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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를 읽고 흥미가 즐어서 큰 기대는 없이 구매했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여주와 남주는 우연히 횡단보도이서 만나 위기상황에 남주로 부터 도움을 받고 우연이 반복되어 다시만난 남주로부터 통역일을 부탁받게된다. 통역일을 하러간 곳에서 여주는 남주대신 프랑스 노래를 부르게되고 그 모습에 남주가 여주에게 반하게된다. 서로 끌리는것을 알고 직진하는 남주가 끝까지 흔들리지 않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게 멋있었다. 여주의 오빠가 운영하던 백화점이 파산하게된 일의 뒤에 여러가지 비밀과 사건사고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냥 사랑 얘기만 있는게 아니라서 더 몰입해서 읽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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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귀염이 ] 작가님의 [ [eBook] [대여] [세트] 사랑이 불어왔다 (총2권/완결) ] 을 구매하고 난 뒤에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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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콘텐츠출판사에서 출판한 요귀염이작가의 사랑이 불어왔다 (총2권/완결)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견을 담은 리뷰이기때문에 보실때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포일러를 담을수도 있으나 과한 내용은 없습니다. 제 로설인생 초반에 네이버 웹소에서 작품을 만나서 나오는 작품은 작가님 초창기작품부터 거의 따라온 편인데 이번 작품도 잔잔히 풀어내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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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귀염이 작가의 로맨스 소설 <사랑이 불어왔다>입니다. 이지콘텐츠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전 2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이며, 이 책은 세트로 구성된 상품입니다. 현대를 배경으로 우연히 만나게 되는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미유는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등이 바뀌는 순간 수레의 쇠막대기에 레이스 치마가 걸리면서 왼쪽의 자전거를 잡았습니다. 오토바이가 지나가면서 생긴 일이었는데, 아끼는 치마가 찢어지던 날, 처음 만난 사람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오빠인 상유가 사다준 옷이었고, 오빠는 3년 전에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 때문에, 파상풍보다도 치마를 망친 것이 미유에게 속상한 일이었습니다. 1년 전부터 명품 구매대행을 하는 미유는 얼마 뒤 백화점에서 그 날 자신을 도와준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미유에게 프랑스어 통역을 제안하고 거액을 제시했는데, 그는 다시 미유를 만나고 싶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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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귀염이 작가님의 사랑이 불어왔다 잘 봤어요. 표지도 맘에 들었어요. 여주는 명품 구매대행을 하는데 어느날 길거리에서 아끼던 치마가 찢어지게 되고 남주의 도움을 받게 되요. 그 후 다시 만난 우연하게 본 남자에게서 통역 아르바이트를 받게 되면서 인연이 이어지는데요. 남주는 태산 백화점 부사장이네요. 남주는 여주에게 한눈에 반하게 되고 자신의 사랑을 쭉 밀고 나가는 모습이 멋졌어요. 사랑이 불어왔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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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불어왔다. 상류사회에 있을 만한 종합사건은 다 모여있는듯 하네요. 사건들이 흥미를 느끼게 해서 읽는데는 불편함이 없었네요 나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본업은 명품 구매 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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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부유한 가정에서 공주님처럼 자랐지만 하나뿐인 가족인 오빠의 죽음과 사업이 무너지면서 유학하던 프랑스에서 돌아와 명품 구매대행 일을 하며 생활을 이어나간다. 횡단보도 앞에 서 있던 여주는 수레를 끄는 할머니와 부딪혀 오빠가 사준 아끼던 치마가 찢어지게 되고 우연히 옆에 서있던 남주의 도움을 받게 된다. 그 후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은 다시 이어지게 되는데... 주인공 둘은 거의 초반부터 달달한 분위기지만 둘 다 복잡한 사연들이 있고 숨겨진 사건들이 조금씩 드러나는 전개인데 여주가 너무 눈치가 없어서 답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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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귀염이님의 사랑이 불어왔다 리뷰입니다. 작가님 책을 전반적으로 잘 읽은 편이라 이번 신작에도 관심이 있었어요.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진 분은 아니지만 대체로 저한테는 작품들이 잘 맞는 편이었거든요. 이번 작품은 작가님 전작들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네요. 주인공들이 만나게 되는 과정이나 서로 얽힌 사연 등 그 전까지는 보통 평범한 인물들이 나오고, 현실적인 내용들이 많아 일반 소설의 느낌도 좀 있었거든요. 저는 기존의 분위기를 좀더 좋아하는지라 약간 아쉬웠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
|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ㅜ 남자주인공은 여자주인공에 금방 빠져드는 금사빠같고 ㅋ 여자주인공은 순도 백프로 공주님 ㅋㅋㅋ 똑똑한 척, 똘똘한 척은 다하면서 정작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고 방치했고 위험한 순간에 어이없이 당하더라구요 ㅋ 겁이 너무 없어요 ㅋ 남주가 백마탄 왕자였으니 망정이지 에구 사고 좀 꽤 쳤을거 같아요 ㅋㅋ 남주 어머니는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쉽게 믿고 쉽게 감정이 변해요 ㅋ 어이없어서 ㅋ 설정이나 배경보면 둘다 완전 포펙트 스펙남녀인데 안땡기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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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콘테츠에서 출간된 요귀염이 작가님의 소설 사랑이 불어왔다. 세트 리뷰입니다. 요귀염이 작가님 소설은 처음인데 소개글도 괜찮고 대여할인이라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부잣집에서 곱게 자란 여주인공이 집안이 어려워지고 하나뿐인 오빠마저 죽고 우연한 사고로 남자주인공을 만나 사랑하게 되는 내용인데 사실 오빠 죽음에는 큰 음모가 있었고 그것에 대처하는 여주 행동이 너무 똥멍청이라서 진짜 비추합니다. 내가 이걸 왜 끝까지 봐서 스트레스 받고있는지 어휴...대여로 봤는데도 돈 아까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