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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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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책 왜 이렇게 귀여운지? 아기도 , 힘들어하는 아빠도 너무 이뻐서 나도 모르게 손이 간 책이다.지앙사에서 출판한 브랜든 리즈 작가의 "구석기 아빠"다.표지에서부터 아이는 구석기아빠라는 글이 새겨진 돌위에 기분좋게 앉아있고, 아빠는 그 돌을 열심히 밀고있다.아이와 놀고있는 모습인듯하다.구석기 시대의 아빠는 아이를 어떻게 재울 수 있을까??일하고 피곤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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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책 왜 이렇게 귀여운지? 아기도 , 힘들어하는 아빠도 너무 이뻐서 나도 모르게 손이 간 책이다.


지앙사에서 출판한 브랜든 리즈 작가의 "구석기 아빠"다.



표지에서부터 아이는 구석기아빠라는 글이 새겨진 돌위에 기분좋게 앉아있고, 아빠는 그 돌을 열심히 밀고있다.


아이와 놀고있는 모습인듯하다.



구석기 시대의 아빠는 아이를 어떻게 재울 수 있을까??


일하고 피곤한 모습으로 들어오는 아빠의 그림 다음으로 나오는 것이 아이를 재우려는 아빠.


해가 졌어~ 아가~ 이제 자자~


아빠 책 읽고 싶어!


아빠 피곤해~ 하루 종일 사냥했어~


아가 안피곤해~ 책읽고 싶어.


아빠 지금은ㅇ 책 못 읽어. 아가 쿨쿨 자자.


흐응 울고 싶다. 으앙으양으양으양~


아기는 울기 시작하고 아빠가 해주는 그 무엇도 맘에 들지 않는다고 계속 울기만 한다. 어느 아빠들처럼 구석기 시대 아빠도 아이의 울음을 참지 못하고 책을 가져오기 시작하면서 이야기는 진행이 된다.



이 책은 글밥은 아주 적은 편이다. 그래서 글을 지금 배우고 있는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기에도 수월한 편이다.


아빠의 힘들어하는 표정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참 재미지고, 책 갖다 달라고 우는 아기의 모습도 자기들을 대변하는 듯 한지 너무 웃기다며 깔깔한다.


책을 통해 우리는 구석기 시대의 모습도 엿볼 수가 있다. 석기 시대이니 당연히 책은 돌로 되어있고, 구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특징이 바로 불의 발견인 만큼 돌로 된 책이 바닥을 지나가면서 생긴 마찰로 생긴 불똥으로 불이 펴지는 것도 보여준다. 또한 구석기 시대에 살았던 매머드를 타고 더 큰 책을 찾으러 가기도 한다.



책을 읽어주고 싶은 마음과 너무 피곤해서 자고 싶은 마음이 함께 하는 부모의 상황. 잘때만 되면 책을 읽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모습을 즐겁게 기술한 듯 해서 재미있었고, 그 육아중인 사람이 엄마가 아닌 아빠라는게 좀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였다.



아직 어린 6살 아이.


아이는 알까? 구석기 시대가 뭔지 ^^


그래도 이렇게 한번 이야기를 꺼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



n****7 2020.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석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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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6살 첫째에게 읽어주는데 대뜸 나에게 물어본다."엄마, 구석기가 뭐야?""응. 지금보다 엄청엄청 오랜 전 시대를 말해, 동물들과 함께 하고 자연과 함께 지냈던 때애""그때는 엄마가 없고 아빠만 있어?""아...ㅋㅋㅋㅋ그건 아닌데, 구석기 아빠들은 지금 아빠들보다 더 많이 놀아주나봐!!" 아빠가 얼마나 아이를 생각하고 사랑하는지 그 마음을 알 수 있었던 책이었다.책의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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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6살 첫째에게 읽어주는데 대뜸 나에게 물어본다.

"엄마, 구석기가 뭐야?"

"응. 지금보다 엄청엄청 오랜 전 시대를 말해, 동물들과 함께 하고 자연과 함께 지냈던 때애"

"그때는 엄마가 없고 아빠만 있어?"

