이다.그러다 보니 실수도 많고, 통 기억을 못하는것들이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간이 다른사람보다 더 많이 걸린다는게 제일 큰 문제인것같다.빨리 끝낼수 있는일도 집중을 하지 못해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고 있는게 많으니깐 말이다.이거하다가 저거하고 저거하다 이거하고 그러다보면 제대로 일을 끝내지 못하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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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때없는 잡생각이 많은 나라서 그런지...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편이다.

그러다 보니 실수도 많고, 통 기억을 못하는것들이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간이 다른사람보다 더 많이 걸린다는게 제일 큰 문제인것같다.

빨리 끝낼수 있는일도 집중을 하지 못해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고 있는게 많으니깐 말이다.

이거하다가 저거하고 저거하다 이거하고 그러다보면 제대로 일을 끝내지 못하는경우가 참으로 많은것같다.

집중을 잘해서 시간도 단축하고 똑부러지게 일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나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 읽게되었다.

이책을 읽기 전에는

집중력도 타고 나는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전혀 그렇치 않다고 한다.

생활습관만 잘 바꾸면 얼마든지 집중력은 변화할수 있다고 한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평등한 자산이다. 하지만, 집중력을 마음대로 조종할수있게 되면 1년을 13개월로 쓸수 있다고 한다. 집중력또한 이책에서 제시한 7가지 엔진만 잘 가동시킨다면 얼마든지 자유자재로 컨트롤할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바로 따라하고 효과도 볼수 있다고 한다.

집중력을 자유자재로 컨트롤 할수 있다면, 해볼만 하다 생각이 든다.

집중력만 좋아도 단시간에 많은것을 배우고 공부도 할수있고 책읽을 시간도 많아질것같다.

실제로 이책의 저자는 하루에 20권의 책을 집중해서 읽는다고한다. 일반사람들은 보통 한달에 3~4권정도 읽을텐데 말이다. 이차이만 봐도 따라하고 싶은생각이 절로든다.

집중력이 떨어진다며,,, 나는 그런사람이라며... 그동안 그렇게 살아왔는데, 얼마든지 변화할수 있다고 하니 책에 나온데로 구체적인 방법들을 잘 습득하여 트레이닝을 해봐야겠다.

어떻하면 집중력을 높일수 있을까?

집중력이 높은 사람에게는 공통적인 행동원칙이 있다고한다. 집중력은 타고난 자질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만들수있다고 나와있다.

"난너무피곤해~ 만성피로야~" 입에 달고 산 난데... 이것또한 뇌의 착각이라고한다. 간단히 말하면 뇌가 느끼는 피로감은 폼의 피로와는 달리 생각일 뿐이라는 것이다. 집중력을 제한하는 3가지 오해나 착각에서 벗어나 집중력을 단련하면 누구나 쉽게 각 분야의 전문가나 세계 정상급선수처럼 될수 있다고 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엔진7가지~ 잘 실천하면... 집중력도 향상되지만 무엇보다 내 자신이 행복해 질꺼라는 생각이 든다.

엔진7가지

엔진1- 장소 (공간이 주는 효과는 상당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미니멀에 관심이 많아서, 물건을 줄이고 깨끗하게 살아봤더니 내자신이 홀가분해짐을 느꼈다.)

엔진2-자세 (같은장소에서 업무를 보다가도 잠깐 일어나는 행동만으로 참으로 달라짐을 느낀다.)

엔진3-식사 (식습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엔진4-감정 (불필요한 감정들이 얼마나 몸에 안좋은지 알것같다.)

엔진5-습관 (좋은습관이 늘어날수록 나는 좀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간다.

엔진6-운동

엔진7-명상

엔지7가지를 책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훈련을 잘하면,,, 내 삶이 아주많이 달라질것같다.

7가지 모두 너무나도 중요한 부분이라서, 공감이 많이간다.

자세한 훈련법을 꼭 숙지하여 잘 실천해야겠다.

집중력에 관한 책이긴 하지만, 집중력만 좋아지는게 아니고 내삶이 아주많이 행복해질것같다.

