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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STAGE 종료! 1st. STAGE 를 재현이라도 하듯 골인 지점 앞에 나타난 것은 DIO, 샌드맨, 자이로, 죠니! 격전을 재패하는 것은 누가 될 것인가?! 그리고 레이스는 곧바로 3rd. STAGE 에 진입! 캐넌 시티를 향한 질주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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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의 사투와 환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구간입니다. .한정된 자원 속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 정교하게 묘사되며, . 아라키 히로히코 작가 특유의 기묘한 포즈와 구도가 예술적인 경지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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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 히로히코 작가님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 펜텀블러드에서 6부 스톤오션까지 다 보고 이제 7부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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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지배자' 디에고 브란도가 지닌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기묘한 능력이 스크린을 찢고 나오는 구간이다. 레이스 선두 다툼에서 보여준 디에고의 천재적인 감각이 사실은 '공룡화'라는 섬뜩한 스탠드 능력과 결합해 있었다는 반전은 독자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한다. 특히 죠니와 자이로가 생태계의 포식자로 변해버린 디에고의 추격을 뿌리치며 벌이는 사투는 서부극의 긴박감과 크리처물의 공포를 동시에 잡았다. 유체의 왼쪽 눈을 차지하기 위해 자신의 인간성마저 도구로 쓰는 디에고의 냉혹한 집념이 폭발하며, 향후 죠니와 벌일 숙명적인 라이벌 구도의 서막을 완벽하게 장식하는 압권의 에피소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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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 히로히코 작가님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 펜텀블러드에서 6부 스톤오션까지 다 보고 이제 7부 보려고 합니다 아직 애니화가 아직 되지 않아서 7부 스틸볼런은 만화책으로 전권 소장하기로 결심해서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역시 원화 만화책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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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볼 런 6권 '스케어리 몬스터즈' 시작 2nd. STAGE 종료! 1st. STAGE를 재현이라도 하듯 골인 지점 앞에 나타난 것은 Dio, 샌드맨, 자이료, 죠니! 격전을 재패하는 것은 누가 될 것인가...?! 그리고 레이스는 곧바로 3rd. STAGE에 진입! 캐넌 시티를 향한 질주가 계속된다! 6부까지의 죠죠도 재밌었지만 7부의 죠죠도 재밌다. 애니메이션 기다리기는 너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책으로 먼저 읽고 있는데 죠죠는 만화책으로 처음이라서 적응 못 하면 어쩌나 했는데 이게 웬걸 너무 재밌어서 미치겠다. 이번달은 구매할 돈이 없는데 더 구입해야 할 듯.... |
| 죠죠의 주인공들이 원래 등장부터가 예싸롭지가 않은 만화였지만,이번 죠죠인 죠니 죠스타 어디선가 본듯한 기시감이 드는데요,저는 이 기시감의 정체를 1부의 죠나단 죠스타에서 부터 비롯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이번 스틸볼런은 세계꽌을 리부트했기에 이전의 죠죠들은 등장하지 않지만 평향세계 같이 이름이 같다거나 하는 등의 요소들이 있어 소소한 재미가 추가되는 것 같습니다 |
| 슬슬 레이스의 도입부도 끝나가서 중요한 인물들이 차례대로 나오는 것 같아 재밌습니다. 스틸 볼 런 이전 작품들에서도 기묘하고 독창적인 능력들이 나와 더 이상의 신선함은 적게 느껴질 줄 알았는데.. 에피소드에 걸맞는 또 특이한 능력이 나와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적의 능력에 맞춰 죠니와 쟈이로의 난관 극복 과정이 역시 기묘하고 재밌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지마다의 승자는 예측해도 의미가 없을 정도로 반전이 많아 좋아요 |
| 이제보니 표지에 그려진 문양같은 것이 쟈이로의 무기이자 쟈이로 그자체를 나타내는 모든 것인 철구가 대량으로 그려진 것이여서 놀랐습니다.말을 둘이 동시에 타고가며 무언가를 보고있는 모습,누군가에게 쫓기기라도 하는 것일까요?진실은 책을 보셔서 확인하시면 표지로부터 짤려들어가는 것 같아 재미있으실 겁니다.오렌지색처럼 강렬한 이번권,후회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