"아...ㅋㅋㅋㅋ그건 아닌데, 구석기 아빠들은 지금 아빠들보다 더 많이 놀아주나봐!!"

 

아빠가 얼마나 아이를 생각하고 사랑하는지 그 마음을 알 수 있었던 책이었다.

책의 내용을 한 번 살펴보고 싶다.

해가 져서 집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아빠는 아이에게 집에 가자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아빠와 책을 읽고 싶었던 아이는 막무가내로 책이 읽고 싶다고 조르게 된다. 그 당시에도 종이 책이 있었을까? 궁금해하면서 다음 장을 읽어보니!! 아빠는 너무 피곤해한다. 요즈음 아빠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는 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아빠 지금음 책 못 읽어, 아가 쿨쿨 자자!"

이 부분을 읽으면서 딸은, 혼자 낄낄 웃으면서 "우리 아빠랑 똑같은데? 이 아이는 나와 다희 같아 엄마!!"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

책 속의 구석기아빠는 그래도 아이에게 실망을 시켜줄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방울뱀이며 담요며, 맘모스를 이야기하며, 마지막에는 돌로 된 흔들 의자를 보여주며 관심을 돌리려고 노력하지만, 왠걸, 아이는 눈물까지 보이며 싫다고 한다. 정말 책이 읽고 싶나보구나, 아니, 아빠와 함께 하고 싶었던 아이의 눈물인걸까?

결국 아빠는 무거운 책을 가져오기에 이른다. 하지만 아이는 다른 책을 읽고 싶다며 떼를 쓴다. 아빠의 땀흘리며 다시 되돌아 가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어깨도 축 늘어져서는....

아주 큰 책을 가져다 줬지만 우리 떼쟁이 아기는 더 큰 책이 좋다며 울트라급 떼를 쓰기 시작한다.

중간에 모닥불을 발견하고는, 신기해 할 아이를 생각하며 불을 보여준다.

하지막 잠시 뒤 다시 더 커다란 책을 읽고 싶다는 우리 아기!!

아빠는 결심이 선 듯, 맘모스에게 다가가 더 큰책을 옮겨 올 수 있게 하고, 드뎌 집 가까지 책을 가져가는데...

우리 사랑스러운 아기는 그 사이에 잠이 들고 만다.

                                                                                                       

나는 이부분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잠든 아이를 지켜보는 아빠의 그 따뜻한 눈빛.

"엄마, 꼭 아빠가 우리를 보는 거 같지 않아?"

맞다. 구석기 아빠든 현재 우리 집의 가장인 아빠든 아이를 바라보는 그 눈빛은 변함이 있겠는가!!

 

아이를 품에 안은 채, 편한하게 잠을 자는 우리의 구석기 아빠, 하지만 다시 눈을 떠서, 아빠와 놀고 싶어하는 그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이 책은 마무리가 된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아빠의 마음이 이렇다는 걸 아이의 시각에서 보여줄 수 있는 따스한 책이 아닐까싶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0.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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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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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아이를 위해 잠자리독서를 읽어주는 일. 매일 아이의생각주머니를 크게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는 매일 더 많은 책을 읽고 싶어서 “한권더,한권더”를 외친다. 아이의 책을 향한 애정은 비록 내가 피곤할지라도 즐거운 일이다. 내가 특별한 체험놀이을 해주거나 엄마표학습을 해주지는 못하더라도, 매일 두권 이상의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는 일은 무엇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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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아이를 위해 잠자리독서를 읽어주는 일.
매일 아이의
생각주머니를 크게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는 매일 더 많은 책을 읽고 싶어서 “한권더,한권더”를 외친다.
아이의 책을 향한 애정은 비록 내가 피곤할지라도 즐거운 일이다.
내가 특별한 체험놀이을 해주거나 엄마표학습을 해주지는 못하더라도, 매일 두권 이상의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는 일은 무엇보다도 아이와 나에게도 소중한 재산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보통은 첫째아이가 골라오는 책한권, 둘째아이가 골라오는 책한권, 이렇게 두권이지만 항상 자기전에는 네다섯권이 되버린다.