심플하면서도, 여유로운삶을 살수 있을것같다.

나에게 정말 유익한 책인란 생각이든다. 집중력키우고 싶으신분이 보면 정말 아주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집중력키우기위한 가이드북같다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독서 #자기계발 #초집중력 #자신을컨트롤하는초집중력 #독서추천 #추천도서 #자기계발서 #집중력에관한책

k*****1 202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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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컨트롤하는 초집중력
"자신을 컨트롤하는 초집중력" 내용보기
"집중력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다. 훈련을 통해 집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고 이 책의 저자 다이고는 말한다. 이 분은 사람의 마음을 읽고 조종하는 기술인 멘탈리즘을 구사하는 심리전문가이자 일본의 유일한 멘탈리스트라고 한다.  이 작가는 어릴때 산만하고 주의력이 약해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학습장애아였다고 한다. 왕따에 전교 꼴찌에 가까운 성적을 받기도 하며
"자신을 컨트롤하는 초집중력" 내용보기

"집중력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다. 훈련을 통해 집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고 이 책의 저자 다이고는 말한다. 

이 분은 사람의 마음을 읽고 조종하는 기술인 멘탈리즘을 구사하는 심리전문가이자 일본의 유일한 멘탈리스트라고 한다. 

 

이 작가는 어릴때 산만하고 주의력이 약해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학습장애아였다고 한다. 왕따에 전교 꼴찌에 가까운 성적을 받기도 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었다고 한다.  그러다 남들보다 집중력이 없다는 것을 자각하게 된 이후로 무턱대고 공부할 것이 아니라 심리학이나 뇌과학 서적에 기반하여 집중력을 키우는 방법을 연구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깨닫게 되어서 삶이 많이 변화되었다고 한다. 

 요즘은 하루에 10~20권의 책을 읽을 수도 있고, 각종 강연과 방송출연을 소화하하며 영향력 있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자신을 컨트롤 하는 초집중력> 이 책은 일본에서 40만부 넘게 팔리며 초장기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있었던 책이리고 한다.  

2018년 상반기 오디오북 부문 종합 1위와, 아마존 재팬 랭킹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인기 많은 책이었던 것 같다.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이다. 각종 sns와 인터넷을 통해 쏟아지는 뉴스들이 너무 많다.  마음의 중심을 잡지 못하면 이리저리 흔들리기 쉬운 것 같다.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 추구해야 될 것들 조차 잊어버리게 되는 때가 있는 것 같다.  

이런 때일수록, 마음을 중심을 잡고, 가치관을 바로 세워서, 자신을 컨트롤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그중에 가장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집중력있게 일을 감당하는 것이다. 여러가지에 신경을 쏟다보면 한가지조차 제대로 마무리 할 수 없으므로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은 1장에서 집중력을 컨트롤 하는 3가지 원칙, 2장- 집중력을 높이는 7가지 엔진, 3장에서 효과적인 피로회복법 3가지, 마지막으로 집중하게 만드는 5가지 시간 사용법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해 두었다. 

각 장에 관한 대략적인 설명을 하자면, 1장에서는 우리 뇌의 전두엽에서 집중력이 샘솟게 되는데, 이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은 의지력을 늘리고 의지력의 소모량을 줄이는 방법을 써야 한다고 한다.   

의지력을 늘리는 방법은 어떤 일을 미루게 되면 그것을 결정할 때까지 계속해서 의지력이 소모될 수 있으므로, 바로 결정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두고 즉시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의지력의 소모량을 줄이는 방법은 자전거 페달을 밟듯이 행동을 습관화함으로써 의지력의 소모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하면 에너지도 절약하면서 습관화에 집중하게 되어 집중력을 잘 컨트롤 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최대의 성과는 짧은 시간 집중으로 얻을 수 있으므로, 선택지와 물건을 줄이고 집중력을 빼앗는 망설임과 결단을 줄이라고 한다. 

 

2장에서는 집중력을 높이는 7가지 엔진을 설명해 두었는데, 장소, 자세, 식사, 감정, 습관, 운동, 명상을 잘 활용하라고 한다. 

