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현재 중학2학년 학생들의 영어 읽기책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 엘리자베스는 결혼이란 진정한 사랑이 근본이어야 한다고 믿고 있는 인물로 무도회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다시라는 남자를 알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어집니다. 다소 등장인물들이 많고 복잡하기 때문에 영어로 이 책을 학생들과 읽으면서 주변 상황 그리고 영어 문장을 잘 생각하고 머리속에 이미지를 그려보지 않으면 이야기의 흐름을 놓치게 되기 때문에 가르치는 저도 정신을 차리고 읽었던 책입니다. 저자는 다시를 훌륭한 집안에서 자란 오로지 자신과 자신의 가족이외에 다른 사람들은 신분과 출신이 낮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그리고 엘리자베스는 그런 다시라는 사람을 처음 만났을때 갖게 된 편견을 갖게된 인물로 잘 그려내고 있으며 두 사람이 자신들의 오만과 편견을 결국 극복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끝을 맺게 됩니다. 오만과 편견이라는 이 책의 제목이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 책의 후반부에 가면 알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에는 주로 장문 그리고 복잡한 문장이 많이 등장을 하며 어휘 수준도 높고 이야기가 조금 복잡하기 때문에 최소 중1 이상의 학생들의 읽기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