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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주선을 꿀꺽한 공룡
글.그림 흥흥 펴낸곳 ㈜씨드북 펴낸날 2020년 10월 13일
우주선을 꿀꺽한 공룡은 꿀꺽 공룡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먹보 공룡이자 공룡들의 왕 티라노사우루스가 주인공이지요.
먹보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다른 공룡들이 도서관을 먹었네, 놀이공원을 먹었네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최고로 멋진 걸 먹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그리고 뜻밖에 티라노의 앞에 나타난 우주선. 티라노는 우주선이야말로 멋진 식사가 될 것이라 예감하고 한입에 꿀꺽 삼키게 됩니다. 우주선에는 이미 우주비행사들이 타고 있었고 티라노가 삼키자 마자 우주를 해 발사가 됩니다. 우주선을 꿀꺽한 티라노도 함께 멀리멀리 날아갑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무섭기도 하고 괜히 먹었다는 후회도 들었지만 점점 우주선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도 약해지고 신비로운 어딘가의 또 다른 행성에 가까워지고 있었습니다.
우주비행사들과 티라노는 대체 어떤 행성에 도착을 한 것일까요? 우주비행사들은 티라노가 자신들의 우주선을 한입에 삼킬 거라는 걸 알고 있었을까요? 긴 여정 끝에 도착한 곳은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찬 냠냠별이었어요. 먹보 티라노는 이곳이 냠냠별 인줄도 모르고 피곤함에 지쳐 그만 잠이 들어버렸지만 잠에서 깬 후 우주선 보다 백배는 더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며 큰 만족감과 행복함을 느끼게 됩니다.
작가들의 상상력이란 것에 한계가 없는 것인지 항상 기발하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마르지 않습니다. 흥흥 작가가 처음으로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했다는 우주선을 꿀꺽한 공룡은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아직은 편식 경향이 남아있는 아이와 다양한 맛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도 있고, 맛있는 것들을 얻기 위한 과정에 대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 취향과 엄마가 요리해주는 음식에 대한 선호도 또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들을 이야기 하며 내가 원하는 취향을 알아내고 그것에 맞는 것는 다양한 것들을 찾아내었을 때의 기쁨이 만족으로 이어져 좀 더 자주 행복함을 느끼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 거리를 찾아내어 볼 수 있는 유용한 한권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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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공룡 시리즈 4 우주선을 꿀꺽한 공룡 흥흥 그림책 / 씨드북 배고픈 공룡들의 꿀꺽한 이야기 오늘은 꿀꺽 공룡 시리즈4번째 우주선을 꿀꺽한 공룡 그림책을 소개할께요 :) 뭘 먹어야 잘 먹었단 소문이 날까 항상 고민인 먹보 공룡 티라노사우루스가 있었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도 트리케라톱스도 프테라노돈도 모두 크고 맛있는 걸 먹었다는 소문이 자자했어요. 최고로 멋진 걸 먹어야겠다고 다짐한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은 우주선을 한입에 꿀꺽했어요. 그런데 우주선을 삼키자 온몸이 뜨거워지고, 콧구멍에서 뜨거운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입에서는 불이 나왔어요. 그리고 하늘로 자꾸자꾸 떠올랐지요. 후회하며 몸부림쳐도 소용없었어요. 우주선을 도로 뱉을 수도 없었어요. 공룡은 우주선을 먹은 걸 후회했어요. 하지만 후회해도 이미 늦었지요. 우주까지 날아간 공룡은 우주선이 되고 말았어요.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 때문에 돌아갈 수 없어요. 수많은 행성을 지나쳐 마침내 신비로운 행성 냠냠별에 도착한 공룡이였어요. 공룡은 먼 길을 날아오느라 피곤해서 스르륵 잠이들었어요. 우주 비행사들은 공룡의 콧구멍으로 나와 냠냠별을 둘러보았어요. 공룡은 잠에서 깨자, 냠냠별의 맛 좋은 음식들을 맛있게 먹고 똥을 쌌어요. 우주선은 똥에 파묻힌 채로 공룡 몸속을 멀쩡이 탈출했답니다. 과연 티라노사우루스는 무사히 우주여행을 하고 집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꼬르륵!" 배고픈 공룡들의 이야기 꿀꺽 공룡 시리즈 너무 재미있어요. 공룡을 사랑하는 아이라면 특별한 선물로 꿀꺽 공룡 시리즈 선물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으로 꿀꺽 공룡 시리즈 "우주선을 꿀꺽한 공룡"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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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을 꿀꺽한 공룡 글그림 흥흥 출판 씨드북 '변신 공룡 시리즈'를 통해 알게된 흥흥 작가님. 변신 공룡도 너무 재밌게 봤는데 이번 신작도 공룡이 나온다니!! 너무 기대되었어요. <꿀꺽 공룡 시리즈>의 마지막편, <우주선을 꿀걱한 공룡>을 만나보았어요.
<우주선을 꿀꺽한 공룡>의 주인공은 바로. 티라노 사우루스에요. 티라노 사우루스는 배가 무척 고팠어요. 어떤 공룡은 도서관을 먹고 또 어떤 공룡은 놀이공원까지 먹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자신을 뭘먹어야하나 고민이었죠. 그런 티라노 사우루스 앞에 아주 커다란 우주선 나타났어요. 티라노 사우루스는 우주선은 통째로 꿀꺽 삼켜버렸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1,2,3,4 누군가 숫자를 세었더니 온몸이 점점 뜨거워지는게 아니겠어요! 뿌웅~~~!! 티라노사우루스는 우주선과 함께 하늘 높이높이 날아오르게 되었어요. 아무리 도망가려해도 도망갈수가 없었어요. 티라노 사우루스의 눈에 눈물이 고일정도에요. 티라노 사우루스가 삼킨 우주선은 하늘 높이 올라 지구 밖으로.. 우주로 향했어요. 단지 우주선을 먹었을 뿐인데 우주여행이라니요?! 우주에는 먹을것이 하나도 없을텐데.. 먹보 티라노 사우루스는 무사할수 있을까요?