우리 아이들은 마치 구석기 시대석 아가와 같다.
자야할 시간인데 책을 읽고 싶다는 아가에게 사냥을 해서 피곤한 아빠는 지금은 책을 읽을 수 없다고 이야기하고,
아이는 방울뱀을 준다고 해도, 담요를 준다고 해도. 맘보스를 준다고 해도 싫다고 한다.
아이를 위해 무거운 돌책을 갖고 온 구석기아빠는 더 큰 책을 읽고 싶어하는 아가때문에 바쁘다. 맘모스의 도움으로더 큰 책을 갖고온 구석기 아빠는 그사이 잠든 아가를 보고 사랑스럽게 안아준다.

너무나 따뜻한 구석기 아빠의 이야기.
나중에 귀여운 반전도 있다는 사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귀여운 구석기 아가의 모습을 보며 함께 즐어워했다.

우리 아이들도 구석기 아가와 같고,
우리 부모들도 다 구석기 아빠와 같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참으로 예쁜 책이다.



<서평단활동으로 책을 무상제공받아 작성한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20.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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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아빠≫, 구석기 아빠에게도 육아는 어려워
"≪구석기 아빠≫, 구석기 아빠에게도 육아는 어려워" 내용보기
'멀고 먼 옛날 구석기 시대의 원시인들도 아이를 낳고 양육을 했을텐데, 그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아이 양육을 어떻게 했을까? ' 하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이 책.  사실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이 새로운 호기심에 대해 작가는 어떤 상상력을 발휘했을지 궁금해 책을 펼쳐 보게 되었다.또한 육아는 엄마의 몫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던 가부장적 사고에서, 최근에는 아이양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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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 먼 옛날 구석기 시대의 원시인들도 아이를 낳고 양육을 했을텐데, 그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아이 양육을 어떻게 했을까? ' 하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이 책.  사실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이 새로운 호기심에 대해 작가는 어떤 상상력을 발휘했을지 궁금해 책을 펼쳐 보게 되었다.

또한 육아는 엄마의 몫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던 가부장적 사고에서, 최근에는 아이양육은 부부 공동의 몫이라는데 사고가 전환되는 시기이다 보니  책 제목의 '아빠'라는 단어가 더 눈에 띄기도 했다.

 


 

책에는 늦은 밤 잠도 안 자고 '책을 읽고 싶어하는 아기'와 그 아기에게 최선을 다하는 구석기인 아빠가 등장한다.

아빠는 여러가지 장난감을 쥐어주기도 하고 또 최선을 다해 읽을 거리를 갖고 오기도 하지만 아기는 커다란 책을 읽고 싶어한다. 낯 동안 하루 종일 사냥을 하고 돌아와 무척 피곤했을 구석기 아빠가 철부지 아기를 위해 하는 다양한 노력이 눈물겹다.  육아의 어려움과 더불어 자식에 대한 아빠의 지극한 사랑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특별히 저자는 왜 아기가 책을 읽고 싶어하는 설정을 했는지 궁금하다.

구석기 시대에는 책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었을텐데 아기는 분명하게 '책'이라고 말하고 있다.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잠들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은 구석기 시대의 아기나 지금 2020년대를 살아가는 아이나 똑같다는 메세지인걸까?


 

 

다만 이야기의 배경이 현대에서 구석기라는 점만 달라서, 책을 통해 다양한 구석기 시대의 풍경을 볼 수가 있다.

아빠에게 커다란 책을 읽어달라고 투정을 부리다가 잠이 든 아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 책을 읽다 잠이 든 아이들은,구석기로 달아가 원시인 아빠가 갖고 온 커다란 책을 읽으며 신나고 즐거운 꿈을 꾸게 되지 않을까?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p*******5 2020.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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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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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아기와 함께 읽으면 너무 재미있는 책인 구석기 아빠를 소개합니다.아이와 함께 읽는 그림 동화책인데 국내 작가의 책은 아니고 브랜든 리즈 BRANDEN REESE의 작품입니다. 브랜든 리즈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구석기 시대 아빠는 과연 어떻게 육아를 했을까요? 발칙한 상상이 동화로 나왔습니다. 엄마는 어디간지 모르고 아빠 혼자 육아를 합니다. 아이에게 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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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아기와 함께 읽으면 너무 재미있는 책인 구석기 아빠를 소개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그림 동화책인데 국내 작가의 책은 아니고 브랜든 리즈 BRANDEN REESE의 작품입니다. 브랜든 리즈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


구석기 시대 아빠는 과연 어떻게 육아를 했을까요? 발칙한 상상이 동화로 나왔습니다.