휴대폰이나 불필요한 사물에서 벗어나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바른 자세의 중요성, 양질의 단백질 섭취와 저 GI 식품과 견과류 섭취 등 생활에서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내용들이 많이 언급되어 있었다.  그외에도 운동과 명상의 중요성과 이것을 통해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3장에서는 효과적인 피로회복법으로 수면에 대한 설명과 감각기관 특히 눈과 후각을 활용한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이 설명이 되어 있었다. 수면 부분에서 반성과 자극을 많이 받았다.  특히나 성공한 사람일수록 잠을 잘 자며,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10시에서 2시사이에 잠을 자고, 새벽기상형이 많음을 재확인 할 수 있었다. 

 

4장에서는 집중하게 만드는 5가지 시간 사용법으로 일찍 일어나기,  포모도로 테크닉, 집중되는 리듬 기록하기, 우선순위를 정하여 해야될 일들을 진행해 나가기, 일정에 여백을 만들기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었다. 

 

평소에 알고 있는 부분도 있었고, 새롭게 알게 된 부분들도 많이 있었다. 나또한 실생활에서 적용하고, 자녀들에게도 설명을 해주고 싶어서 표시를 해두었다. 무엇이든지 아는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실행으로 이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정보홍수의 시대, 시간관리와 마음관리를 잘 하여서, 집중력을 높이고 성과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몸에 밴 집중력은 인생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평생의 무기가 될 것이다 " 라는 작가의 말을 마음에 담아본다. 

성인 뿐만 아니라 한창 공부하느라 바쁜 학생들도 이 책을 읽는다면 집중력을 높여 시간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두가 이 책을 통하여 시간의 밀도를 높일 수 있기를 응원한다. 



t*******u 202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을 컨트롤하는 초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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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학교 생활은 어땠는지 회사 생활은 어떤지 자연스럽게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할 때는 집중하는 시간이 다소 짧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단기간에 암기하고 이해할 수 있는 사회탐구, 한국사같은 과목은 곧잘 해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오래 집중해야 하고 꾸준히 해야하는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은 많이 취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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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학교 생활은 어땠는지 회사 생활은 어떤지 자연스럽게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할 때는 집중하는 시간이 다소 짧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단기간에 암기하고 이해할 수 있는 사회탐구, 한국사같은 과목은 곧잘 해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오래 집중해야 하고 꾸준히 해야하는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은 많이 취약해서 고등학교 2학년 때는 대학을 못 갈 것 같다는 위기감이 엄청났었다. 하지만 그 위기감을 노력과 근성으로 바꿔서 안 좋은 공부습관을 고쳐먹고 빡세게(?) 공부해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무사히 갈 수 있었다.


그렇지만 성인이 된 지금은 그게 습관이 되었는지 기질인지 잘 모르겠지만 집중력이 짧은 것이 쉽게 고쳐지지 않았다. 그래서 직장 생활을 할 때 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못하거나 기안서를 작성하는데 시간이 꽤 걸려서 야근을 한 적이 많았다. 단지 일머리가 없어서 그러기보다는 업무 시간에 잡생각이 많이 들고 쓸데없는 걱정과 무의미한 계획만 짜는 습관 때문인지 어느 한 곳에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그렇지만 저자는 그러한 습관은 뇌가 허용하는 집중력을 허비하고 과소비하는 것이라 하면서 걱정과 부정적인 생각은 메모지에 손으로 적으면서 그 기억을 다른 곳에다 분산을 시켜야한다고 했다. 그렇게하면 집중할 수 있는 연료가 자연스럽게 다시 생기면서 오로지 내가 원하는 업무에 집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방법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집중력의 원천은 두뇌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평소 규칙적인 생활 루틴, 건강한 식단, 운동, 명상, 부정적인 마음 다스리기 등 생각보다 단순하지만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방법이라 했다. 하지만 실천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매일매일 누구나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만들어져서 어느새 아무 의식도 없이 저절로 집중력 훈련을 따라하는 자기 자신을 보게 될 것이라 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도중에 저자가 하는 방법을 하나씩 실천을 하고 있는데 아직 기간이 짧아서 그런지 눈에 띄는 효과는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예전의 나는 그냥 시간에 이끌려서,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아왔었다면 지금은 오로지 나한테만 집중하고 나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는 건강한 초집중력을 기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그리고 나 자신을 만드는데 한걸음 나아가면서 좀 더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나"로 거듭나고 싶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 생각이 담긴 리뷰입니다.

