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물건을 보아도 창의력이 좋은 아이는 표현력이 다릅니다. 하지만 그 창의력을 아무나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 수업》에서는 창조와 창의를 구분하고 창조는 제작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무형의 생각을 토대로 유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세 가지 특징을 가진다고 합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제대로 알고 있고, 자신이 정말 창조적이라고 믿고, 창조성의 도구와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모르는 사람은 독창성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모든 부정적 판단을 중단하고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자신의 감정에 좀 더 솔직해질 필요가 있고 자신만의 생각을 자유분방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두려워하는 것, 피하고 싶은 것을 마주하게 되고 그곳엔 자신이 모르는 자신이 존재합니다. 자신의 내면을 두려워하는 약자는 온전한 자기 자신일 수 있는 강자에 질투심을 느끼게 되고 외부에서 기대하는 역할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자신의 본성을 잃어버립니다. 창조성은 능력이기도 하지만 일종의 태도이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고유한 경험과 생각을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드러내고 버티는 것입니다. 자신이 창조적인 사람이라는 것은 믿는 태도가 창조적인 결과를 낳는다. 자신의 창조성을 믿는 태도가 곧 능력이라는 것이다. 창조의 기술은 거꾸로 생각하고 모방하고 훔치는 것도 방법입니다. 쓸모없어 보이는 것에서도 얻는 것이 있고 논리적 집착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합니다. 이미지로 사고하면서 단순하게 제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창의성의 재료가 될 수 있는 지식을 축적해 두어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자기계발의 중요성, 그리과 자기관리의 필요성을 아는 사람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생각들이 현실에서 얼마나 적용하기 어려운지 알 것이다. 직장인의 경우 당장의 생계를 위한 돈벌이, 경제활동 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하거나 체력적으로 한계에 직면한다는 사실 또한 알고 있다. 하지만 이론적인 정립이나 생각정리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제대로 알고 자기경영이나 자기실현적 자세와 행동을 구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창조성 수업, 결코 어려운 가치가 아니다. 그리고 타고난 사람들의 DNA도 아니다. 기술적 연마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처럼 누구나 제대로 된 관리를 통해 노력하며 일관성 있게 도전한다면, 이런 과정들을 통해 경험적 내공을 쌓을 수 있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또는 어떻게 관리하며 일처리나 사람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어렵게 느껴지는 창조성 수업, 이를 너무 두려워 하거나 거창한 단위로 생각치 말고 할 수 있다는 자기믿음과 행동하는 경영관리가 필요하다.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똑같이 맞출 필요도 없고 너무 똑같아서 내 장점이나 개성이 죽는다고 자신의 생각을 죽일 필요도 없는 것이다. 삶은 언제나 도전의 연속이며 행복보다는 불행적 상황을 더 마주하게 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이 있다. 자신에 대한 믿음과 타인에게 보여지는 자신감 있는 행동을 버려선 안된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혹은 공부나 학문적 수양, 단순한 일을 하더라도 말이다. 책에서 말하는 창조성 수업이 무엇인지 읽으면서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될 것이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존재할 수 없고 누구나 결함이나 단점은 갖고 있는 것이다. 단점을 메우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시간관리적 측면이나 효율성 등을 고려할 때 오히려 장점을 더 극대화 하는 전략이 좋은 결과를 빨리 제공하게 될 지도 모른다. 생각을 너무 깊게 해서도 안되며 그렇다고 무작정 도전하며 시간이나 비용을 낭비해서도 안된다. 현명하고 영리한 전략을 세워서 매사에 모든 가치에 도전하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리고 운을 바라야 한다.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 수업을 통해 스스로를 점검하며 진정한 자기실현적 자기계발이 무엇인지 판단해 보자.
