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둘이 결혼할 거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첫 연애에서 결혼으로 바로 골인하면 다른 사람 못 만나본 걸 아쉬워하던데 이 커플은 서로의 첫사랑이 끝사랑이어서 다행이라고 좋아할 거 같습니다. 늦바람이 무섭다고 서로만 보는게 아주 귀여웠습니다. |
| 본커플은 여전히 차근차근 하나씩 천천히 진도를 나가고 있네요. 답답한 면도 없진 않지만 그게 이 둘의 속도이고 서로 부끄러워 하는 게 귀여워요. 손도 잘 못 잡고 서로 부끄러워서 잘 못쳐다 보지만 귀여운 커플이예요. 본 커플의 친구들인 서브커플들도 서로 이해하고 하나씩 알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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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3권은 표지 그대로 서브커플들 이야기예요~~!! 전 이 커플 참 좋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메인컾은 아 귀엽다 진짜 다 귀엽다!!!! 30대에 걸맞지 않게? 뭔가 엄청 귀엽게 풋풋하게 연애한다ㅎㅎ 싶으면 서브커플은 30대 느낌은 나는데 그 안에서 뭔가 몽글몽글한 게 자꾸 올라오는 느낌...?? 더블 데이트 하는 장면도 나올 거 같은데 무슨 느낌일지 너무 궁금합니다. 3권을 늦게 봐서 다행이에요. 4권 나오기까지 일년이 걸린다니!!!! 일년이!! 걸렸다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ㅠㅠ 4권 이북 바로 나오겠지요? 나오면 당장 구매합니다.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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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3권.
아 진짜 이 커플 이렇게 귀엽고 풋풋해도 되는겁니까? ㅋㅋㅋㅋㅋㅋ
2권에서 이마 키스 해놓은 후..
그 다음 데이트에서 서로 너무 의식해서 어색어색 열매를 먹어버리다니...
요새는 중학생도 이 수준은 아닐거라고 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브커플이 표지를 차지한 데서부터 느껴지지만
3권에서는 주인공 커플보다도 서브 커플 이야기가 주로 나온듯.
물론 이 커플도 매우 기대되는 중이라서 흡족스럽게 봤다.
4권 예고의 더블데이트 스토리가 너무너무 궁금해지니까
얼른 대원은 4권을 내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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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03권 입니다. 서른이 넘어 첫사랑을 하게 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순애물... 뭐 염장물에 가깝습니다. 가벼운 단편적인 에피소드들로 되어있고요. 그런데 점점 주인공 두명 보다 그런 답답한 두 사람을 보며 응원하던 조연 친구인 나카무라와 쿠라타 쪽이 더 재미있네요. 이 두사람 에피소드가 좀더 늘어났으면 합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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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라는 제목이 딱히 끌리진 않는데 그림체도 예뻐 보이고 리뷰가 좋아서 망설이다가 구입했다. 나이는 많지만 연애 한 번 못해본 순수한(?) 두 남녀가 만나서 어떤 사랑을 할지 궁금하기도 했다. “전 이노우에 씨가 첫 남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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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도 아닌 이마 키스를 한 후로 서로 엄청 의식해서 안절부절 못하고 정신이 딴 데 가있어 데이트 도중에도 얼굴조차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이 주인공 커플들 너무 귀엽네요. 딱 사춘기 설레는 소년소녀처럼 귀엽고 순수하게 연애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엄마미소로 보고있는데 이번 3권은 주인공 커플의 이야기 외에도 표지에 나와있는 커플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이 커플의 이야기도 재미있고 설레고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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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03권 금토일 리뷰//이 커플은 30대 근처(남자는 32살인가? 30 넘었을 거예요) 커플이지만 둘다 연애가 처음이라 중학생 레벨로 서서히 서로에게 가까워져 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힐링되는 작품이에요. 너무 귀엽고 또 설레요. 학원물이 아닌데 주인공들이 서툰 면이 ㅁ많아서 학원물처럼 순수한 느낌 ㅎ 주변인들 이야기도 점차 늘어나는데 이쪽 이야기도 괜찮아요. 이쪽은 이쪽 나름대로 서툰 면이 있는데 서로를 만나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거든요. 되게 현실적이면서도 설레는 만화예요 얼른 다음권도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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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3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쩔쩔 매는 두 커플인데 그다지 지겹지 않고 귀엽네요. 과연 이들이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날이 오기는 오려나...뽀뽀 한번 하면 남자주인공은 심장마비 올지도 모르니까 응급실에서 하는 건 어떨까 뻘 생각해봤어요. 점차 주변인의 이야기가 늘어나는데 드디어 여기도.. 이쪽은 그래도 연애경험들이 좀 있는데 그간의 연애에서 느꼈던 괴로움을 극복할 수 있는 연애를 시작하게 되서 그 점도 좋네요. 네 명이 만나서 노는 건 너무 귀엽고 훈훈했어요. 이 만화의 가장 큰 장점은 스트레스가 없다는 거예요. 단 한명의 악역도 없고 그 흔한 질투유발용 전남친/여친도 없고 고구마 주는 오해나 사건도 없어요. 그렇다고 지루하지는 않으니까 좋아요. 3권쯤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4권이 나온다고 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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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작가님의 '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3'이 나왔다. 너무 순수한 두 사람이라 서른 즈음이 되어도 이성교제 경험이 없다보니 나이와 상관없이 풋풋한 연애를 한다 "내 마음을 제대로 전하고 싶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