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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STAGE 종료 직후, 참가 선수 세 명이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용의자는 참가자 전원. 이에 보안관 조수 자격으로 우승후보 마운틴 팀이 범인 추적에 나서는데, 마물이 사는 애리조나 사막을 횡단하는 2nd. STAGE 가 시작됩니다. |
| 스틸 볼 런 3권은 단순한 레이스물이 완전히 다른 장르로 넘어가는 분기점이다. 경쟁자들과의 단순한 속도 싸움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능력 대결’의 긴장감이 전면에 드러난다. 특히 죠니 죠스타가 단순히 끌려다니는 존재에서 벗어나, 스스로 싸움에 개입하기 시작하는 변화가 중요하다. 그리고 자이로 체펠리의 철구 역시 단순 기술이 아니라 체계적인 원리를 가진 힘으로 구체화되면서, 이 작품만의 전투 방식이 자리 잡는다. |
| 예전부터 죠죠를 봐왔던 죠죠러입니다 2권 3권 같이 샀는데 1년 전쯤에 스틸 볼 런 1권을 샀어서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전권 구매 예정입니다 아라키 히로히코 최고!! 아,그리고 (go Johnny go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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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볼 런 3권 '2nd. STAGE 애리조나 사막 횡단' 시작 1st. STAGE 종료 직후, 참가 선수 세 명이 시체로 발견되었다. 용의자는 참가자 전원! 이에 보안관의 조수 자격으로 우승후보 마운틴 팀이 범인 추적에 나서는데...?! 마물이 사는 애리조나 사막을 횡단하는 2nd. STAGE가 시작되었다! 오래전부터 유명했지만 만화책으로는 접한 적이 없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난 후 너무 재미있어서 6부까지 쉴 틈 없이 봤고, 일순 후(리부트)의 세계를 그리겠다는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서 만화책을 처음 구매해 봤는데 재밌다. 계약 문제인지 작업성이 안 좋아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효과음을 따로 번역해 둬서 가끔 헷갈리기는 하는 데 익숙해지면 괜찮을 거 같다. |
| 죠죠 인기 많은 책. 정말 정말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의 매 화마다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밥상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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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순탄히 흘러가지 않는 레이스입니다. 누군가 유리해지려고 하면 반전으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져 전혀 앞을 알 수 없네요. 진짜 경주를 보는 듯한 흥미진진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레이스 갑자기 다른 사건도 터져 정말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본격적으로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자이로와 죠니가 슬슬 시작되는 기묘한 적들과의 싸움을 어떻게 돌파해나갈지 기대됩니다. |
| 그저 경마레이스로만 작품이 진행이 된다면 절대. 그것은 죠죠가 아니하고 생각했고역시나 이번권에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사람이 죽었고 그 장소도 사막…누가봐도 기묘한 일이 투성이인 죠죠마느이 테이스트가 시작된느 것 같아 흥미로웠고,새로운 캐릭터의 등장도 마음에 들었습니다.그리고 해바라기가 그려진 표지,무언가 뜻이 있는 것일까요?참 기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