|
|
창조성은 특별한 사람의 전유물인줄 알았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특별한 DAN가 있어서 어릴때부터 남달랐던 성장배경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했었다.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지금보다는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고, 남다른 인생을 살고 싶은것.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바라던 것이 아닐까? 이 책은 보통사람들을 위한 창조성수업을 애기하고 있다. 특별한 기술이나 재능은 필요하지 않다. 자신의 정체성을 잘 아는것! 예전에 티비에서 이런 광고가 나온적이 있다. 모두가 예! 라고 할때 오직 한사람만이 아니오! 라고 외쳤었다. 순간 모든 시선은 그사람에게도 행했다. 우리가 창조적이지 못하게 되는 방해요인 중의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무리가 섞여있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뜻하지 않게 눈치를 보게되고, '이게 아닌데...' 하면서도 예. 라고 하면서 다수를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 이것을 우리는 극복해야 한다. 내 의견이 다수의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굴하지 않고 내 뜻을 굳건하게 외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정체성을 인식하고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게 창조성을 향한 첫 걸음이다. 생각을 꺼내서 행동으로 실천하는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실패하면 어쩌지?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외부의 요인에 나의 생각이 행동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그치는 일이 다반사로 행해진다. 낙관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자신감이 생기고 더 큰 과제에도 도전할수 있게 된다. 창조성이란 것이 어린나이에 그 정체성을 찾아주고 자기계발을 통해서 발전되는거라고 생각이 되어지지만, 영재라고 불리는 말이 꼭 아이들에게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나도 희망이 있는거겠지? 나는 내성적이고, 혼자서 사색하는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예전에는 그런 내가 너무 혼자 도태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지만, 내성적이고 고독을, 사색을 하는것이 창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1과 2중에 선택을 하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50%의 확률로 선택을 할것이다. 하지만, 남다른 사람은 3이나 4를 선택할것이다. 같은 문제나 사물을 보더라도 다르게 보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책에서는 다양한 창조성 수업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고독을 즐길것, 단순하게 생각할 것, 비평가를 비평할 것등.... 자유분방함은 분명 창조성과 깊은 연관이 있어 보인다. 아이들이 그러한것 같다. 같은 주제로 그림을 그려도 전혀 연관이 없어 보이는 그림을 연결시켜서 그리는 것을 보고 신기하면서도그런 자유분방함이 부럽기도 하다. 창조성이란 것이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 아닌, 보통사람들에게도 분명 있다는것. 그것을 끄집에 낼수 있게 만들어 준다. 4차 혁명이다, 인공지능 시대다.. AI 출현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창조성이란 것이 결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해서 필요하다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공식에 맞추어서 외우고 남들과 똑같이 학습하기 보다는 따가운 시선을 받더라도 좀더 색다르게 생각하고 연습해보자!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창조성수업, #미래북, #신성권, #리뷰어스클럽, #서평이벤트 |
![]()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수업♡
|
|
언제부턴가 4차 산업혁명, 창의적 인재와 같은 키워드는 흔해져서 저에게 임팩트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그런데 창조성 수업이라는 단어는 저에게 다소 생소했어요.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 수업>이라는 책 제목이 눈에 띄었어요. 전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말에 동의해 왔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어요.
책을 읽어보니 저자는 획기적이더라도 아이디어 측면으로 멈춰있는 상태를 창의성, 그것이 결과물로 드러난 것을 창조성이라 표현하고 있네요. 여러분은 고객 응대 ARS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인공지능이라고 생각하셨었나요? 저는 그 목소리가 인공지능 챗봇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좀 놀랐었어요. 사람들이 했던 일들을 인공지능(AI)이 대체해버리면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은 어떡하지?라는 생각 때문에요.
그런데 저자는 이러한 상황, 그림 그리기, 작곡 하기와 같은 창의적인 일에도 인공지능이 성과를 내는 상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해요. 왜냐하면 결국 인공 지능이 도출해 된 것들을 인간이 선택하고 수정하는 작업을 거처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인간의 경쟁상대는 인공 지능 자체가 아니라 인공 지능의 편리성을 갖춘 또 다른 인간이 된다고요. 그렇기에 우리는 아이디어만을 가진 창의적 인간이 아닌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는, 생산성 있는 창조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해요. 저자는 창조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아이큐와 같은 지적 능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타인의 눈치를 보며 이끌려 다니지 말고 방향을 잘 정하여 실력을 쌓기 위해 나아가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 끌리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아는 것, 그리고 스스로 창조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는 것이 중요해요. 평범한 사람도 여러 가지 기술을 연마하면 창조적이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해요. 어떤 기술을 연마하면 창조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저자가 말하는 창조의 기술을 몇 가지 열거해보면 다음과 같아요. 처음부터 완벽하기를 기대하지 말고 실패하더라도 계속 시도하라고 말해요. 또 관전을 뒤집어 세상을 반대로 바라보고 모방과 학습을 통해 새롭게 융합하고 접목해 보라고 말해요. 다방면의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해요. 하지만 정보의 옥석을 가려내라고 말해요.
