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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무라카미 하루키와 같이 작가의 책을 모조리 사모으고 있는 또 하나의 작가. 바로 마쓰모토 세이초이다. 이 작가를 앞의 3명의 작가보다 늦게 알았지만 작품의 질로 따지면 단연 최고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마쓰모토 세이초의 작품이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작품들 전반적으로 절판이 많다. 이에 절판되기 전에 빨리 그리고 열심히 사모아야 한다. 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시간의 습속'이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찐팬이라면 추천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