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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알츠하이머 초기 진단을 받은 엄마 때문에 전문가의 정보가 필요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비교적 간결하면서도 다양한 영역에서 알츠하이머에 대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되었다. 특히 치매는 불치병이 아니고 난치병이며 치료와 운동, 식이요법을 통해 호전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엇보다 위안이 되었다. 뇌의 전 영역을 고루 발달 시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지압및 운동 방법을 그림과 함께 구체적으로 기술해 놓아서 실천할 수 있으며 아울러 40세 이후부터는 뇌건강을 위해 이런 운동법을 미리미리 챙겨서 따라해보고 대비하는 것도 필요할것 같다. 이 책에 기술해 있듯이 뇌는 쓰면 쓸수록 좋아지며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니 운동을 생활화 하고 취미를 가지고 행복한 뇌를 만들기위해 노력해야겠다. 아울러 외국어 공부가 치매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외국어 하나 더 공부하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얻게된 좋은 수확이다. 저녁에 명상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좋다고 하니 하나 더 추가.. 일상을 이렇게 꾸려나가면 치매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아울러 엄마에게도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가족이 있거나 치매예방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용서로 손색이 없는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