여러 기술 중에 저는 꺼내는 훈련도 중요하는 말에 공감이 되었는데요. 어느 순간부터 책을 읽는 것이 읽는 것으로 끝나며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자는 이러한 지식을 통해 생각하고 글 쓰고 정리하고 사람들을 만나 나누는 노력을 하라고 말해요. 습득한 지식을 자신의 분야에 적용시키고 그것을 글로 정리하라고요. 그동안 그러한 과정이 거의 없었는데 점차로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이 책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 수업>을 읽으면서 창조성 수업이 결국은 인간의 삶을 알차게 가치있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태도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한 번쯤 읽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우리가 세계 최고 수준의 지능과 풍부한 창의력를 가지고 있는 민족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객관적으로 타당성을 갖고 있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 한국인들이 머리가 좋고, 근면하기 때문에 창의성 높은 제품을 만들어내는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별로 없다. 이는 최근의 문화적 결과와 경제적 성취를 이룬 바탕에 근거한다면 이견은 별로 없을 것이다. 다만 우리 한국인들은 근대화 이후 100년 동안 왜 창조성을 발휘하지 못했을까라는 의문에는 쉽게 답하기 어려울 뿐이다. 독자는 나라를 빼앗기고 일제의 교육 제도 아래서 받은 집단주의적, 획일주의적 교육이 주범이라고 생각한다. 독자의 생각은 깊은 연구 결과가 아니기 때문에 어디에 내세울 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반대의견을 과감하게 낼 사람도 별로 없으리라. 그런 교육은 ‘창조성’이라는 단어에, 타고나야만 하는 절대적인 능력을 부여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창조성은 평범한 사람들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그리고 이제 발휘해야만 하는 당위성의 능력이라고 이 책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 수업』의 신성권 저자의 주장이다. ![]() 이에 따라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 수업』은 평범함을 타고난 대다수의 사람들이 창조성을 발휘하는 데 실용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특별한 재능으로서가 아닌, 자기실현으로서의 창조성을 강조하며 어떻게 그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는지, 왜 발휘해야만 하는지를 전달한다. 창조성이 거창한 것이 아닌, 누구나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창조성 발현의 아주 작은 물꼬를 발견하게 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미래가 간단치 않음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IQ 156(PERCENTILE : 99%) 이상으로 INTERTEL과 MENSA의 회원이기도 한 저자는 인간의 지능과 창조성, 무의식에 대한 각종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철학, 경영학, 인공 지능 분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저자의 주장에 공감하는 것은 멘사 회원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가 멘사 회원으로서의 경험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해온 사색의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민족의 창의성을 보탠다면 우리나라 미래뿐 아니라 전 세계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데 독자도 동의하기 때문이다. ![]() 저자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의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배적 이념과 상식에 따라 합리적으로 행동하는 인간보다는 탁월한 사상적 높이로 정신적인 독립을 이뤄내고 기존 질서와 부조화를 자초할 수 있는 인간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진단한다. 스스로를 자각하는 인간이야말로 이 세계에서 특별한, 유일한 존재가 될 완벽한 특권을 부여받기 때문이다. 이들은 내면에 자신만의 세계를 건설하여 사회의 지배적 이념과 관습을 넘어서는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 알고 보면 오늘날 존재하는 인류의 모든 문명은 이들이 내면에 품었던 꿈의 결과물이다. 자신을 탐구해 보지 못한 인간은 언제나 ‘반응하는 자’, ‘변화를 수용하는 자’로 남을 뿐이다. 자신의 특수한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다수와 동일하다는 사실에서 기쁨과 안락함을 발견한다. 이들은 소통과 공감을 빌미로 사상의 경직을 초래한다. 저자의 주장과 언급은 독자의 기대에 한 치 어긋남이 없어 보인다. 