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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이 간다 1권 한 번 읽어 보고는 계속 사달라고 하는 딸아이의 요청이 있어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알던 캐릭터들이 있어 거부감없이 세계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책이 너무 화려해서 아이랑 같이 보면 볼수록 눈이 피곤해져요. 조금만 덜 화려하고 (용선생 과학시리즈 까지는 아니더라도 ) 만화그림 대신 사진을 크게 넣었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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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이 간다 - 일본은 가깝고도 먼 이웃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담아낸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보고 사달라고 선택한책. 많은 시각자료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일본의 과거와 현재를 알수있게게 도와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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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준비하면서 아이에게 주었습니다. 도쿄와 오사카를 여행하기 전 일본에 대한 기본지식이 생겨서 여행때 아이가 많이 보고 느낀 것 같습니다. 요즘 엔저로 일본 여행이 많아졌는데 미리 읽어보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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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으로는 가깝지만, 심적으로는 먼 나라 일본! 일본을 너무 배척할 수도 너무 좋아할 수도 없는 학부모이지만, 일단 아이는 알아야겠죠?! 표지가 너무 이쁜 관계로 아이의 눈길이 먼저 닿았네요. 꼼꼼히 읽어보며 언젠가는 함께 여행하기를 바라는데... 방사능때문에 고민스럽습니다. 일단은 책으로 먼저 접해보기로 하고 자주 읽히고 있습니다. 용선생이 간다 시리즈는 너무 유익하고, 또 재밌고...아이들이 좋아할만 해요! 앞로의 출간도 기대됩니다. |
| 평소 용선생 과학교실과 한국사 즐겨보다가 아이가 책소개에서 세계 문화 일본편을 보고 사달라 하더라구요. 용선생과 학생들 캐릭터도 이제 너무나 친숙하구요. 역시나 좋아하고 잘봅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흥미 유발도 그렇고 배경지식, 스토리도 탄탄해보여서 기초 다지기에 좋습니다. 용선생으로 다양하게 책을 볼 수 있는 것 같아 참 좋네요^^ |
| 한꺼번에 사주면 안읽을까봐 한 권씩 사주는 중이에요. 독일편 많이 읽었다고 일본편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스티커에 맛난 음식이 많다고 좋아했어요 ㅎㅎ 들어있는 카드도 항상 즐겁게 잘 가지고 놀아요. 책 읽으면서 그 나라 문화와 역사에 대해 많이 알게 되서 좋아요. 이런 분야에 관심없는 딸도 즐겁게 잘 읽어요.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은 것이 많아지게하는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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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시리즈! 한 번에 사지 않고 한 권 씩 차례차례 사서 읽어나가는 중입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일본 입니다. 말 그대로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입니다. 최근에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을 하면서 그 이유가 뭐냐는 아이에게 간단하게 설명해 주기도 하고, 독도 문제도 간단하게 설먕해 주었던 터라, 혹시나 걱정을 했는데 아이들은 역시 어른과 달리 객관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것 처럼 즐겁게 시작하는 책의 내용이 정김갑니다. 일본 지하철이니 왕의 존재 등 일본의 문화로 시작된 여행은 일본 음식에서 정점을 찍습니다. 워낙 먹거리가 많이 교류된지라 스시, 라멘, 돈까스, 우동같은 일본 음식들이 친근하게만 다가옵니다. 일본에 가면 꼭 다시 먹어보자고 말하는데, 아주 먼 일이겠지요~ 열차에서 먹는 도시락까지 제대로 일본 여행을 하는 이번 일본편은 한 편의 가이드 북을 보는듯 하네요. 역사, 경제적 문제로 자칫 무거울 수 있었던 일본 편을 재미있게 읽고 이제 또 다음편을 사러 갑니다. 코로나 시대 아이들의 좋은 간접 여행 학습이 되는 즐거운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