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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서들은 생각보다 얇고, 내용이 그렇게 알차다는 생각은 안드는것 같아요. 근래 계속 일본 저자의 요리관련 제빵 관련 책을 사봤는데, 생각보다 책이 굉장히 얇아요. 그리고, 이름이 홈 브런치인것 처럼,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수 있는 기본템들을 만들어 볼수 있는 점은 좋은것 같구요, 새로운 메뉴같은 것은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간단하게 심플하게 해먹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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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쿠보 아키마사 작가님의 홈.브런치 리뷰입니다 브런치라서 그런가 이상하게 귀엽게 느껴지는 정말 당야한 브런치가 있구나 싶다. 다양한 꿀팁들도 있어서 유익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다. 간단하게 따라하기에도 좋고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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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착하고 내용도 생각보다 충실하고 간단하게 집에서 간식겸 브런치들을 한번씩 만들어 볼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더 내용들도 알차고 보기 편하고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추가적인 내용의 요리책들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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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얇아서 우려했었는데 기대보다 더 좋아요. 종류도 많고 내용도 알차고 보기 좋네요. 꼭 레시피에 적혀진 재료가 아니라 집에 있는 걸로 변형하면 되니 재료 걱정은 그리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주말에 만들어 먹고 싶어집니다. 좋은 책입니다. |
| 도쿄에서 온 특별한 홈메이드 브런치를 소개하는 책이죠. 도쿄 빵성지 베이커리 '365일'의 오너 셰프인 스기쿠보 아키마사 저자의 홈·브런치 종이책입니다. 빵과 가장 잘 어울리는 58가지 메뉴를 알려주는데 초보자도 쉽게 맛있는 홈메이드 브런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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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싶고 선물하고 싶어 구입했어요 늘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베풀고 브런치를 해먹을 여유가 있기를 바라게 됩니다. 일상에서 예쁘게 건강하게 먹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사진이 예뻐서 식욕을 자극해요 ㅎㅎ 택배로 선물보내기 좋고 책이 집에 늘어나니 기분이 좋습니다 늘 나누는 삶을 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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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관련 참고할 만한 도서로 괜찮아요. 책이 얇긴 하지만 내용은 알찬 편이예요. 한 페이지에 보통 두 개 이상의 레시피가 있으니 브런치 종류가 생각보다 그리 적지 않아요. 종류가 많고 세계 각국의 이국적인 요리도 담겨 있어 만족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