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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살 수 있을까?
"예수님처럼 살 수 있을까?" 내용보기
하나님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지만 그대로 두시지는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변화되기 원하신다. 바로 예수님처럼……. 빨간색 표지가 인상적이다. 걸어가고 계신 예수님의 실루엣 아래로 한 평범해 뵈는 직장인의 그림자가 비친다. 그건 바로 나 자신, 세상속에 살고 있는 우리 자신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구원받은 나. 하나님의 그 의에 도달하기에는 너무나,
"예수님처럼 살 수 있을까?" 내용보기
하나님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지만 그대로 두시지는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변화되기 원하신다. 바로 예수님처럼……. 빨간색 표지가 인상적이다. 걸어가고 계신 예수님의 실루엣 아래로 한 평범해 뵈는 직장인의 그림자가 비친다. 그건 바로 나 자신, 세상속에 살고 있는 우리 자신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구원받은 나. 하나님의 그 의에 도달하기에는 너무나, 너무나도 부족한 나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주셨다. 그러나 그것이 끝일까? 구원받은 후, 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았을 때, 크게 바뀐게 없다면? 그건 결코 옳은 일이 아닐 것이다. 만약에 2000년 전에 하나님이시지만 사람이시기도 했었던 그 예수님이 지금 나의 삶 전체를 지배한다면? 지금과 똑같은 상황에서 예수님이 나 대신 인생을 살아준다면? 과연 나의 삶은 어떻게 바뀔까? 예전에 한 책에서 이런 구절을 본 적이 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삶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그것 한가지만 하면 된다’고……. 이 세상 어떤 인물보다 모범적인 삶을 사신 예수님, 만약 그 삶의 모습대로 세상 사람들 모두가 변화된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워질까? 이 책에서는 예수님의 행적하나하나를 더듬으며 그 속에 감추어진 예수님의 ‘특별한’ 삶의 모습을 비춰보고, 그것을 우리 사는 실생활에 비춰보고자 한다. 예수님이 가지신 11가지 아름다운 마음들. 용서하는, 긍휼히 여기는, 듣는, 하나님께 취한, 예배에 주린, 초점이 분명한, 정직한, 순결한, 희망에 찬, 기뻐하는, 인내하는 그런 마음들이다. 개인적인 삶은 되돌아보면 솔직히 나와는 거리가 참 멀다. 내게 타인을 생각하는 예수님과 같은 마음이 있었던가? 예배에 주린 마음이 얼마나 있었나? 책 속에서는 꽤 실질적인 예를 들어서 위와 같은 마음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데, 내가 그 예에 들 만큼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 책을 다시 한번 잘 읽어보고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 정말 예수님처럼 살 수 있을까? 특별히 인상에 남는 것 하나! 바로 하나님께 취한 마음이다. ‘하나님을 위해 일하기를 그만두고 하나님과 함께 일하기 시작할 때 그것은 참으로 놀라운 날이다.’라는 구절. 처음엔 ‘이게 뭔 소리래?’ 했던 부분이다. 하나님과 나와는 따로 떨어진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 그 분은 나의 동역자로 항상 함께하시는 분이시다. 그 분과 항상 함께, 그 분과 같이 이 남은 인생을 살고 싶다.
t****o 2004.06.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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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닮음이가 되려면..
"예수님 닮음이가 되려면.." 내용보기
★하나님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대로 두시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내가 예수님처럼 되기 원하신다.★ 이 책의 가장 포인트이자, 가장 감명받았던 구절입니다. 한 선교단체의 선배로부터 강력추천받았던 책인데, 왜 그렇게 추천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예수님을 닮고 싶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서 예수님을 닮아가 보세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처럼 되려는 우
"예수님 닮음이가 되려면.." 내용보기
★하나님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대로 두시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내가 예수님처럼 되기 원하신다.★ 이 책의 가장 포인트이자, 가장 감명받았던 구절입니다. 한 선교단체의 선배로부터 강력추천받았던 책인데, 왜 그렇게 추천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예수님을 닮고 싶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서 예수님을 닮아가 보세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처럼 되려는 우리가 본받아야 할 습관을 배울 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혹시 아시나요? 우리가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사실을.. 그 사실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 한 번 읽어보세요~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재미있고, 잔잔한 하나님의 감동이 몰려올 꺼에요^^

[인상깊은구절]
하나님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대로 두시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내가 예수님처럼 되기 원하신다.
l******2 2003.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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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살기를 바라면서...