y****7 202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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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과의 교류를 최소화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할수 있는 시간이 늘었다 생각했지만, 몇개월을 보내본 결과 이상하게도 주의력 결핍증을 가진 사람 처럼 집중을 하지 못하고 독서를 하다가도 다른일을 하고, 공부를 하다가도 다른일을 하게 되면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은 늘린 것 같지만 결론적으로 집중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는 못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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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과의 교류를 최소화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할수 있는 시간이 늘었다 생각했지만, 몇개월을 보내본 결과 이상하게도 주의력 결핍증을 가진 사람 처럼 집중을 하지 못하고 독서를 하다가도 다른일을 하고, 공부를 하다가도 다른일을 하게 되면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은 늘린 것 같지만 결론적으로 집중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는 못했다. 지금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초집중력을 발휘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자신을 컨트롤 하는 초집중력]로 배워보려고 집중해서 한번에 다 읽었다.

저자는 집중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누구나 훈련을 통해서 충분히 강화 할수 있고, 집중력을 마음데로 조정하게 되고, 단 시간내에 훨씬 높은 성과를 낼수 있기 때문에 해야되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을 다 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시간의 투자가 있어야하고, '습관화, 자동화'가 된 후에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스트레스 없이 충분히 원하는 인생을 사는데에 엄청난 도움이 될것이다.

1장은 의지력을 늘리고, 의지력의 소모량을 줄이는 두가지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자세를 바르게하고, 선택과 결단은 빠르게 판단 결정하고, 중요한 일을 습관화하는 집중력을 컨트롤 하는 3가지 원칙, 2장은 할일에 맞는 장소를 정해 구분지어 그 장소에서는 그 일만 자동적으로 하게하는 '장소', 올바른 자세로 뇌로 산소를 잘 공급하고 피곤함을 줄이는 '자세',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업무 집중,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사', 불필요한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는 단련하는 '감정', 시간의 낭비등을 하지 않기 위해 빠른 선택과 결론을 내려 의지력을 소모키지 않고, 자동적으로 실행하는 '습관', 뇌와 건강등을 위한 짧지만 피로 회복에 도움 되는 '운동', 뇌를 회복시키고 긍정적 마인드를 유지시키는 '명상'의 7가지의 집중력을 높이는 엔진, 3장은 오후10~2시까지 호르몬등 자연 회복되는 시간에는 잠을 자야하고, 숙면을 위한 '수면 방법'과 피로 회복, 감정에 의한 방해를 치료하는 효과적인 피로 회복법 3가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4장은 첫번째로, 일찍 일어나서 황금시간인 아침, 오전을 잘 활용하는 방법, 두번째로, 목표 설정후 집중 25분 + 휴식 5분 사이클의 포모도로 테크닉, 세번째로 집중 잘되는 시간등을 체크해 하루, 일주일 단위로 자신만의 '집중력 일기'를 기록으로 울트라디언 리듬 집중 90분 + 휴식 20분을 기본으로 파워냅도 실행하여 자신만의 집중 사이클을 집중력 최대화하는 방법, 네번째로 자기전에 다음날 해야할일 1윌~6위까지 6가지를 세우는 아이비 리 6가지 법칙은 중요한 1위부터 실행하며 한정된 의지력을 한가지에 집중 하는 방법, 다섯번째는 계획에 여백을 만들어 소화하지 못한 날의 계획을 처리하는 시간을 가지거나 휴식을 취하여 계획에 좀더 집중하게 만드는 5가지 시간 사용법을 제안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고 자신이 컨트롤하여 원하는 바를 이루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지만 그렇게 하기는 어려운 것이 보통 사람들이다. 보통 사람들이 해야될 것은 훈련을 통해 의지력을 강화시키고, 일상의 행동이나 습관을 바꿔서 무의시적으로 계획을 실행하게 하여 의지력의 소모량을 줄이는 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집중력을 키우는 방법이라 저자는 강조한다.

