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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다이라 쿄 작가님 원작 카타세 챠시바 작가님 글 그림의 허구추리 10권입니다. 요괴들이 지혜의신 이와나가 코토코와 불사인 사쿠라가와 쿠로가 함께 요괴들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요괴가 관련되어있는 문제를 해결해나가는데 추리방식이 다른 추리만화들과 많이 다른 톡특한 특징을 갖고있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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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캐릭터간의 결합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답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캐릭터 기대중입니다. |
| 에피소드들이 생각의 전환을 보여줘서 재밌음. 여기서 마나부가 엮어서 나올줄 몰랐네. 쿠로는 볼수록 다른 사람보다 이와나가를 좀 편하게 생각하는것 같기도함. 그런데 갈수록 스킨쉽 자연스럽네. 릿카가 이와나가랑 쿠로 사이를 떨어뜨리고 싶은거 같은데 25화는 곤경에 빠뜨리는게 목적인건지 뒤에서 물밑작업을 하려고 하는건지 무슨 생각인건지 감도 안와서 더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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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10권을 읽었습니다. 10권에서는 오랜만에 쿠로의 사촌으로서 불로불사와 미래예지의 힘을 갖고 강철인간 나나세 사건을 일으켰던 사쿠라가와 릿카가 등장합니다. 코토코의 눈을 피해 자신의 몸을 되돌리기위한 방도를 찾는 중입니다. 한편 이와나가는 임종을 눈앞에 둔 부자에게서 특이한 의뢰를 받고 가정 내에 벌어진 살인사건을 얘기하는 자리의 판정관을 맡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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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인간 나나세 에피소드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많은 분량을 차지할 필요가 있을 까 싶은 에피소드였지만 어쨌든 간에 원작 소설이 이 내용이니까 이제 부터는 작가가 새로 쓴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게 됩니다. 이 작품의 악당? 빌런? 흑막인 사쿠라가와 릿카가 드디어 전면에 등장하는 에피소트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행방 불명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내용은 안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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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10권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릿카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릿카가 평소 어떻게 지내는지 알수있는 편이었네요. 자연스럽게 코토코의 과거편이 회상으로 전개되고 마나부가 다시 등장하면서 슬리핑 머더편으로 이어집니다. 슬리핑 머더편은 단편형식이 아니라서 11권으로 이어지는지라 다음권이 궁금해지는 전개네요. 요괴나 그런걸 모르는 3명이 어떻게 비밀을 파헤치고 대답을 낼것인지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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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10권입니다. 어른스러운 미인형이라, 라고 자주 표현되고있는 사쿠라가와 릿카가 표지 모델로 나와주었는데, 릿카의 눈이 묘하게 좀 매서워서.. 이 책의 은근한 장르인 로맨스 경쟁에서 주인공인 이와나가 코토코에게 승리 기원 한표 더 주고싶네요. 쟁취!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릿카란 인물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입체성을 접하게 되면서 릿카란 인물에 대해 좀 더 알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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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10권은 이 책의 표지 인물이자 이와나가 코토코의 가장 큰 적수라고 할 수 있는 릿카의 일상을 볼 수 있는 릿카, 또다시라는 에피소드로 시작하고 있는데, 이와나카 코토코의 끈질긴 추적을 뿌리치는 와중에도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릿카의 면모가 잘 드러났던 것 같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9권의 주요 인물이었던 아마치 마나부와 코바야시 코토리가 다시 한번 등장하는 내일을 위해서라는 에피소드 또한 나오게 됩니다. 9권만을 읽었을 때에는 위에서 언급한 두 에피소드가 후에 나오게 될 이야기와 연결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었는데, 허구추리 10권을 읽고 9권을 다시 읽어보니 시로다이라 쿄 작가의 사전에 있어 그냥이라는 단어는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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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이번 권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나이 81세의, 국내외 200개 호텔을 관리하고 있는 사장이다. 나도 저 나이가 되면 저렇게 품위 있게 늙을 수 있을까. 몹시 궁금하면서도 기대된다. 나도 가능한 저 나이대까지 살고 싶고, 멋지게 늙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현재를 멋지게 살아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정말 멋지게 살고 싶다. 남부러울 것 없이. 남들 다 하는 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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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이번 권에 특장판도 있었는데, 국내에서는 그냥 종이&전자책 코믹스만 출간되었다. 여하튼 이번 권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이 있다면 처음으로 '릿카'를 챕터 주인공으로 내세운 점이 아닐까 싶었다. 강철인간 나나세 사건 이후 그녀의 행적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였고, 그녀가 어떤 방법으로 코토코로부터 도피를 하고 있는지의 과정이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묵직하게 담아낸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챕터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다음 권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질 것으로 보였고.. 여하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