"예수님처럼 살기를 바라면서..."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면서 이 찬양이 생각났다. ''있는 모습 그대로 있는 모습 그대로 있는 모습 그대로 오시오 하나님은 당신이 있는 모습 그대로 있는 모습 그대로 오시길 원하십니다.''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가 있는 모습 그대로, 거짓없이 나아오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그분 안에 들어가면 거역할 수 없는 거대한 힘이 우리를 그대로 남아있지 못하도록 이끈다.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
"예수님처럼 살기를 바라면서..."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면서 이 찬양이 생각났다. ''있는 모습 그대로 있는 모습 그대로 있는 모습 그대로 오시오 하나님은 당신이 있는 모습 그대로 있는 모습 그대로 오시길 원하십니다.''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가 있는 모습 그대로, 거짓없이 나아오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그분 안에 들어가면 거역할 수 없는 거대한 힘이 우리를 그대로 남아있지 못하도록 이끈다.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열망에 사로잡혀 나아가도록 만든다. 우리 신앙의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예수 닮기''가 아닐까? 이 책은 바로 이런 내용을 탁월하게 표현하고 있다. 예수님처럼 살기를 소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아주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절대로 한 번 읽고 넘겨버릴 책이 아니다. 두고 두고 곱씹어봐야 할 내용들이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지만 그 자리에 그냥 두시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분의 마음을 품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예수님처럼 되기 원하신다''
j******a 2006.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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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가?
"있는가?" 내용보기
있으십니까? 지금 마음 속에 예수님께서 자리잡고 계십니까? 전 내 마음한구석에 예수님께서 계시는 줄 알고있었습니다. 내 마음에는 그래도 선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속에는 오로지 쓰레기 뿐이요, 그 한 가운데에는 추하디 추한 나 자신만이 있었습니다. 12편의 아니, 13편의 고귀한 설교 말씀을 듣는듯한 귀한 시간들 속에서 한 편 한 편 읽어나가는 것이 저에겐 즐거
"있는가?" 내용보기
있으십니까? 지금 마음 속에 예수님께서 자리잡고 계십니까? 전 내 마음한구석에 예수님께서 계시는 줄 알고있었습니다. 내 마음에는 그래도 선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속에는 오로지 쓰레기 뿐이요, 그 한 가운데에는 추하디 추한 나 자신만이 있었습니다. 12편의 아니, 13편의 고귀한 설교 말씀을 듣는듯한 귀한 시간들 속에서 한 편 한 편 읽어나가는 것이 저에겐 즐거움이었습니다. 이 분의 글들이 많이 읽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하나하나의 글들이 단순한 베스트 셀러이지만은 않구나라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내 안에 예수님을 초대하고, 그 분과 같이 살도록 노력하는 나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거짓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목표를 향하 정신하고, 치우치지 않는 나의 모습. 내가 바라던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나의 신앙서적으로 치부하기엔 아깝지만, 저자의 말을 존중하기로 했답니다. "이 책이 당신이 예수님에 대해 읽는 많은 책 중 하나에 지나지 않게 하라.(p178)"라는 말 말이죠.. 이 책으로 인해 나의 부족함과, 나의 많은 치부를 발견했답니다. 다시한번 나를 바라봅니다.