독자가 저자를 대한민국, 전 세계 인류의 창의성을 모아 위대한 창조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주장하는 '전도사'로 인정함을 주저하지 않은 이유다. ![]() 한 마디로 대한민국이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유형의 산업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각 개인에 내포된 고유한 기질이 더욱 선명하고 탁월하게 발현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허락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교육의 목적은 인간을 권위에 순응하는 존재가 아닌 자립적, 독립적 존재로 만드는 데 있다. 무의식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능력을 끄집어내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창조성을 타고나는 것으로, 일부의 혁신가들에게 집중되어 있는 특별한 능력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창조성’이라는 개념을 우리 자신으로부터 멀리 두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창조성은 ‘누구’에게나 있다. 창조성의 발현은 이 전제를 믿고 ‘누구’ 안에 당신을 대입시키는 것에서 시작된다." 특별하고도 매우 명쾌한 전제다. ![]() 우리는 흔히 창조성을 타고나는 것으로, 일부의 혁신가들에게 집중되어 있는 특별한 능력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창조성’이라는 개념을 우리 자신으로부터 멀리 두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창조성은 ‘누구’에게나 있다. 창조성의 발현은 이 전제를 믿고 ‘누구’ 안에 당신을 대입시키는 것에서 시작된다. 5년 뒤, 10년 뒤 당신의 모습을 떠올려 보라. 여전히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있을 것 같은가?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하는 당신이 설 곳은 없다. 이제 창조성의 발현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인공 지능 시대를 살게 될 미래에 반드시 갖춰야 할 생존 요소이다. 창조는 타고나는 것 못지않게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창조성은 DNA가 아니라 DIY다. 이 얼마나 설득력 있고 흥미로운 주장인가. ![]() 창조의 형식과 기술을 연마하는 것은 재능을 타고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책의 독자들이 스스로 정한 한계를 깨고 자신의 창조력을 회복하여 자신의 청사진을 좀 더 밝고 크게 그려나가길 바란다는 것이 이 책을 쓴 이유이기도 하다. ![]() 저자에 따르면 이 시대, 이 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이른바 자기계발을 하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그것은 자기 없는 자기계발에 그치고 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자기계발은 사회경제적으로 쓸모 있는 인적 자원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소진시키는 형태로 행해지며 그 중심엔 자본의 논리가 있을 뿐 '진짜 나'는 없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진정한 자기계발이란 자신의 잠재된 개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발휘하는 것이며, 내가 남들과 다른 차별성을 토대로 나만의 색깔을 가진 삶을 살아가는 조건이 계발하는 것이라 강조한다. 이 책은 또 창의성과 창조성에 대해서 두 단어 사이의 의미의 차이를 설명하며 우리에게 왜 창의성을 넘어 창조성이 필요한지 언급한다. 창의성은 한 개인의 독창적이고 독특한 생각과 의견을 지칭한다. 이 때문에 그것은 외부로 표현되거나 제작되지 않은 하나의 아이디어에 그치는 것이라 단언한다. 이에 반해 창조성은 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창작하여 현실에 없는 것을 만들거나 또는 새롭게 바꾸기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은 우리가 창의성을 가질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그것을 뛰어넘어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 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창조적인 활동이 가능하며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발전시키며 더 확장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다. 창의성과 창조성이 빛나는 사람을 요구받지만 그것이 어떻게 발현되는지 배우지 못한, 이 시대를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한국인에게 이 책은 창의성과 창조성의 원리와 기술을 두려움 없이 받아들이기를 권유한다. 창의적인 생각을 하며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길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텍스트로서 한몫을 담당하리라 기대된다. 바야흐로 인류는 4사산업 시대에 시작점에 서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이 급격히 이루어져 연착륙은 어려워졌지만 지금이라도 창의성 발휘, 창조적 정신을 가다듬어 4차산업 시대를 이끌어간다면 대한민국에게 4차산업 시대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대가 될지도 모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