 

엄마는 어디간지 모르고 아빠 혼자 육아를 합니다. 아이에게 말합니다.

"해가 졌어. 아가, 이제 자자."

 

아이가 대답합니다.

"아빠, 책 읽고 싶어!"


아빠는 과연 아이에게 어떻게 다시 말할까요?

"아빠 피곤해. 하루 종일 사냥했어."

아이는 다시 아빠에게 말합니다.

"아가 안 피곤해, 책 읽고 싶어."


하루 종일 사냥을 하고 돌아온 아빠는 아가에게 피곤하다고 말했지만 아가는 자기는 안 피곤하다고 책을 읽고 싶다고 말합니다.


둘의 대화는 계속 이어집니다.

"아빠 지금은 책 못 읽어. 아가, 쿨쿨 자자."

"흐응, 울고 싶다."

  

계속 책을 읽어 달라고 말하는 아기에게 아빠가 수작을 부립니다.


"아가, 방울뱀 줄까?"

"싫어!"

"아가, 담요 줄까?"

"싫어!"

"아가, 맘모스 좀 봐!"

"아니야!"

"아가, 재미있지?"

"아니야!"

"아가, 제발 울지마."

"으아아아아아"

"이크, 뚝 그쳐! 아빠 책 가져올게."

  

방울뱀과 담요 그리고 방울뱀으로 유혹하지만 아기는 물러섬이 없습니다. 아가는 계속 울고 지친 아빠는 책을 가질러 나갑니다..

하지만...

 

"앙앙!으아앙!"

"앙앙!으아앙!으아앙!"

"싫어! 다른 책 읽을테야!"

"아빠도 울고 싶다."


구석기 시대이기에 돌에 글이 있는 돌덩이를 가지고 오지만 아가는 만족을 하지 못합니다.

  

"영차! 영차! 헉! 헉!"

"더 큰 책이 좋아!"

"아빠 정말 울고 싶다."

 

아가는 더 큰 책을 원하고 지칠때로 지친 아빠는 아가와 같이 울고 싶어집니다.

 


"앗! 오! 호오오! 아하! 이것봐, 아가!"

"아빠가 만들었어...불이야!"

"아가 더 커다란 책 읽고 싶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불로 유혹해보지만

아가는 되려 더 큰 책을 읽고 싶어합니다.

 아빠는 다시 더 큰 책을 구하러 떠나고..


"아빠가 금방 가져올게."

"아하아함!"


맘모스타고 아빠는 떠나는데 아가는 졸려서 하품을 합니다.


"자! 아빠가 가져왔어, 커다란 책!"

"책 읽자!"

~쿨쿨 쿨쿨 쿨쿨 ~


드디어 아가가 원하는 엄청나게 큰 돌덩이를 맘모스와 함께 가지고 집에 옵니다.

하지만 아가는 잠들어있죠.

아빠도 지쳐 같이 잠들었는데 마지막 그림에 아가가 눈을 떠서 장난스런 표정으로 아빠를 바라봅니다. 이렇게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구석기 시대 아빠는 과연 어떻게 육아를 했을까 라는 상상을 실제 그림이 있는 동화로 만드니 정말 실감이 나네요.


