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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저, 마음약국 리뷰입니다. 감정이 일상을 지배하지 않도록 내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셀프 심리학, 내 마음의 약국을 운영하자는 이야기인데요, 감정을 다스리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닌데, 결과적으로 내 감정에 내가 다치지 않고 상처받지 말자는 공감가는 이야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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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저, 마음약국 리뷰입니다. 감정 컨트롤을 위한 셀프 심리학입니다. 마음 속에 약국을 두고 마음의 약사가 되어 분노, 화남, 짜증, 우울 같은 안좋은 감정들이 나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스스로 상처를 돌봐주자는 이야기였어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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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저, 마음 약국 리뷰입니다. 사람의 감정은 시시때때로 변하는데요, 특히 슬프거나 화나거나 우울한 나쁜 감정들은 일상에 지장을 줍니다. 이러한 감정이 일상을 지배하지 않게, 마음약국과 마음약사를 만들어 나 자신을 돌보자는 이야기, 수긍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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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저, 마음 약국 리뷰입니다. 감정이 일상을 지배하지 않게, 오늘의 기분을 돌보는 셀프 심리학이라는 부제가 매우 강렬하게 다가오는데요, 모든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쉽지 않는 법, 마음약국, 마음약사가 마음에 와 닿네요. |
| 이현수 작가의 마음 약국 감정이 일상을 지배하지 않게, 오늘의 기분을 돌보는 셀프 심리학입니다. 이 책은 이벤트로 소개되어 대여로 읽은 책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조언을 담은 셀프 심리책입니다. 요즘 시대에 맞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 마음 약국이 뭘까 싶었는데 뇌를 말하는 거였네요. 우리는 약사이구요 ㅋㅋ 마음에 관련된 심리학 책이었습니다. 뇌를 이용해서 심리적 불안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방법같은걸 알려주고 있어서 상당히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닏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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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이현수 작가님의 마음 약국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흔히 말하는 것처럼 혼자서는 건강하게 살아가지 못한다고 평소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남에게 의지해서는 또 주체적인 삶을 살 수가 없죠. 작가님이 말하는 심리적 독신이라는 단어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 약국은 스스로의 기분과 감정을 돌보고 다스릴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여러 방면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이현수작가님의 마음 약국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우리 모두는 마음 약사가 되어야되고 뇌는 24시간 내내 약을 조제하는 약국이라고 비유를 하는 셀프 심리학 책입니다. 저도 무엇을 할때 기분이 좋아지는지 목록을 적어봐야겠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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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내내 약을 조제하고 있는 마음 약국인 뇌. 그것을 잘 활용하여 심리적 불안정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해주는 책입니다. 세라토닌, 엔돌핀, 도파민 등 불안과 걱정 분노 등 마음을 해할 수 있는 감정들을 콘트롤하는 마법의 주문은 무엇일까. 20년간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근무했던 심리학자의 마음 약국 사용법이 해답을 알려주고 있네요. 우울감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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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걱정, 분노, 두려움.... 모두가 힘들어하는 현대 사회에서 누구도 마음 건강을 자부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죠. 이 책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20년간 근무하고 현재는 힐링심리학아카데미 원장으로 재직 중인 이현수 님이 말하는 마음 관리서 입니다. 마음 관리도 각자도생의 시대, 어떻게 불안, 걱정, 분노, 두려움을 털어내고 오늘의 기분을 잘 돌볼 수 있을까를 말해주는데요. 우리 뇌에는 24시간 쉬지 않고 운영하는 마음 약국이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입니다. 오늘의 기분에 점수를 매기고, 용기를 북돋는 셀프 톡을 작성하고, 세로토닌을 분비하는 일과표를 짜면서 일상 속에서 스스로 마음을 치유해나가는 방법. 심한 스트레스나 우울증으로 괴로움을 겪고 있다면 정신과나 심리치료등의 외부 조력을 받아야겠지만 미리미리 스스로를 치유해가는 마음약국을 꾸준히 이용하는 것이 궁극적인 행복을 가질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많은 공감이 갔습니다. 재밌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