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켄신과 노부나가
"켄신과 노부나가" 내용보기
오다와 우에스기의 직접대결인 테토리가와의 전투가 임박해오는 가운데 노부나가는 켄신을 직접만나고 싶다는 말을 꺼낸다. 그 무모한 밀담을 성사시키라는 명을 받는 켄. 노부나가의 주위에 노부나가의 마음을 진정으로 헤아릴 수 있는 사람은 켄 뿐인 것이다...   그러나 일은 노부나가와 켄의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고 위기에 처한 켄은 음식을 만들어 노부나가의마음을 전하려 노력
"켄신과 노부나가" 내용보기

오다와 우에스기의 직접대결인 테토리가와의 전투가 임박해오는 가운데 노부나가는 켄신을 직접만나고 싶다는 말을 꺼낸다. 그 무모한 밀담을 성사시키라는 명을 받는 켄.

노부나가의 주위에 노부나가의 마음을 진정으로 헤아릴 수 있는 사람은 켄 뿐인 것이다...

 

그러나 일은 노부나가와 켄의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고 위기에 처한 켄은 음식을 만들어 노부나가의마음을 전하려 노력하는데...

m******1 2021.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노부나가의 셰프 21
"노부나가의 셰프 21" 내용보기
내가 전국시대로 돌아간다면... 알고 있는 사실을 진언해 무장들에게 발탁될지도 모른다. 요리로 사실을 바꿀 수 있을까. 결말을 알고 있는데 살 수 있을까? 그런 관점에서 파악한 이 만화는 재미있다. 이 작품을 아주 좋아합니다. 항상 발매일에 구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21권도 충분히 즐겨 읽었습니다. 요리의 충격은 초기보다 떨어지기는 했지만
"노부나가의 셰프 21" 내용보기

내가 전국시대로 돌아간다면...
알고 있는 사실을 진언해 무장들에게 발탁될지도 모른다.
요리로 사실을 바꿀 수 있을까. 결말을 알고 있는데 살 수 있을까?
그런 관점에서 파악한 이 만화는 재미있다. 이 작품을 아주 좋아합니다.
항상 발매일에 구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21권도 충분히 즐겨 읽었습니다. 요리의 충격은 초기보다 떨어지기는 했지만 그만큼 전국시대의 깊은 뜻을 담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3 202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eBook][고화질] 노부나가의 셰프 21
"[eBook][고화질] 노부나가의 셰프 21" 내용보기
20권에서 역사를 바꾸는 것에 대한 정당성과 가능성을 고민하던 켄. 드디어 본격적으로 역사의 개찬이 이루어지려는 듯 합니다. 나나오성을 점령하고 금거 남하하는 겐신과 일대 일의 회담을 진행하려 하는 오다. 새로운 건국을 꿈꾸는 남자의 포부를 오다는 겐신과 나누려 하는 모양인데요.   그 회담 중재의 사자로 차출되어 다케다가에 보내진 켄. 당연하게도 다케다와도 원수관계인
"[eBook][고화질] 노부나가의 셰프 21" 내용보기

20권에서 역사를 바꾸는 것에 대한 정당성과 가능성을 고민하던 켄.
드디어 본격적으로 역사의 개찬이 이루어지려는 듯 합니다. 나나오성을
점령하고 금거 남하하는 겐신과 일대 일의 회담을 진행하려 하는 오다.
새로운 건국을 꿈꾸는 남자의 포부를 오다는 겐신과 나누려 하는 모양인데요.

 

그 회담 중재의 사자로 차출되어 다케다가에 보내진 켄. 당연하게도
다케다와도 원수관계인 오다가의 사자는 붙잡혀 목숨마져 간당간당한 상태.
하지만 켄의 주인공 버프로 무사히 우에스기 군까지 호송되게 되는데요.
 

다케다, 우에스기, 오다의 다이묘들이 너무나 멋진 모습처럼 그려지는
노부나가의 세프 21권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일본을 싫어하는 한국에서
이런 책이 21권까지 출간된 것도 어찌보면 대단한 일이라 생각되기도 하는데요.
개인적으론 가까운 나라 일본의 역사와 그것을 바라보는 현대 일본인의 시각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z****h 202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