y******9 200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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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시덤불에서 끌어내신 예수님
"나를 가시덤불에서 끌어내신 예수님" 내용보기
자기연민이 강한 내가 항상 겪는 곤란 중의 하나는 나의 자기연민으로 인하여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너무 혹사시킨다는 것이다. 그들이 슬퍼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면서 또다시 나를 자학하는 악순환이 자주 되풀이되었다. 그러나, 도대체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그 어떤 단서나 열쇠가 보이질 않았었다. 하나님의 사랑조차도 너무나 추상적으로 다가왔고, 너무 지쳐서
"나를 가시덤불에서 끌어내신 예수님" 내용보기
자기연민이 강한 내가 항상 겪는 곤란 중의 하나는 나의 자기연민으로 인하여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너무 혹사시킨다는 것이다. 그들이 슬퍼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면서 또다시 나를 자학하는 악순환이 자주 되풀이되었다. 그러나, 도대체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그 어떤 단서나 열쇠가 보이질 않았었다. 하나님의 사랑조차도 너무나 추상적으로 다가왔고, 너무 지쳐서 이젠 더 이상 나 자신을 갉아먹을 수도 없다고 느낄 때야 비로소 그 분의 사랑에 나를 맡기고 위로를 청했다. 지나치게 강한 나의 자존감이 하나님께 나를 맡기는 것조차 방해했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처럼"을 읽고 나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책 속의 내용을 상상하며 그런 악순환으로부터 멀어지는 내 자신을 보았다. 어떻게 그리 될 수 있었을까... 이 책의 비유들은 예수님께서 드신 비유가 그러했던 것처럼 어렵게만 느껴지는 가르침들을 이해하기 쉽고, 실천하기 쉽게 만든다. 내 마음의 문간을 예수님과 함께 지키라던, 그래서 모든 생각을 예수님의 권위에 복종시켜 그분의 생각에 맞지 않을때는 멀리 쫓아버리라던 '온실'의 비유가 나로 하여금 험하고 해로운 비관의 가시덤불로부터 나를 조금씩 이끌어내고 계신 것이다. 여태껏 내 마음에 깃드는 생각들을 '관리'한다거나 '통제'한다는 것을 상상하지조차 못했었고, 그저 그 생각들에 나를 맡길 뿐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생각의 관리'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게 되었고, 이것이야말로 나 자신을 강하게 만들 수 있고, 내 토양을 기름지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는 나를 괴롭히던 답도 없는 질문과 번민들을 앞으로는 내 온실 안에 들여놓지도 않을 것이다. 그런 괴로운 생각들에 나 자신을 송두리째 내맡겼던 지난 날들과는 작별할 것이다. 신년에 즈음하여 가장 합당한 가르침을 주신 예수님, 그 가르침으로 계속 인도하려 노력했던 내 주위의 많은 친구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드린다.

[인상깊은구절]
그분은 당신과 함께 문턱에 서있다. 수상한 생각이 접근해온다. 문을 활짝 열어 들여보낼 것인가? 물론 안된다. 당신은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한다.(고후 10:5) 문을 무방비상태로 그냥 두지 않는다. 부적합한 생각을 사로잡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수갑과 족쇄를 들고 서있다. 예를 들어 당신의 자존감에 대한 생각이 접근해온다고 하자. 건방지기 이를데 없는 동네 깡패의 모습으로 그 생각이 문간으로 으스대며 걸어와 말한다. "이 패배자! 너는 평생 패배자였지. 인간관계도 직업도 야망도 다 날려버렸어. 아마 이력서에 쓸모없는 폐품이라고 써도 될 걸. 그게 바로 너니까" 보통사람같으면 문을 열고 그 생각을 들여보낸다. 그러면 그 생각은 잡초 씨앗처럼 옥토를 찾아 뿌리를 내려 열등감의 가시를 맺힌다. 보통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네 말이 맞다. 나는 쓸모없는 존재야. 어서 들어와라." 그러나 그리스도인인 당신은 보통사람이 아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그 생각을 들여보내지 않고 포로로 사로잡는다. 수갑을 채워 법정으로 끌고가 그리스도의 재판석 앞에 그 생각을 내놓는다. "예수님, 이 생각이 말하기를 저는 폐품이
s****p 200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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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 속에서 당신의 형상으로 나를 빚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현재 내 속에서 당신의 형상으로 나를 빚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부담이 없다. 머리아픈 논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죄를 회개하라는 엄숙한 명령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회의 정의와 선행에 대한 나의 무관심을 탓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은 부담스럽다. 이 책은 가장 엄숙한 무언의 명령으로 거룩한 부담감으로 나를 도전하고 있다. "예수님처럼 살라" 사실 이 책에서는 명령하지 않는다. 그러나 작가는 우리의 내면 깊은 곳에 있는 속사람
"현재 내 속에서 당신의 형상으로 나를 빚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부담이 없다. 머리아픈 논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죄를 회개하라는 엄숙한 명령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회의 정의와 선행에 대한 나의 무관심을 탓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은 부담스럽다. 이 책은 가장 엄숙한 무언의 명령으로 거룩한 부담감으로 나를 도전하고 있다. "예수님처럼 살라" 사실 이 책에서는 명령하지 않는다. 그러나 작가는 우리의 내면 깊은 곳에 있는 속사람과 대화하며 하나님이 무엇을 기뻐하시고 현재 나를 어떻게 보시는가,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보여주며 인도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내려놓는 순간, 나는 한가지 생각으로 사로잡혔다. "아, 예수님처럼 살고 싶다!" "나의 부족함만을 탓하지 않고 정말 하루라도 한시간이라도, 1분이라도 그분의 마음을 갖고 싶다" 하고 외치고 있었다. 가슴벅찬 감격과 기쁨도 잠시, 일상의 생활속에서 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와 버린 나를 발견하였을 때 또다시 주님께 죄송했다. 아니, 변한 것이 없이 주님앞에 서있는 나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그러나 이책을 통해 주님은 말씀하신다. "사랑하는 아들아, 너의 현재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다. 그러나 이제 나를 믿고 변화를 시도해보렴. 내가 도와줄께. 나는 네 안에 있잖니. 너를 지금까지 인도했잖니. 너만 바라보지 말고, 나를 보렴." 이 책은 따뜻하다. 나는 책을 읽으며 눈물을 흘린 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은 나로 하여금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 이 책을 읽으며 무가치한 나를 한없이 사랑하신 그분의 사랑에 울었고, 현재도 앞으로도 변함없으신 신실하신 그분을 생각하며 울었다. 또한 아직 합당치 못한 나의 모습에 아파서 울었다. 이 책은 차갑다. 그냥 책을 읽고 끝내는 것(행동하지 않고)을 허락하지 않는다. 주님을 닮지 않고는 견딜 수 없도록 나를 이끈다. 가만히 있으면 가차없이 내게 거룩한 부담감을 주므로 차갑다. 사랑하는 형제자매여러분, 이 책을 읽고 그분을 닮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들지 않으면 한번 의심해 보십시요. 그분의 사랑을 받은 적이 있는가를...

