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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엄청 깊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절대 가볍지도 않습니다. 책은 크게 4분야로 나눠지는데 앞 2파트는 정말 흠잡을 곳 없지만 후반부는 살짝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책 중간중간 교수와 학생이 대화하는 내용이 껴있어 재미도 있고 특히 마지막 교수와 학생의 대화에서 눈물이 조금 났네요 영화 한편을 본듯한 여운을 느꼈습니다. 어쨋든 책 자체는 엄청 훌륭하고 다만 아쉬운건 중간중간 번역이 아쉽고 오타가 너무 많습니다 그거 제외하면 완벽하네요 학교 운영체제 수업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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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책이라고 해서 어렵고 딱딱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게 읽혔다. 교수랑 학생이 대화하듯 설명해줘서 지루하지 않고, 핵심 개념만 콕콕 짚어줘서 입문자한테 딱이다. 운영체제의 큰 틀을 잡는 데 정말 도움이 됐고, 다음에 어려운 책 볼 때도 덜 막막할 것 같더라. 두껍긴 한데 막상 읽어보면 부담 없고 흐름 잡기 좋음. 운영체제 처음 접하는 사람한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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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기초 지식 학습하는데 도움됩니다. 컴공이 아니라서 기초 지식 습득 차원에서 읽었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대화 형식?이라 읽기 쉽고 중간중간 연습문제도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기초 내용이다 보니 최신 기술보다는 보편화된 기본 이론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약갘 대학교 교재 같은 느낌이 납니다! 잘 봤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