요즘 두 돌 조금 지난 저희  딸아이는 이 책에 푹 빠져있어요~ 자꾸 구석기 아빠를 구더기 아빠라고 하는데 그래도 너무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 보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g**********o 2020.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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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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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아이가 무척 끌려 하던 <구석기 아빠>  글이 많지 않지만 그림책의 페이지 하나하나 시선을 잡아끌었던 그림책.  아이와 함께 한 번 쭉~ 읽어가며 깔깔 웃고, 다시 한번 그림을 하나하나 보면서 대화를 나누었던 책이다.    구석기 시대에도 그림책이 있었다면,이라는 즐거운 상상력을 담은 책.  아이를 재우려는 아빠의 고생을 지극히 현실적으로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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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아이가 무척 끌려 하던 구석기 아빠

 글이 많지 않지만 그림책의 페이지 하나하나 시선을 잡아끌었던 그림책.

 아이와 함께 한 번 쭉~ 읽어가며 깔깔 웃고, 다시 한번 그림을 하나하나 보면서 대화를 나누었던 책이다. 

 

구석기 시대에도 그림책이 있었다면,이라는 즐거운 상상력을 담은 책.

 아이를 재우려는 아빠의 고생을 지극히 현실적으로 담은 이 책은 읽는 내내 나도 아이도 모두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아하하하, 나랑 똑같아!"

 

"나도 이랬었는데!!"

  

아이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자지러지듯 깔깔거리며 재미있어했다. 자기도 아기 때 그랬다며, 왜 그랬어~~ 하는 말에 배시시 부끄러운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자자는 아빠의 이야기에 책을 읽겠노라, 책을 읽어주겠다니 다른 책을 읽겠다고, 그래서 다른 책을 가지고 오니 더 큰 책을 읽겠다고 아이는 계속 생떼를 부린다. 더 큰 책, 더 큰 책, 더더더더 큰 책... 앙앙 떼를 쓰며 울어대는 아이에게 아빠는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지 않는다. 지친 얼굴로 돌아서며 '아빠도 울고 싶다'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아이의 요구대로 더 큰 책을 낑낑거리며 들고 오고, 매머드의 도움을 받아서 가지고 온다.

 

 아빠와 아이의 따스한 감성을 담은 그림책. 아이를 기르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책이었다. 그리고 저 무거운 그림책을 들고 오며 화를 내지 않는 아빠의 인내심을 배울 수 있는 책이기도 했다.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s****y 202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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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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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상상에서 시작한 귀여운 그림책이다.구석기 시대의 아빠와 아이가 등장한다.계속해서 아빠에게 책을 읽어 달라는 아이.하루종일 바쁜 하루를 보낸 아빠는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그냥 자기를 원하지만 아이는 계속해서 책을 읽어달라고 한다.결국 울기 시작한 아이에게아빠는 책을 읽어주려고 하지만계속 다른책을 읽고 싶다고 하며아빠를 더욱 지치게 한다.계속 큰 책을 원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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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상상에서 시작한 귀여운 그림책이다.


구석기 시대의 아빠와 아이가 등장한다.

계속해서 아빠에게 책을 읽어 달라는 아이.

하루종일 바쁜 하루를 보낸 아빠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그냥 자기를 원하지만 

아이는 계속해서 책을 읽어달라고 한다.

결국 울기 시작한 아이에게

아빠는 책을 읽어주려고 하지만

계속 다른책을 읽고 싶다고 하며

아빠를 더욱 지치게 한다.

계속 큰 책을 원하는 아이에게

정말로 커다란 책을 구해왔는데

그사이에 아이는 잠들어 있어

아빠도 그 옆에서 잠을 청하게 된다.


구석기 시대에도 책이 있었을까?

지금처럼 제대로 된 글씨도 있었던 시대도 아니고

종이도 없었던 시절.

과연 이 시대의 아이들은 어떻게 놀았을까?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인 책읽기를

이 시대의 아이들은 할 수 없었을까?

만약에 책이 존재했다면 어떤 형태였을까

다양하게 꼬리를 물어 생각하게 한다.


엄마가 아닌 아빠와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것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한때는 육아가 엄마의 전담이었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에는 직장맘도 많아지고, 아이에게 아빠의 존재도 중요하다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잡혀 아빠도 육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아빠의 육아는 엄마보다 서툰모습을 보일 때가 많다.