특별한 재능으로서가 아닌, 자기실현으로서의 창조성 창조성~ 창의성과는 다른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니, 창의는 새로운 의견을 생각해 냄. 창조는 전에 없던 것을 새로 만듦 이란 뜻이었어요. 창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것으로서 굳이 결과물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창조는 무형의 생각을 토대로 유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공상을 즐기면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자주 떠올리는 사람은 창의성이 뛰어난 사람이지만, 그 아이디어를 유형적인 작품으로 만들면 창조하는 사람인거죠~ 작가, 음악가, 사상가, 화가 모두 '창의'하는 사람이 아니라 '창조'하는 사람이었네요,, IQ가 세계 최고의 수준이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한국인들은 왜 창조성을 발휘하지 못하는걸까요~ 남과 달라보이는 것에 대해 너무나 큰 두려움을 느끼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남과 다르다는 것은 나는 부적응자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이죠,, 그리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창조에 있어서 필수적인 것이 실패인데, 우리 사회에서는 실패에 대해 관대하지 못합니다. 실패를 하면 집단의 눈치를 봐야 하고, 실패하지 않을 수 있는 안정적인 길만 찾아가기에 창조성을 발휘할 일이 거의 없게 됩니다. 스티브 잡스는 결코 시대적 요구를 뒤따라가서 성공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자기 내면에 몰두함으로써 시대를 앞서나갔습니다. 시대를 뒤따라가면 시대에 도태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지않는 꽃을 피우려면 진정한 나 자신에 집중해야 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창조적인 인물이 되기 위해 신경 쓸 부분은 IQ가 아니라,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능력과 그것을 과감하게 표출하고 버티는 태도입니다. 창조적인 사람이 되려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익숙한 모든 사물을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며, 관점을 뒤집고, 이 세상을 반대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매우 창조적이라고 일컬어지는 위인들은 다방면으로 박학다식했습니다. 천문학자 갈릴레이는 과학자임에도 유화와 스케치를 즐겼는데, 이 다른 분야의 취미로 인해 지구에 산이 있듯이, 달에도 산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그는 그림을 그리면서 명암대조법이라는 회화기법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달 표면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의 경계에서 산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추론해 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우리의 교육도 달라져야합니다. 이제 우리들보다 언어적 능력과 수리적 능력, 그리고 학습 능력은 인공 지능이 더 탁월하게 잘합니다. 우리의 교육은 인공 지능에 쉽게 대체당하기 쉬운 것을 아직도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우리 아이들은 이제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합니다. 학교 교육을 따라가면서도 우뇌의 기능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과학적이고 논리적이면서도 인문적이고 사회적이며 예술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창조성이 중요해지는 이유입니다. 어떤 사람이 미래를 주도하고, 누가 도태될 지 생각해봐야 할 시점입니다.
|
|