[인상깊은구절]
목수 하나님이 선반 몇개 더 얹으실 때에야 당신도 이의 없겠지만 그분은 한쪽 벽을 완전히 허물기로도 유명하신 분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향해 아주 큰 뜻을 품고 계신다. 완전한 회복을 꿈꾸고 계신다. 그 일이 끝날 때까지 그분은 멈추지 않으신다. 우리가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롬8:29)되기까지 그 일은 끝나지 않는다. 당신의 창조자가 당신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다시 빚고 계신다. 그분은 당신이 예수님처럼 되기 원하신다. 그것이 하나님의 열망이자 이 책의 주제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을 위한 나의 기도는 간단하다. 하나님이 당신의 눈을 크게 뜨게 해 예수님을 보게 해 주시기를 빈다. 그리고 예수님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이 뜻하신 당신의 모습도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
l********e 200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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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팬이 되게한 결정적 책
"맥스 루케이도 팬이 되게한 결정적 책" 내용보기
몇년전에 읽은 책이었는데... 죠이선교회 마지막 수양회였을것이다.싸게 산 책 예수님처럼~ 시뻘건 표지... "제목한번 경건하네~" 이런 맘으로 집어들었고 읽은건 책을 산 후 한참후였던것같다. 결정적으로 내가 맥스 루카도 팬이 되게 만든 책이다. 그 경건하고 거룩해보이는 주제로 이렇게 재밌고도 심오하게 글을 써내다니~ 맥스루카도에게 홀딱 반했다. 베이직 라이프를 다져주는 책
"맥스 루케이도 팬이 되게한 결정적 책" 내용보기
몇년전에 읽은 책이었는데... 죠이선교회 마지막 수양회였을것이다.싸게 산 책 예수님처럼~ 시뻘건 표지... "제목한번 경건하네~" 이런 맘으로 집어들었고 읽은건 책을 산 후 한참후였던것같다. 결정적으로 내가 맥스 루카도 팬이 되게 만든 책이다. 그 경건하고 거룩해보이는 주제로 이렇게 재밌고도 심오하게 글을 써내다니~ 맥스루카도에게 홀딱 반했다. 베이직 라이프를 다져주는 책이다. 읽는 이로 하여금 큐티하고 기도하고 말씀읽게 하는 책이다. 저절로 그렇게 하고 싶어지게 하는 책이다. 책의 깊이도 깊이거니와 그 깊이에 어떻게 유머까지 겸비할 수 있는건지..흐흑...ㅡ.ㅡ;(경이롭다, 경이로워..) 혼자 깔깔대고 웃기도 했던 책이다~ 마리아 품에 안겨 트림하는 하나님, 아기 예수라니... 어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ㅡ.ㅡ; 이 책 이후,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 '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 '마음한번 쉬어가게나' 등등 매장의 맥스 책들을 두근거리며 읽었는데...^^ 그래도 강력추천하는 건 역시 "예수님처럼"이다. 이 책이 최고다. 지금은 어린이 작가로서 더 활발한 활동을 펼치지만, 개인적으로 아이가 잇는 사람이라면 맥스 루카도의 아동 책은 전권을 모두 사라고 권해주고 싶다. 예술이야, 예술~
j****s 2004.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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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두시지 않는 하나님~!!!
