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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과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때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더욱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은 그다지 돋보이는 역할이 아닐 때, 결정을 하기란 쉽지 않다. 타타는 하고 싶었던 무용단원 대신 무대 뒤의 나무 역할을 맡았고 이를 훌륭하게 해냈다. 달빛을 받으며 자랑스럽게 날개를 펼치고 있는 타타! 책 표지에 있는 타타 모습이 사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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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만 진짜 무대의 주인공은 무대에 필요한 역할을 스스로 해낸 타타라고 생각해요 배려와 소통 사회성, 자존감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재미와 철학이 곁들인 오랜만에 만난 좋은 그림책이네요 남녀노소 모두에게 강추합니다 |
| 타타야 ! 주인공이 아니어도 다른 친구들을 위해 배경이 되어주어 고마워. 타타가 있어서 다같이 멋진 공연을 할 수 있게 됐어. 누구나 튀고 싶겠지만 누군가는 남을 위해 양보하고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 진짜라고 생각해. 함께 였을 때 우리는 더 큰 빛으로 빛날 수 있을거야. :) 타타 같은 친구가 있다면, 우린 서로를 더욱 큰 빛으로 빛나게 해줄 수 있을거야. 고마워 타타! |
| 돋보이는 역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가장 잘 할수 있고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한 타타가 정말 아름다워요. 타타는 날개가 크고 멋지니 나무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회에 나가는 것도 어려운대 용기를 낸 모습이 정말 멋져요. 조연이지만 무대에서 열심히 공연해준 타타를 응원합니다! 타타의 특기인 멋진 날개춤으로 개인 공연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단점을 장점으로 바꾼 타타가 정말 대단해요.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그림도 정말 귀여워서 마음에 쏙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