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스스로 깨우친 세살배기 조카에게 선물로 사주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 책부터 찾아서 읽고는 합니다.
어른 소파에 오두카니 앉아서 개구리 이름을 하나씩 읊으면서 그리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애플비 시리즈 중에 조류 양서류 동물? 이었나 세 권쯤 사주었었는데 양서류를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나머지 시리즈도 다 사주려고 합니다.