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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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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보면 빠질수 밖에 없는 만화책 킹덤 킹덤30권의 내용입니다  본능형의 극치 와린의 책략에 완벽히 허를 찔린 듯 보였던 함곡관이지만 그 궁지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합종군전 최종국면을 그려낸 킹덤30권. 그리고 그 전장은 더욱 확대된다. 어떤 만화책은 호불호가 갈리게 되는데 킹덤만큼은 누구나가 전부 재미있다고 느끼는것같다 시대극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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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보면 빠질수 밖에 없는 만화책 킹덤

킹덤30권의 내용입니다 

본능형의 극치 와린의 책략에 완벽히 허를 찔린 듯 보였던 함곡관이지만 그 궁지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합종군전 최종국면을 그려낸 킹덤30권. 그리고 그 전장은 더욱 확대된다.

어떤 만화책은 호불호가 갈리게 되는데 킹덤만큼은 누구나가 전부 재미있다고 느끼는것같다

시대극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강추!!!

 

e****1 202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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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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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린의 책략에 의해 완벽히 허를 찔린 듯 보였던 함곡관.  그 궁지에 나타난 것은? 합종군전 최종 국면 전장은 더욱 확대. 317화~327화 함곡관의 뒤-끝-초왕의 분노-주모자의 행방-떨떠름한 상황-표(?)와 비(飛)-본능형의 극치 -얼간이-전진-맛있는 술-정(政)의 결단 삼국지에도 중요한 지명으로 등장하는 함곡관.  지금의 중국과 동일한 국가인 것에 의문이 들 정도로 그 당시의 중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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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린의 책략에 의해 완벽히 허를 찔린 듯 보였던 함곡관.

 

그 궁지에 나타난 것은?

 

합종군전 최종 국면 전장은 더욱 확대.

 

317화~327화 함곡관의 뒤-끝-초왕의 분노-주모자의 행방-떨떠름한 상황-표(?)와 비(飛)-본능형의 극치

-얼간이-전진-맛있는 술-정(政)의 결단

 

삼국지에도 중요한 지명으로 등장하는 함곡관.

 

지금의 중국과 동일한 국가인 것에 의문이 들 정도로 그 당시의 중심은 지금과 확연히 다르다.

 

현재의 국민국가 개념이 상당 부분 허구에 기초하였음을 또 한번 상기한다.

r*****0 201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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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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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길을 열어주는 장군이자, 가장 두드러지는 본능형 장수인 표공이 표지로 나온다. 생긴건 그냥 카이지에 나오는 도박꾼 같은데 실제로 전쟁을 진행하는 스타일을 그냥 보면 도박꾼 같다. 작가가 의도한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그 도박에서 이기는 장군이었기에 오랜시간 장군으로 자리하고 있었을 것이다. 가끔 표공장군을 보고 있으면 나이나 연배가 과거 육대장군과 비슷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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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길을 열어주는 장군이자, 

가장 두드러지는 본능형 장수인 표공이 표지로 나온다. 


생긴건 그냥 카이지에 나오는 도박꾼 같은데 

실제로 전쟁을 진행하는 스타일을 그냥 보면 

도박꾼 같다. 작가가 의도한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그 도박에서 이기는 장군이었기에 오랜시간 장군으로 자리하고 있었을 것이다. 

가끔 표공장군을 보고 있으면 나이나 연배가 과거 육대장군과 비슷한데 

왜 육대장군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이 장군을 통하여 볼 수 있는 

신의 길이있기에 표공은 왕기 장군과는 다른 의미로 

신의 스승의 역활을 하고 있다. 


킹덤 작가가 그려내는 하나하나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이 킹덤의 가장 큰 매력인데 

그 매력을 하나식 흡수하는 신의 존재는 이 만화를 

이끌어가는 가장 큰 축이 아닐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1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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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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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의도인지 모르겠으나, 표지를 장식한 인물은 대략 세 종류로 분류되는 것 같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데뷔(혹은 등장), 인상 깊은 활약, 죽음..초의 한명을 꺾은 진에게 한 줄기 희망이 보이는 기쁨도 잠시, 함곡관의 위기가 와린의 허를 찌른 전략 때문에 큰 위기에 놓이지만, 심리전을 이용한 역관광의 귀재 왕전..(진나라 편만 아니었으면 그 눈빛이나 분위기에 참 기분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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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의도인지 모르겠으나, 표지를 장식한 인물은 대략 세 종류로 분류되는 것 같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데뷔(혹은 등장), 인상 깊은 활약, 죽음..