"가만 두시지 않는 하나님~!!!" 내용보기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대로 두지는 않으신다. 당신이 변화되기 원하신다." 이 문장이 첫문장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이 책을 읽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 빨간책의 앞 페이지에 쓰여져 있던 몇자의 글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몹시 흥분된 얼굴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는 순간 제 앞에 서있던 예수님의 얼굴은 제 얼굴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가만 두시지 않는 하나님~!!!" 내용보기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대로 두지는 않으신다. 당신이 변화되기 원하신다." 이 문장이 첫문장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이 책을 읽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 빨간책의 앞 페이지에 쓰여져 있던 몇자의 글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몹시 흥분된 얼굴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는 순간 제 앞에 서있던 예수님의 얼굴은 제 얼굴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내가 예수님이 이라면 만약 내가 예수님의 마음을 품었다면 나는 지금 이렇게 서글프게 울고 있을까?'하는 생각과 함께...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대로 죽기까지 하나님께 복종하셨고, 우리를 향한 사랑을 십자가에서 확증하셨는데... 지금의 저의 모습은 어떤지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수님이 행하신 순종과 사랑, 그리고 겸손을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얼마나 낮아진 모습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사람들을 섬기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을 던져 보십시오. 저는 분명히 "예수님 처럼 되려고 노력합니다"라고 대답할 것 입니다.
e****l 200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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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군요
"너무 좋군요" 내용보기
앞에 몇 장 읽자마자 가슴이 두근 거리더군요. 딱하루만 예수님이 당신이 된다면... 그분의 마음으로 당신의 삶을 산다면....예수님처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살전 5:10)" 이 말씀이 생각납니다. 예수님과 함께사는것, 예수님을 닮는것. 신앙생활이란 바로 이것이겠지요. 하나님께서 저와 당신을 예수
"너무 좋군요" 내용보기
앞에 몇 장 읽자마자 가슴이 두근 거리더군요. 딱하루만 예수님이 당신이 된다면... 그분의 마음으로 당신의 삶을 산다면....예수님처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살전 5:10)" 이 말씀이 생각납니다. 예수님과 함께사는것, 예수님을 닮는것. 신앙생활이란 바로 이것이겠지요. 하나님께서 저와 당신을 예수님처럼 되기 원하십니다. 그분의 마음을 품기를 원하십니다. 아직 끝까지 읽지 못했지만 이책을 다 읽었을때 그분의 마음을 품고 있기는 기대합니다. *^^*
p*****u 200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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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제목대로 살수 있기를...
"예수님처럼--제목대로 살수 있기를..." 내용보기
서문에서 하나님에 대해 논하는 전개방식이 아주 맘에 든다. 쉽게, 적절하게..예수님처럼 예를 들면서.. 예전에 읽었던 "진실로 진실로 당신은 나의 구세주이십니다(맞나?)"를 읽으면서 만족스럽게 느꼈던 어투 그대로이다. 강요하지 않으면서 깊이 영향력을 미치는 친밀한 표현. 아마도 번역자 윤종석 님의 어투에도 익숙한 때문인 듯하다. 책을 읽은 지 한 3일 지났는데 계속 그 제
"예수님처럼--제목대로 살수 있기를..." 내용보기
서문에서 하나님에 대해 논하는 전개방식이 아주 맘에 든다. 쉽게, 적절하게..예수님처럼 예를 들면서.. 예전에 읽었던 "진실로 진실로 당신은 나의 구세주이십니다(맞나?)"를 읽으면서 만족스럽게 느꼈던 어투 그대로이다. 강요하지 않으면서 깊이 영향력을 미치는 친밀한 표현. 아마도 번역자 윤종석 님의 어투에도 익숙한 때문인 듯하다. 책을 읽은 지 한 3일 지났는데 계속 그 제목을 묵상하고 있다. (그새 두권의 다른 책을 더 읽었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씀) 남아 있는 영향력 때문이리라. 그 뜻 이루어지기를... 요즘 기독인이든 아니든 인구에 회자되는 용어 중 가장 빈도가 높은 말 중의 하나가 "변화"라고 생각된다. 모두가 목표하고, 계획하고, 시도도 하지만 그만큼 실천의 완성도가 높지 못하기도 용어이기도 하고... 다만 책을 읽고 난 후의 생각. 잔상.. 우리 삶의 알파와 오메가인 명제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야지! 사족: 장난감이라는 단어가 "장남감"으로 되어있었다고 생각됨=>페이지는 기억못함.
b***0 200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