회사에서 하루종일 일을 하다가

집으로 돌아오면 사실 쉬고싶고 편하게 있고싶은 마음이 우선이기에

아이가 원하지 않은 모습이 보여질 수도 있고

그런 아이는 아빠에게 투정을 보일 것이다.

그런 모습이 묘하게 책에 담겨 있다.

하루종일 사냥을 해서 힘들다고 하는 구석기 아빠는

책읽기보다는 더 편한 놀이를 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요즘시대의 아빠들과

묘하게 닮아 참 재미있다.


아이들에게는 지금의 시대와는 다른 구석기 시대를 재미있게 알려주기좋고

어른들에게도 지친 육아에 대한 공감을 얻기 좋아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k****4 202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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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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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시리즈 69번째 책,구석기 아빠라는 책의 제목도 궁금증이 생겼지만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눈길이 간 책이다.그림책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구석기 아빠는 구석기 시대에도 그림책이 있었다면,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생각으로다소 엉뚱할수 있지만 아이들이 궁금해 할수 있는 내용의 이야기와 함께아이가 쉽게 읽을수 있고 이해할수 있
"구석기 아빠" 내용보기

 

 

 

자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시리즈 69번째 책,

구석기 아빠라는 책의 제목도 궁금증이 생겼지만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눈길이 간 책이다.

그림책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구석기 아빠는 구석기 시대에도 그림책이 있었다면,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생각으로

다소 엉뚱할수 있지만 아이들이 궁금해 할수 있는 내용의 이야기와 함께

아이가 쉽게 읽을수 있고 이해할수 있도록 귀여운 그림과 함께 만날수 있는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고 잠자리 도서로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종일 사냥을 한다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들어온 동굴,

해가져서 자야 하지만 아이는 잠들 생각이 없고 아이가 원하는 것은

아빠가 책을 읽어주기를 바라는것이다.

그런 아이를 위해 피곤하지만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이 담겨 있다는 것이

따스하게 느껴지고 뭔가 뭉클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구석기 시대의 책은 어떨까?

책속에서 만날수 있는 책의 모습은 돌이었다.

작은 돌에 새겨져 있는 구석기 시대의 글씨, 조금 더 큰 책모양의 돌,,,,

책장을 넘길때마다 달라지는 책의 크기와 아빠의 노력이 눈길을 끈다.

 

그림책이라 글씨는 많이 없지만 그림을 보면 어떤 이야기인지

아이 스스로 상상을 할수가 있게 되어 있는 것도 좋았고

아이의 어리광섞인 투정에도 화 한번 내지않고 아이를 위해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의 그림책을 함께 읽으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된다.

이책을 보면서도 그랬던것 같다.

그래서 이책을 아이와 나만 읽는것이 아니라 아이 아빠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1 202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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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진짜로 원하는 건?
"아기가 진짜로 원하는 건?" 내용보기
저자 브랜든 리즈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삽화가라고 합니다.어릴 적부터 유령의 습격, 우주 전쟁, 채찍을 든 모험가 같은 이야기를 좋아했다고 하네요.노스캐롤라이나에서 아내와 아들, 그리고 강아지 재스퍼와 살고 있으며, 그림책 <파란색 우사>, <날 예쁘게 그려 줘> 등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기가 진짜로 원하는 건?" 내용보기

 

저자 브랜든 리즈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삽화가라고 합니다.

어릴 적부터 유령의 습격, 우주 전쟁, 채찍을 든 모험가 같은 이야기를 좋아했다고 하네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아내와 아들, 그리고 강아지 재스퍼와 살고 있으며, 그림책 <파란색 우사>, <날 예쁘게 그려 줘> 등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앞면지입니다. 구석기 시대에도 저녁노을은 저렇게 아름다웠을 겁니다.

지금도 아름다울 테지만 노을을 바라볼만한 시간적, 심적 여유가 많지 않은 날들이네요.

아빠가 사냥을 마치고 집에 돌아옵니다.

표정을 보니 기운이 없어 보이네요.

한 손에 든 활도 왠지 허전해 보입니다.