공룡 중에 티라노사우루스를 가장 좋아하는 저희 아드님은 티라노사우루스의 유쾌한 모습에 웃음보가 터졌어요. 작가님은 우주선을 삼킨 공룡이라는 소재를 어떻게 생각하셨을까요?! 정말 기발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책이였어요.
꿀꺽 공룡 시리즈로 <도서관을 꿀꺽한 공룡>,<놀이공원을 꿀꺽한 공룡>,<비행기를 꿀꺽한 공룡>도 함께 만나보시길 바래요. 모두 배고픈 브라키오 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프테라노돈이 무언가를 꿀꺽한 이야기에요. 우주선을 꿀꺽한 공룡을 너무 재밌게 봐서 다른 시리즈도 궁금하네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도, 기발한 상상력을 빠지고 싶은 아이도 모두 즐겁게 볼 그림책 <우주선을 꿀꺽한 공룡>을 추천드립니다. 흥흥 작가님의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아빠의 술친구','초조함 공장','변신공룡시리즈'도 추천드려요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우아페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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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을 꿀꺽한 공룡 공룡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유치원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학년 아이들도 참 좋아할 것 같아요. 뭘 먹어야 잘 먹었단 소문이 날까 항상 고민인 먹보 공룡이 뭔가 특별한 것을 먹고 싶어해요 어떤 공룡은 도서관을 먹었다고 그러고 어떤 공룡은 놀이 공원을 먹었대요. 심지어 어떤 익룡은 비행기를 먹었다네요. 우리 먹보 공룡은 무엇을 먹을 지 고민하다가 우주선을 먹어요. 먹보 공룡은 정말 대단합니다. 우주선을 먹다니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일인 것 같아요. 우주선에는 비행사들이 타고 있었어요. 그들은 다시 지구로 돌아가고 싶은데 우리 먹보 공룡은 집에 가기 싫다고 하네요. 비행사들은 지구에 가려고 우주선을 달라고 했는데 먹보 공룡은 자신이 싼 똥을 가리킵니다. 우주선은 똥이 조금 묻었을 뿐 멀쩡하답니다. 공룡이 싼 똥에 우주선이 있는 것을 본 우리 아이들은 어찌나 좋은지 웃고 난리가 났습니다. 똥이 나오면 웃음이 터지고 맙니다. 아이들은 왜이리 똥을 좋아하는지 ..... 먹보 공룡은 누구일까요? 티라노사우루스에요.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아이들은 먹보 공룡이 누구인지 궁금해합니다. 이 책에서는 친절하게 먹보 공룡이 티라노사우루스라고 알려줘요. 설명도 해주고요. 그래서 엄마들이 공룡에 대해 다시 찾아보지 않아도 돼요. 그래서 참 좋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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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 이세상에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 우주선을 먹다니! 이 공룡 완젼 특이하다구요! 왜 하필이면 우주선이였을까?? 궁굼하죠?ㅎㅎ 우주선을 먹은 공룡이야기
티라노 사우루스 공룡중에도 포식자왕이죠 제일 무섭고 포학한 공룡이긴 해요. 그렇지만 요기선 귀여운 먹보 공룡이예요. 먹보공룡은 다른친구들이 도서관,놀이공원 비행기를 먹었다는 얘기를 전해듣고는 고민고민해요. "뭘 먹어야 잘 먹었단 소문이 날까?"
최고로 멋진 걸 먹고 말겠다는 굳은 의지로 반짝반짝 빛나는 저눈망울에 들어온것은.... 우주선이였어요. 한눈에 딱 알아봤죠. 우주선이야 말로 최고의 멋진 식사가 될거라는 걸요. "좀 크긴하지만 공룡의 왕 ! 내가 아니면 누가 먹겠어?" 공룡은 자신 만만하게 우주선을 덥석 물었어요. 우주선은..... 맛이 엄청 새로웠어요. 엄청 뜨거운데 자꾸 숫자를 세고 온몸은 자꾸 뜨거워
아무리 몸부림 쳐도 우주선과 함께 공룡은 자꾸 자꾸 떠올라 우주로 날아갔어요. 우주선을 괜히 먹었다고 후회했지만 이미 늦었어요. 우주선 공룔이 되어 우주로 자꾸만 자꾸만 날아갔어요. 우주엔 먹을게 없어서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공룡의 입에서 나온 불때문에 집으로 돌아갈수가 없었어요. 먹보공룡...먹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잘먹었다고 소문도 내야하는데 우주에서 집으로 돌아올수 있을까요? 순식간에 먹어치우듯 책을 다읽고는 너무재밌다면서 "먹보 공룡이 우주선 먹었다가 엄청 힘들었겠어요. 아무거나 먹으면 안되겠어요 ㅎㅎ 우주선 발사할 때 열이 엄청 뜨거울텐데 공룡구이 안되고 우주까지 공짜 여행 하고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거 말고 다른시리즈도 보고싶어요~" 재밌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다른책도 읽어봐야겠어요.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