한시간 할 일을 집중에서 30분에 끝내고 나머지 시간을 여유롭게 쓸수 있는 방법, 12시간을 16시간처럼 사용하고, 의지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은 꼭 읽어보기를 권하는 책이다.

-이 글은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w******0 202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초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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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때 일이나 공부를 해도 최단 시간에 마칠 수 있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겼다. 심리전문가인 멘탈리스트가 쓴 책이라는 독특한 점이 마음에 와닿은 것이기도 했다. 집중력은 사회에서 살아남는데 중요한 요소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뿐만 아니라 홀로서기 하기 위해서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책을 읽고 큰 성과를 낸다는 것은 사회인으로서 원하는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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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때 일이나 공부를 해도 최단 시간에 마칠 수 있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겼다. 심리전문가인 멘탈리스트가 쓴 책이라는 독특한 점이 마음에 와닿은 것이기도 했다. 집중력은 사회에서 살아남는데 중요한 요소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뿐만 아니라 홀로서기 하기 위해서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책을 읽고 큰 성과를 낸다는 것은 사회인으로서 원하는 것이었다. 집중력을 컨트롤할 수 있다면 피곤할 때도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보통 뇌의 전두엽을 사용하는데 이것이 습관화되면 소뇌가 대신 작업을 맡게 되어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난다고 한다. 야근이 일상인 직장인에게 피곤하다는 핑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느꼈다.

 

집중력이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집중력이 높은 사람의 행동 원칙은 무엇일까?

 

1. 집중력을 단련하는 법을 알고 있다.

2. 장시간 집중하지 않는다.

3. 뇌를 통해 피로를 컨트롤한다.

 

평소에 주의가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었다. 남보다 집중을 못 한다는 지적을 많이 받아서인지 집중력은 타고난 것이라는 생각도 했었다. 집중력을 높이는데 방법이 있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과학적인 방법이 따로 있으니 배운다면 집중력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말이다. 집중력의 원천인 의지력을 키우는 훈련을 알아보자.

 

첫째는 훈련을 통해 의지력의 총량을 늘린다.

두 번째는 일상의 행동이나 습관을 바꿔 의지력의 소모량을 줄인다.

 

집중력이 높은 사람은 장시간 집중하지 않는다. 상당히 어처구니없을 수도 있지만, 집중력이 높은 것과 장시간 집중을 하는 것은 상관관계가 없는 것이다. 같은 자세로 한 가지 작업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은 최대 30분에 불과하다. 반짝 집중하고 중간에 휴식을 취한다는 말이다.

성과를 내고 싶다면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해서 일하자.

 

우리는 흔히 피곤해서 집중할 수 없다고 버릇처럼 말한다. 하지만 피로는 실체가 있는 현상이 아니라고 한다. 뇌가 느끼는 피로감은 몸의 피로감과 달리 생각에 지나지 않는다. 의욕이 없다는 것은 주관적이며 피곤하니까 집중할 수 없다는 말은 착각이라는 말이다.

운동선수가 훈련할 때 더 이상 못하겠다고 말할 때 육체적인 한계를 나타내는 수치를 조사해 보면 의외로 한계에 이르지 않았다고 나온다. 오히려 피곤하지 않다는 범위에 들어간다고 한다. 사실 뇌가 방어 본능으로 한계라고 판단하는 것이다. 부하가 높은 훈련을 하여 뇌가 느끼는 한계를 높여주는 것이 실전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 수 있다고 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많은 일반인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멘탈리스트라는 특수한 직업을 가지면서 하루에 20권의 책을 탐독한다는 얘기는 혀를 내두를만하다. 매일 핑계를 대고 내일부터라는 자기방어를 했다면 책을 통해 다시 신발 끈을 매고 도전하는 계기를 가져보기를 바란다.

 

s****6 202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