아빠는 아마 아이에게 줄 커다란 사냥감을 원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오늘은 운이 없게도 아무것도 잡지 못했나 봅니다.

하루 종일 사냥에 지쳐 빨리 쉬고 싶은 아빠와

하루 종일 기다리던 아빠가 와서 기쁜 아이!

피곤하니 빨리 잠을 자자는 아빠에게 아이는 책을 읽어달라고 조릅니다.

아이를 달래서 빨리 재우고 싶지만 아이는 좀처럼 잠들지 않고

책을 읽어 달라며 울음을 터트립니다.

아이의 눈물에 약한 아빠는 그제서야 책을 가져오지만...

아이는 다른 책, 더 큰 책을 원합니다.

아빠는 힘들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면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책이라도

가져올 수 있지요.

아이는 하루 종일 일하고 들어와 피곤한 아빠에게 왜 자꾸만 책을 읽어 달라고 하고 떼를 쓴 걸까요?

아이들은 종종 부모의 사랑을 시험하곤 합니다.

아빠가, 혹은 엄마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요.

원하는 사랑을 얻은 아이는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겠지요.

가끔, 엄마 아빠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오해한 아이는 더 큰 요구를 하게 되거나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버릴지도 모릅니다.

우리 아이의 마음에 사랑이 가득 차있어서 언제나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길 바라봅니다.

뒷면지입니다.

꼭 저 멀리에서 동이 터오는 것 같네요.

구석기 아빠의 오늘 하루도 응원해 봅니다.

 

[좋은 책을 만들고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감상입니다.]

l********7 202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석기 아빠 / 브랜든 리즈 / 정경임 역 / 지양어린이
"구석기 아빠 / 브랜든 리즈 / 정경임 역 / 지양어린이" 내용보기
구석기 아빠 / 브랜든 리즈 / 정경임 역 / 지양어린이 / 2020.10.15 /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69 / 원제 : Cave Dada (2020년)       책을 읽기 전  구석기 시대에는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 상상을 해 보았지요.무거운 돌 장난감? 동물 뼈로 만든 장난감? 벽화 그리기...그럼 육아는 어떠했을지 <구석기 아빠>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줄거리       “해가 졌어.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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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아빠 / 브랜든 리즈 / 정경임 역 / 지양어린이 / 2020.10.15 /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69 / 원제 : Cave Dada (2020년)

 

 

 

화면 캡처 2020-11-02 090953.jpg

 

 

 

 

책을 읽기 전

 

 

구석기 시대에는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 상상을 해 보았지요.

무거운 돌 장난감? 동물 뼈로 만든 장난감? 벽화 그리기...

그럼 육아는 어떠했을지 <구석기 아빠>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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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졌어. 아가, 이제 자자.”

“아빠, 책 읽고 싶어!”

 

 



“싫어!”, “싫어!”, “아니야!”, “아니야!”, “으아아아아아앙!

“아빠도 울고 싶다.”

 

 

 

 


“더 큰 책이 좋아!”

“아빠가 금방 가져올게.”

 

 



“자! 아빠가 가져왔어. 커다란 책!”

“책 읽자!” 하지만...

 

 

 

 


 

 

 

 

책을 읽고

 

 

하루 종일 사냥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동굴로 돌아온 아빠.

아이가 이른 잠자리에 들어 주었으면 하는 아빠의 바람과 달리 아기는 아빠와의 시간을 원하지요.

바로~ 직장에서는 퇴근하고 집으로 출근했지요.

아빠는 아이를 빠르게 재우고 싶은 마음에 주위에 구할 수 있는 장난감으로 아기의 관심을 돌리려 하지요.

(회사 일처럼 처리한다고 다 끝나는 게 아니지요. 잠자리로 들어야만 끝나는 게 육아라지요)

그러나 아이가 원하는 것은 가장 힘든 난코스 책 읽기!

무거운 돌 그림책. 허둥지둥 밖으로 나가 작은(?) 크기의 돌 그림책을 안고 오지만

아기는 더, 더, 더 큰 책을 읽기 원하며 울음을 떠 트리지요.