서평-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 수업 이 책의 서두를 이렇게 잡아 보았습니다. 야! 너도 유튜브 크리에이터 될 수 있어! 책이 소개하는 카피는 아니고 제가 직접 지어 보았습니다. 창조성과 유튜브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서 너무나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지요. 신간도서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 수업을 과연 어떤 책일까요? 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 수업에 관한 책입니다. 창조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것이 뭔가 신이 내린 개인의 특별한 전유물이 아닌 보통 사람들도 창조성에 대한 공부를 하고 그것을 개발해 나간다면 누구나 창조적인 사람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창의성이 없는 것이 아니라 꺼낼 배짱이 없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창조성은 DNA가 아닌 DIY라고 말하죠. 라임 기가 막힙니다. 저자는 표지에 이제 창조성이 곧 미래다. 창조성이 없다는 것은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 남다른 인생을 살고 싶다면 180% 노력하지 말고, 180도 다른 길을 가라! 지금은 당신과 10년 뒤에 당신이 다르지 않다면 그때 당신이 설 곳은 없다!라는 기막힌 조언을 날립니다. 무조건 열심히가 아닌 남들과는 다른 방식과 생각을 연습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비슷비슷한 사람들로 가득 찬 세상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무기가 됩니다.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 수업의 저자 신성권은 어떤 사람일까요? 저자는 보통 사람은 아니네요. 아이큐가 156 이상으로 INTERTEL과 MENSA의 회원입니다. 뭐야~ 뭐가 이리 완벽해... 살짝 위축이 되네요. 처음 알게 된 저자인데 현재 인문사회 심리 분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아주 똑똑한 작가의 책이라는 것. 그것만으로 충분히 읽어 볼 만한 책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사실 우리 사회에서 창조성은 타고나야만 하는 절대적인 능력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창조성이라는 것은 보통 사람들도 충분히 꺼내어 사용할 수 있는 잠재 능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방법을 이 책에서는 제시하는 것이고요. 책은 크게 4 파트로 이루어졌어요. 참된 자아를 찾아서로 시작해서 창조성은 발견, 창조의 기술,세상과 부조화를 자초할 배짱의 순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마지막 에필로그는 인공지능의 시대와 인간 창조성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수업의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거꾸로 생각하라, 모방하고 훔쳐라, 꺼내는 훈련을 하라, 고독을 즐겨라, 경쟁하지 말고 창조하라, 인맥보다 실력이 먼저다, 계급을 초월하라 등의 내용이지요. 이렇게 글로만 보면 뭐 많이 듣던 내용이네 하겠지만 막상 책을 한 권 다 읽고 나면 뭔가 다르다고 느낄 만한 그런 책입니다. 창조와 창의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고 특히 책의 맨 서두에 나오는 자기계발의 함정 부분에서는 진짜 스스로 반성도 많이 하고 다짐도 하게 되었네요. 자기계발도 마찬가지다.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 중 하나는 다름 사람의 노하우나 동기 부여 콘텐츠는 매일 즐겨 보고 들으면서 정작 직접 구체적인 행위는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중략..... 이 세상에서 열정이 부족해서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목표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것, 많이 말하고 다니는 것 자체를 의욕이나 열정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그것을 실제로 행하는 사람만이 차별화된 미래를 맞이하게 된다. p-20 방향과 추진력에 대해서도 배우고 진짜 배움이 가득 찬 도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자신의 노력 여하의 꾸준함에 있어요. 느끼기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사는 것입니다.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칼 안 든 강도나 다름없어요. 저도 이 책을 통해 창조성과 창의력을 넘어 진짜 나의 모습과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이 아니라 두세 번 정도 읽어서 꼭 완벽한 내 것으로 만들고 싶네요. 중간중간에 나오는 명언이나 좋은 말들도 너무 좋습니다. 웬만한 자기 계발서보다 좋은 책입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
특별한 재능이라고 하면 예술적 재능이나 공부에 한정하여 생각하는 면이 많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에게도 누구나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하는데, 내면에 숨겨진 자아를 찾고 창조성을 이끌어내는 수업이 무엇일까 기대되었다. 저자는 최대한 지루하지 않게 빠른 시간안에 핵심을 설명하기 위해 책의 분량을 짧고 두껍지 않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목차의 순서대로가 아닌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나 손이 가는 부분부터 읽어도 좋다고 하여 더욱 기대되었다.
