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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현재 초등학교 4학년 아이들의 읽기 교재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50가지의 짧은 단편 이야기가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지루해 하지 않고 여러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내용의 깊이가 없기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의 읽기 교재로는 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대부분의 이야기는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좋은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매 이야기 마다 이야기가 전달하고자 하는 교훈이 영어로 제시되어 있는 점은 이책의 장점들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에 나오는 어휘 수준은 영어 선행 학습을 한 초등3~4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하며 이 책을 초등3~4학년 아이들의 읽기 교재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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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를 구매한 이후, 가성비가 탁월해서 추가로 구매한 책이다. 헌데 약간 후회되는 선택이었다. 50가지 이야기를 얇은 책 한권에 담다보니,
각 이야기가 서사없이 급작스럽게 마무리 되는 데다가, 무슨 이야기인지도개연성이 부족하여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물론 사전에 이미 알고 있었던 이야기들이라면 상관은 없으나, 새로운 이야기는 그 내용과 감동이 잘 전해지지 않는다. 하지만 어쩌랴? 이미 구매해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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