결국 아빠는 매머드 등에 올라타고 어마어마한 크기의 공룡 책을 가져오는데....

아이는 벌써 꿈나라도 가 버렸지요.

육아를 하다 보면 이런 경험은 아주 자주 있던 일 중 작은 에피소드이지요.

아이의 요구에 이런저런 장단을 맞추기도 하고 씨름을 하다가 잠든 아이를 보며 허무하게 무너지지요.

하지만 잠들어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는 순간 그 허무함은 연기처럼 사라져 버리지요.

 

 

어떤 단어로도 사랑스러운 아이를 표현하기는 어렵지요.

내 곁에 온 것만으로도 감사했고, 나에게 미소만 보내도 행복해져서 웃음이 나왔지요.

말을 하며 대화가 통하기 시작하면서 아이가 천재라는 생각도 해보고,

자신의 고집과 생각을 내세우고, 문을 잠그고, 친구들만 찾던 사춘기 접어들고,

무언가를 해 보겠다고 하는데 부모 입장에서는 저런 나태함으로는 이룰 수 없어 보이네요.

이렇게 아이와이 시간을 점차 점차 변해 왔고 아직도 변해가고 있는 중이네요.

대부분이 사랑스럽지만 잠든 아이의 모습은 가장 사랑스러울 것 같아요.

그 순간은 0살의 아가부터 이제 사춘기에 끝자락에 서 있는 19살의 아이까지 그렇게 느껴져요.

육아의 끝은 어디에~ 그래서 노모가 환갑을 바라보는 자식을 걱정하는 이유인가 보아요.

 

 

구석기 아빠라면 크고 힘이 강하니 모든 것이 뚝딱 일 거라 생각했지요.

하지만 강한 아빠에게도 육아는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구석기 아빠>였네요.

그림책은 아빠의 모습으로 그려져 있지만 이건 워킹맘들의 독박 육아의 모습이네요.

아빠들의 가사노동과 육아 참여가 늘어나서 워킹맘들이 숨 쉴 수 있으면 좋겠네요.

 

 

텍스트가 아닌 그림을 따라가며 줄거리를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그림이 재미있어요.

만화처럼 느껴지는 장면들과 페이지를 가득 채운 인물들의 행동이나 표정이 사랑스럽네요.

텍스트도 의성어가 가득하고 거칠고 순수한 원시인 스타일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초보 아빠의 고군분투 육아 일기에 사랑스러웠던 아이의 어린 시절을 꺼내 보았네요.

 

 

 

 


 

 

 

 

- <구석기 아빠>의 원작과 한글판 함께 보기 -

 

 

 

 

화면 캡처 2020-11-02 091025.jpg

 

 

 

 

 

한글판의 표지가 원작의 표지와는 조금 다른 색으로 입혀져 있네요.

표지가 두 가지 버전이 있어서 궁금했어요.

세 번째의 표지는 2021년 4월에 출간되는 표지의 그림이네요.

의성어가 많은 텍스트라서 한글판과 원작의 차이가 궁금했어요.

같은 장면을 함께 두고 비교를 해보니 재미있네요.

출판사 지양어린이의 디자인도 엄지척!

 

 

 

 


 

 

 

 

- 작가 브랜든 리즈의 인터뷰 -

 

 

 

 

화면 캡처 2020-11-02 091153.jpg

 

 

 

 

 

작가의 초기 스케치와 작가가 무료 배포한 컬러링 페이퍼이지요.

작가의 인터뷰 내용과 함께 작가의 일러스트레이터 친구들이 <구석기 아빠>의 출간을 축하하며

작가 자신들만의 그림으로 해석한 그림들을 볼 수 있었지요.

 

 

 

제가 올린 그림은 Matthew Myers, Matt Metzgar, Christopher Doehling, Jonathan Rosenbaum, Ashley Belote, Jolenna Mapes 작가님들의 그림이지요.

작가 인터뷰 및 더 많은 작가들의 축하 그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https://dulemba.blogspot.com/2020/04/brandon-reeses-cave-dada.html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