우리는 지식을 쌓는 것에만 급급한데 사실 저장한 지식을 재조합하여 꺼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무작정 습득한다고 하여 내 것이 되지 않으며 지식을 활용하여 해결하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것인데 수동적으로 입력한 것에 만족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고 쓰고 말하면서 직접 터득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에 있어 방해가 되는 불순물을 제거하는 방법과 생각에 오로지 집중할 수 있는 방법들, 그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변화들 등을 상세히 설명하여 눈여겨 볼 수 있었다. 책에서 말하는 특이한 것 중 하나는 세상과의 부조화다. 너무 세상에 순응하듯 살아가며 자신의 주장도 말하지 못하고 예의와 존중만을 펼치는 것이 살아가는 것에는 무난할 지 모르나 나의 창조성을 찾는 것에는 좋지 않다는 것을 시사한다. 한동안 자기계발에 관한 도서들이 많이 나왔지만 어떻게 자기계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다룬 책은 많이 없었는데 하나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내가 가진 감정과 습관들이 나에게 있어 이득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한 번에 하나씩 바꾸기 위해 시도해나가면 큰 변화를 이룰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 ![]() ![]()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 수업
아이를 키우다보니 창의력에 좋은 유아교구, 도서들을 많이 소개받는다. 엄마로서 관심이 가는 건 당연한 것 같다. 퍼즐블럭이나 자석칠교같은 것으로 창의력, 상상력을 개발할 수 있다는 문구에 현혹되기도 한다. 비싼 전집에 창의력, 창의 표현이란 홍보 문구가 들어가면 한 번 더 보게 된다. 이렇듯 창의성은 중요한 것이란 각인이 새겨진다. 오늘 읽은 서평도서에선 창의성과 창조성에 대해 조금은 자세히 구별해주었다. 창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것으로 굳이 결과물이 없어도 되는 것이지만 창조는 기존에 없던 생산물이 만들어져야 한다. 무형의 생각을 토대로 유형적인 결과물이 도출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창조는 창의의 연장선상에 있는 포괄적 개념인 것 같다. 제목과 같이 ‘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의 이야기니만큼 평범한 사람들도 발휘할 수 있는 개념임에 도전이 되고 기대가 된다. 사실 인공지능시대에 접어들면서 인간의 창조성이 중요한 것인가 의문을 품고 있었다. 얼마 전 인공 지능이 그린 그림을 보고 예술 영역까지 침범하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인간만의 고유 영역인 줄 알았는데 말이다. 하지만 인간과 인공 지능의 대결구도로만 볼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말대로 우린 인공 지능을 도구로 사용하여 창의 노동의 편리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꼭 예술가가 아니더라도 평범한 나와 같은 인간이 어떻게 창조성을 발현할 수 있는지 이 책은 자세히 조언해주었다. 자신의 정체성을 제대로 알고 스스로 창조적이라고 믿으며 그것의 도구와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말이다.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으로만 만족하며 정작 실행을 하지 못했던 지난날을 떠올려본다. 자기계발에는 치열한 내적 탐구과정이 반드시 들어있어야만 한다. 타인의 노하우를 공부하는 것으로 자기계발을 하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겠다. 자기 내면에 숨어 있는 괴물을 맞닥뜨리는 과정도 필수적이다. 이 내적 성찰의 과정으로 자신의 욕망과 충동, 공격성을 확인하고 인정하는 것은 어린 시절의 유치함을 되찾는 것과도 같다. 거기에 창의성과 직관이 들어있다. 재능이 우수한 것과 창조적 인물이 되는 것은 별개라고, 작가는 말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것으로 생산성을 내는 것이 바로 창조성이니까. 창조성의 관건은 배짱이었다. 자신의 고유한 생각과 경험을 나와 의견을 달리하는 이들 앞에 당당히 드러내고 버티는 태도. 그것이 능력이다. 자기계발을 하며 창조성을 추구하는 사람은 타인으로부터 경계와 비난을 받기도 한다. 사람들은 우리가 자신들을 넘어서는 것을 경계하며 애매모호한 방식으로 그 마음을 표출한다. 자신의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능숙한 고급스러운 인간(?)들을 조심하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우리의 성공을 원하지 않으며 시기와 분노를 표출하기 때문이다.
창조는 모방에서 비롯된다. 이것은 창조의 기술 중 하나인데, 볼테르는 ‘독창성은 신중한 표절에 불과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독창성은 자신 내면의 근원적인 곳에서 나오는 것이지만 그것이 외부에 창조적 형태로 드러나기 위해선 현실 요건을 충족하는 정교한 과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기존의 규칙과 형식을 학습할 필요가 있고 창조의 도구와 기술을 연마해야 하는 것이다. 또 하나의 기술은 이미지로 사고하는 것이다. 아인슈타인도 시각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탁월했다. 직관은 지식보다 중요하고 문제에 대해 사고할 땐 언어보다 이미지화된 사고방식을 도입했다. 우리의 꿈도 이미지화하여 한 장의 사진으로 만들라는 말이 인상 깊다.
작가는 말했다 .창조성의 발현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하고. 외부의 한계에 좌우되지 말고 남들과 다른 생각과 방식을 연구하는 태도를 가지며 창조성을 연습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