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이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신들에게 주어진 남자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꺼는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 수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은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먼치킨을 좋아해서 그런지 코드도 맞고 그래서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
| 오랫만에 자밀 공작가 사람들이 등장해서 반가운 느낌이었다. 여전히 사람 좋은 공작가 사람들을 보니 작품 초반부가 많이 생각나더라.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당연히 료마이지만, 료마가 세상에 나와서 많은 인간 관계를 맺을 수 있게 해 준 인물들은 공작가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나는 공작가 일가도 이 작품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주인공으로 여기는 인물들은 총출동인데 메인 히로인 포지션인 엘리아리아가 빠져서 조금 아위웠다. 그리고 매 권마다 본편이 끝난 뒤 짧은 이야기로 료마가 사망한 뒤 일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째 권수가 거듭될수록 본편보다 이 쪽이 더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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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7권 리뷰입니다.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7권 리뷰입나다. 자밀 공작가를 방문하면서 다시 한번 자밀 공작가와이 임연의 끈이 더욱 단단하게 이어 지게 됩니다. 그리고 공작가의 보디가드이자 친구의 결혼 소식을 듣게 되어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또한 처음으로 노예를 구매하게 되면서 노예 상인과 알게 되고 약간의 동질감을 느끼면서 전투 노예(?)를 구매하게 됩니다. 또한 결혼식 전전날에 갑자기 호수에 큰 소동이 일어나면서 식을 거행하기 힘들어 지려던 찰라 료마의 빅 슬라임이 해결하면서 이권의 마무리가 됩니다. 이권의 끝부분에 주인공 료마의 사후 기자회견을 앞두고 집주인과 후배 및 기자의 에피소드가 짧막하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