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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자료를 찾으려다 발견한 보물 같은 책이다. 내가 원한 건 전문가들의 검수를 거친 정확한 해석이 있는 리딩 자료였는데 ybm에서 이런 시리즈들을 내주어 감동감동 마침 내가 좋아하는 책 안네의 일기가 영어버전으로 있어서 구입해봤다. (사실 전세계에 사람들에게 자신의 일기가 공개된다는 것은 죽고 싶을 만큼 창피한 일이지만 안네의 일기가 일기를 꾸준히 쓰게 된 계기라..참 좋아한다..) 원작보다는 쉬운 수준의 글로 등급으로 치면 중~중하 정도 되는 느낌이다. 해석이 어렵지는 않지만 역시 정확한 해석은 버벅버벅 듣기는 안 들리는 것도 많고..ㅠㅠ 그래도 책에 삽화도 많고 지루하지 않게 구성이 되어있어 가볍게 보기에 훌륭하다. 그리고 시디도 켜봤는데 넘 좋은데 ! 컴을 잘 안 하니 아쉽긴 함.. 얼른 완독하고 이 리딩 시리즈의 다른 이야기도 보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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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ary of Anne Frank 안네의 일기를 구매하고 너무 만족스러워요.CD도 있고 뒤에 해설도 나와있고 어려운 단어가 정리되어 있어서 영어 공부하기 좋은 것 같아요.한글판으로 안네의 일기를 읽었을 때와 달리 영어로 된 책을 읽으니까 더 몰입되는 것 같더라고요.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좋은 책같아요.채으로 영어를 공부하니까 효과도 더 좋은 것 같고요.혹시 영어로 된 책을 구매하려고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가격에 비해 내용 구성도 좋고 내용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역시 출판사가 YBM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추천하고 싶어요!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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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현재 초등 5학년과 6학년의 리딩 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안네 프랑크라는 유태인 소녀의 삶을 그녀가 썼던 일기를 통해 당시의 어렵고 힘든 삶을 감동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매우 훌륭한 작품입니다. 이 책의 영어판을 1994년 대학 재학 시절 읽었던 경험이 있으며 그때 읽었던 책보다 이 시사 ybm의 안네의 일기에 나오는 어휘의 난이도및 문장 구조가 훨씬 쉽게 느껴졌습니다. 영어 선행이 되어 있는 초등 고학년 학생들이 읽기에 무리가 없는 교재라고 생각하며 이책의 구입을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