초의 한명을 꺾은 진에게 한 줄기 희망이 보이는 기쁨도 잠시, 함곡관의 위기가 와린의 허를 찌른 전략 때문에 큰 위기에 놓이지만, 심리전을 이용한 역관광의 귀재 왕전..(진나라 편만 아니었으면 그 눈빛이나 분위기에 참 기분이 안 좋았겠지만,)덕에 와린의 개그표정도 볼 수 있었다.

살벌하고 긴박감 넘치는 흐름속에 소소하게 개그 요소들이 숨어있다.

잊고 있던 이목과 방난, 역시 그냥 물러설 인재들이 아니었다.

함양으로 진격하여 진의 멸망의 직전까지 놓이는 이때 막아서는 표공과 신..

느낌이.. 왕기의 죽음을 목격한 신, 표공의 죽음도 보게 되는 것인지.. 어떻게 보면 전쟁고아 출신이 육대장군 능력의 장군과 함께 술을 나눌정도이면 대단한 배짱을 가진 것과 동시에 그 표공 장군에게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주인공 버프이지만 참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나고 있다.

나라의 위기속에서 뱀같이 욕망을 드러내는 여불위.. 왕으로서 이 위기를 추스리기 위해 나서는 정..

멸망이냐.. 중화통일을 위한 길로 당당히 한걸음 더 나아가느냐.. 아 이젠 끊는 장면도 다음권을 갈망할수밖에 잘 끊는구나...

c***i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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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1차 투표에서는 7위였지만 최종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단행본 판매부수가 250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10주년 기념으로 실사영상이 만들어졌다.(이신역으로 국내로 치면 이종석 박보검급의 배우로 야마자키 켄토가 분했다)예능(아메토크) 한번 타더니만 풀려있던 재고가 싹 다 팔리면서 판매량이 폭주하더니 그 이후로도 무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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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1차 투표에서는 7위였지만 최종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단행본 판매부수가 250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10주년 기념으로 실사영상이 만들어졌다.(이신역으로 국내로 치면 이종석 박보검급의 배우로 야마자키 켄토가 분했다)

예능(아메토크) 한번 타더니만 풀려있던 재고가 싹 다 팔리면서 판매량이 폭주하더니 그 이후로도 무섭게 팔려나가는 중. 현재 일본에서 연재되는 만화 중 가장 어시스턴트를 많이 썼던 기록 또한 가지고 있다. 함곡관 전투등을 연재할때도 주간연재를 했으니.

2017년 단행본 판매량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2018년 50권 기념으로 실사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각본에 원작자가 참여한다고 하며, 주인공 신 역에 10주년 실사영상에서 같은 역을 맡았던 야마자키 켄토가 캐스팅되었다.

2018년 상반기 단행본 판매부수 3500만부를 돌파했다
s*****4 201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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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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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내 인생만화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보던 만화책을 다 보고 호기심의 공백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이 바로 이 킹덤이다. 동양만화지만 서양식의 제목을 갖고 있는 이 만화는 굉장히 독특했다. 아는 학생에게 물어보니 보다가 그림체가 맘에 들지 않아 중도포기했다는 후일담을 들려줬지만.... 나는 결코 이 만화를 포기할 수 없었다. 나는 킹덤에 아직까지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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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내 인생만화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보던 만화책을 다 보고 호기심의 공백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이 바로 이 킹덤이다. 동양만화지만 서양식의 제목을 갖고 있는 이 만화는 굉장히 독특했다. 아는 학생에게 물어보니 보다가 그림체가 맘에 들지 않아 중도포기했다는 후일담을 들려줬지만.... 나는 결코 이 만화를 포기할 수 없었다. 나는 킹덤에 아직까지 만족하고 있다. 물론, 클리셰 같은 부분도 있지만 뭐랄까.... 사나이를 감동시키는 맛이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i*******a 2019.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