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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작가님의 회귀의 전설 9권 리뷰입니다. 이번편 재밌네요 특히 이계로 가서 얼떨결에 영주 되어서 오크들이랑 전투하는 부분들 너무 웃겼어요 ㅋㅋ 현대 에피소드들도 재밌지만 살짝 여자캐릭터들하고 얽히는 에피들이 많이 지겨워질 타이밍에 이계 에피가 나와서 재밌게 봤어요. 전투씬도 잘쓰시네요 ㅋㅋ 싸움씬 찰지게 쓰셔서 알아보긴 했습니다 ㅋㅋ 쭉쭉 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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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작가님의 회귀의 전설 8권 리뷰입니다. 시원시원하고 사이다 한사발 들이킨 느낌이라 좋긴 한데 50권이 넘는 작품이라 부디 흐지부지 되지 않고 쭉 일관된 내용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진짜 회빙환 작품 중에 주인공한테 이렇게 한꺼번에 능력 다 쏟아부어주는 작품은 처음인 거 같아요. 예체능까지 다 주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요 ㅋㅋㅋ 아무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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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작가의 '21세기 대마도사'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 믿고 한번에 52권을 질렀다. '회귀의 전설'에서도 작가 특유의 재미는 인정! 하지만 전체적 구성 및 내용의 앞뒤 오류가 한번씩 보여 어색하거나 흐름이 끊기는게 아쉬움.
아쉬운 부분 1. 판타지 세계 중간 중간 판타지 세계 요소를 넣은 것은 내용 전개에 있어 필요한 부분은 맞으나 굳이 들어가야 하나 하는 정도로 판타지세계 넘어갈 때마다 흐름이 끊기는 느낌을 받음. 그러다보니 억지로 들어가있는 느낌이 강하다.
2. 3부로 나눠지는 기준 한꺼번에 사서 봐서 그런지 어떤 기준으로 나눠졌는지 모르겠음.
3. 너무 많은 것을 벌려 놓음 2번과 함께 다뤄보면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전개해 놓아서 정리가 안됨. 그러다보니 '부' 단위로 뭔가가 정리가 된 후 다음 '부'로 넘어가는게 좋은데 전혀 그런게 없음. 그냥 3부라기 보다는 쭉 연결되있다고 생각됨. 처음에는 그래도 한 사건 한 사건 정리되는 느낌이 있는데 계속 일을 벌려만 놓으니 나중에는 다른게 많아 잊혀질 때쯤 나오는 경우가 많음.
다른거 다 떠나서 큰 줄거리에서 주인공과의 큰 적대 세력이라 생각되는 곳 52권동안 단 한군데도 정리 안됨. 읽으면 읽을 수록 질질 끌고 있다는 생각이 듬. 주인공이 초반에 재정적기반을 다졌던 '구름전투사', 어떤 책을 비유해서 썼는지 알겠고 그 책도 전부 읽었지만 그것보다 훨씬 심함.
4. 오류 이름 및 명칭 오타는 어느 책이든 있을 수 있으니 패스 대표적 오류 어미니 동창이었던 '주순자'가 주인공을 기억 못함. 그 외에도 정확히는 기억안나나 몇몇은 주인공에 대해 알지 못했던 사실을 갑자기 알고 있다가 갑자기 알고 있는 경우, 그 후 다시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음.
5. 고구마 내용 3번에서도 전개에 대한 고구마를 말했지만... 부분부분 포인트 갈취 요소가 재미 요소도 있지만 주인공이 하지 않은 것 (동의 없는 포인트 보증)은 고구마 요소 같이 느껴짐
6. 전생의 인연 스포이기에 따로 얘기는 안하나 갑자기 등장하는 전생의 인연 어느 정도는 이해하지만 뜬금없이 연결되는 요소가 있음. 이해하고 넘어갈 정도는 되지만 어딘가 걸림.
*결론 재미있는 있으나 주인공의 큰 성장없이 반복되고 있음에 점점 지루해짐 1부는 재미있게 봄. 2부는 완결을 기대하면서 봄. 3부부터는 괜히 샀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봄. 샀다라는 것은 그래도 다시 정주행을 하고 싶다라는 뜻이지만 솔직히 읽으며 지쳐가는 내 모습을 보며 다시 안볼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서 산 것에 후회가 됨.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대여가 적당하다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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