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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와 우에스기의 직접대결인 테토리가와의 전투가 임박해오는 가운데 노부나가는 켄신을 직접만나고 싶다는 말을 꺼낸다. 그 무모한 밀담을 성사시키라는 명을 받는 켄. 노부나가의 주위에 노부나가의 마음을 진정으로 헤아릴 수 있는 사람은 켄 뿐인 것이다...
그러나 일은 노부나가와 켄의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고 위기에 처한 켄은 음식을 만들어 노부나가의마음을 전하려 노력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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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국시대로 돌아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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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에서 역사를 바꾸는 것에 대한 정당성과 가능성을 고민하던 켄.
그 회담 중재의 사자로 차출되어 다케다가에 보내진 켄. 당연하게도 다케다, 우에스기, 오다의 다이묘들이 너무나 멋진 모습처럼 그려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